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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대만 데이 기념글입니다! 예술 모름 주의 머릿속에서 나온 상상임을 주의 대만이와 동오가 전에 만난 적이 없습니다. "손님 여러분, 편안한 비행 되셨습니까? 우리 비행기는 잠시 후… ." 기장의 말이 들리며 이곳저곳에서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스르르 눈을 떴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니 한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이 보였다. 맑은 하늘이 보이고는 오늘 운이 좋...
Home, Sweet Home. w. 태유(@Taeu_commission) * Home sweet Home : 즐거운 우리 집(실은 전혀 즐겁지 못함을 반어적으로 나타냄) “그러니까, 둘은 어떻게 만난 사이라고?” 미디엄 레어. 덜 익은 스테이크를 썰었던 탓에 피가 묻어 있는 나이프로 은비와 은월을 번갈아 가리키는 한석의 손을 집요하게 좇는 ...
썸네일 이미지-정석호 화백 가장 큰 패착은, 봉을 가져간 것. 그는 그리 믿었다. 혹은, 생각했다. 그대 들어 보았나, 무술은 해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이 있다 한들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며 방어하는 기술이 있다 한들 생명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다. 자신을 단련하는 것, 보다 성장시키는 것. 무술이란 그런 것이다. 당초 살인을 목적으...
본 글에는 상해 및 살해에 대한 내용을 품고 있습니다.본 글에는 유혈 묘사가 존재합니다. 내기를 했다. 간단한 내기. 물론 내용은 남의 죽음으로 도박하자는 것이였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적군치고는 사이가 꽤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목숨가지고 하는 이야기는 장난이 아니였지만 말이다. 예상대로 내기의 승리자는 영신, 그 자신이였고 약속은 약속이니 최대한 편히 보내...
모든 것은 아래 트윗에서 시작함 *답변 추가시 비정기적 추가 가능성 있음 *순위X 출석번호로 쓰여있음 일영초등학교 결혼하고 싶은 사람 1. 권시경 2. 김영준 3. 도시아 4. 류서화 5. 류지원 지원 선배, 류지원 돌아서면 결국 아무것도 아니게 될 약속 몇 개로 이 사람을 붙잡아 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아무래도 그는 선배... 니까 어른... 이니까 나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리고 이 앵글에서 쓰인 기법은, 우물우물 이어나가는 발표 소리가 강의실을 울렸다. 교수님은 흘러내린 안경도 바로세우지 않은 채 무감한 시선으로 자료 화면을 응시했다. 손에 땀을 쥐고 조원의 발표를 지켜보는 다른 인원과는 달리 담담하게 서서 교수님의 반응을 살피던 남자가 눈동자를 또르륵, 굴려 제 시선 위로 안착했다. 추레하게 늘어져 있던 허리가 절로 ...
며칠이나 고민했던 것이 무색하게 이명헌은 정우성의 메모리를 지우지 못했다. 오류가 생기면 사용자 멋대로 지워도 됐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사용하던 방법이라 메모리칩을 만드는 이명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쉬운 것이었다. 그렇게 그날의 기억을 통째로 없애던가 그 부분만 삭제하면 될 일이었는데, 결국 하지 못했다. 연구소에서 메모리칩을 들고 고민하는 이명헌에게 ...
누군가 그랬다. 신은 자신이 만든 모든 것에게 제각기 견딜 수 있는 시련을 내려준다고. ‘그건 거짓말이야.’ 견딜 수 있는 시련은 없다. 상처 입은 피조물만 존재할 뿐이었다. 한때는 글라이셰 역시 견딜 수 있는 시련만 있을 줄 알았다. “뭐해?” [아, 벨로즈.] 겨울을 몰고 다니면, 가끔 요정을 보는 인간도 있기 마련. 어느 마을에서 만난 벨로즈 역시 그...
*다각요소 있습니다. (제 지향은 저렇지만, 보시면서 여러 조합이나 커플으로 엮으시는 건 자유입니다. 환연은 그런 프로그램이니까요.) *오타 검수 안 한 후레글이며, 커뮤니티 반응과 방송 포맷을 섞었습니다. 영중X신우 ‘첫 데이트’ 키워드 데이트 [삼성동 코엑스 영화관 ‘메가박스’] 사람들이 평일이라도 붐비는 쇼핑센터와 영화관 풍경. 다들 행복한 시간을 보...
유나는 에델하르트 대공성에 이제 막 취업한 시녀였다. 북부의 추위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대공성의 사용인들은 친절했다. 예를 들어서, 추위에 적응 못 하고 벌벌 떨고 있는 자신에게 같은 방을 쓰는 에이프릴이 두툼한 담요를 선물해준다거나. 깐깐해 보이는 얼굴이지만, 대공의 호불호를 정확히 알고 있어서 하루 동안 가르쳐준 프레야 부인이라던가. 친절한 얼굴이지만...
“그, 그게에….” “됐어.” “웅?” 룩시온이 피오나의 볼을 콕 찔렀다. “사고 안 쳤잖아.” “어, 어? 맞아!” 반응을 보아하니, 사고는 쳤겠지만. ‘뭐, 괜찮겠지.’ 룩시온이 싱긋 웃었다. “좋은 아침, 피오나.” “조, 좋은 아침! 삼촌!” 제법, 나쁘지 않은 꿈이었다. * * * “그래서, 시에라랑 같이 내 방까지 왔다고?” “움, 시에라는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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