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새로 읽으시는 분들께. Touched는 2022년 12월에 쓰기 시작했으므로 그때의 시점까지 밝혀졌던 게임 속 스토리에 날조와 망상을 더해 적었던 글입니다. 때문에 지금 크로싱 시스템에서 보이는 부분과 맞지 않는 점이 꽤 있을 겁니다. 부디 양해를 바랍니다. “헤카테, 괜찮아?” “버틸 만해.” 버틸 만하다는 대답과는 달리 헤카테의 왼쪽 눈에선 빛이 ...
마신 날, 2022년 2월 9일. 실없는 소리지만, 난 어릴 때 블루베리의 이름에 의아함을 느꼈다. '블루'라기 보다는 '보라'에 가까운 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블루베리 생과를 직접 보고 나서야, 왜 '블루'베리인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를 비롯한 북반구 전역에 분포하는 식물 및 열매로, 이름과 달리 딸기나 라즈베리, 블...
동그란 눈에, 까만 작은 코, 하얀 털옷을 입은 귀여운 알파카 인형. 처음 인형의 사진을 보고 있을 때, 참 부드럽게 생겼다는 생각을 하며 꼭 저 인형을 사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마침내 인형을 구매한 후 기다리는 시간 때, 정말 얼른 만지고 싶다 하는 생각으로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마침내, 배달 완료 문자를 본 순간, 나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
도심과 수풀, 한기, 매연, 이기 속의 흰 지붕. 유리의 모서리 부분에 은빛 거미줄이 반짝인다. 어딘가에서부터 공기를 가득 채워 떠다니는 조각을 통해, 따스하나 건조하기 그지없는 공간에 다양한 색의 기억들을 투사하며 현실을 끊임없이 번져낸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기둥은 온 층을 가득 채우며 쏟아져 내리는 빛을 받아 시리게 빛나고 있다. 그는 연녹색의 목재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반질반질하게 윤기가 흐르는 연한 초콜릿 색의 가나슈 케이크가 눈앞에 놓였다. 사이사이에 박힌 딸기가 제법 먹음직스러운 빛을 내고 있었지만 서명호의 눈에는 잘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 옆에는 뽀얀 스펀지 시트와 풍성한 생크림 사이로 빼곡히 채워진 청포도가 과일 위에 듬뿍 뿌려놓은 시럽 특유의 빛깔로 반짝였다. 둘 다 지독히 달고, 비싸고, 맛있게 생겼다. 어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