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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주인이 되는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언제부터 내려오는지 알 수 없는 크루거 가문의 유서깊은 문장이었다. 앨버트 크루거는 성장하면서 '꿈'이라는 것이 사람에게 있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어떻게 무의식과 욕망이 발현되는 곳인지 배우면서 자랐다. 그의 아버지가 꿈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어떤 행동을 하며 그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자연스럽게...
4년 전의 작업물입니다. 감안해주세요. - B. 입에 담아 읊조려 보면 저절로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는. 네 성격처럼 차분하게 내려앉는, 발음마저 유려하게 미끄러져 네 봄날 햇살과도 같은 차분한 얼굴과 어울리는 이름. 이름 조차 따뜻하고 상냥했던 노을빛을 닮은 너를 떠올리고 얼굴에 튄 핏자국을 거칠게 문질렀다. 보고싶다. 속으로 생각하며 비틀거리던 몸을 겨우...
“그러니까, 다른 세계선의 독자 아저씨한테 이쪽에서 쓴 소설을 보여주자는 거죠? 제가 이해한 게 맞아요?”“그래.”“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데요?”-546화, 전지적 독자 시점 546화, 한수영이 ‘김독자 아닌 김독자들’에게 소설을 읽힐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을 듣자마자 이지혜는 몹시 회의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이지혜가 평소 회의적인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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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랑듀나 그리고 구동진입니다. 포스타입 메인에 걸리게 되면서 저희의 본래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봐주시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희도 정말 기쁜 마음으로 더욱 알찬 영화 토크를 하고 싶습니다만, 코로나에 얽힌 상황, 각자의 업무 등으로 스케쥴 관리가 되지 않아 본래 예정된 업데이트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고 다음 업...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첫 그림입니다... 그린지는 좀 지났어요..ㅎㅎ 트위터--> https://twitter.com/_Nam_Yul?s=09
2021.1.23~2021.2.24 쫌쫌따리 알차게도 그렸네요.. ※딱 한 장 아주 약간의 유혈 있습니다!※ 짧게 애니메이션 만들었던 것... 의 일부 몇 컷만
⚠︎ Warning . ⚠︎ :: 해당 문서에는『 고통 』,『 환청 』등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Music | mood :: https://youtu.be/HBuyabH6F-0 [ Valerie Broussard ::『 killer 』] ↳ And I've got no doubt that the only way out of this ...
유영서는 타임라인에 뜬 새 소식을 보며 신나 바닥을 구르는 중이다. 김덕후의 새 앨범 트레일러가 떴다. 김덕후는 이제서야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아이돌 멤버인데, 그것이 참 귀엽고 실력있어서 단숨에 유영서의 최애 멤이 되어버렸다. 앨범을 존나게 사댄게 작년, 드디어 존버하던 솔로 앨범 티저에 되려 몸 둘바를 모르겠다. 딱 하나 걸리는 점이라면 돈이 그다지 많지...
그 사람 돌아보지 않아요 사랑의 약속하지 않고요 매일을 춤추듯이 살아서 한순간도 그에게 눈 땔수 없었나봐요 그 사람 부끄러워 하나요 쉬운 농담에 쉬이 웃지 않고요 그러다 한번 웃어주면 아, 난 어쩌지 못하고 밤새 몸달아 했어요 오 날 살게 하던 총명한 말 마디마디 겨우 미워해 봐도 잊혀지지 않네요 발자국 하나 않두고 어디로 바삐 떠나셨나요 why do I ...
언젠가 우리가 도달해야 할 곳에 울음이 잘 익은 열매로 와서 시커멓게 썩고 있다 ─이향, 모과 우리의 운명은 함께 태어났던 순간부터 정해져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리오, 너와 나는 태어난 순간부터 함께였다. 함께 울고 웃으며, 아버지께 가르침을 받을 때에도, 검을 함께 나눌 때에도, 심지어 아카데미에서 돌아와 이야기를 나눌때에도 함께였다. ─그것이 어긋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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