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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모든 회지를 판매해서 유료공개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_^ 은하수마켓이 끝난지 1년정도 지났기때문에 무료공개하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만화는 VIXX RPS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차학연x정택운x김원식)
“잠깐…잠깐만….” “용서하십시오, 폐하. 그 청은,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로이엔탈 경, 잠시만, 아.” 검은 머리카락에 애처롭게 아슬아슬 매달려 있던 진주를 물린 황금 봉황이 바닥에 떨어지며 카랑, 하는 소리를 냈다. 다음은 어설프게 흉내 낸 중국 청조 풍의 의복에 비취 목걸이와 함께 어색하게 어깨에 걸려 있던 새시의 차례였다. 새시를 고정하던 라인...
때는 17세기 말 고풍스러운 저택은 무척 소란스러움.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고있는 상들리에, 고급진 음식, 오케스트라들의 협주곡들이 들려온다.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 나즈막하게 뒤를 받쳐주는 묵직한 콘트라베이스와 비올라 사이에서 플루트들이 섞여지면서 오케스트라 음악이 퍼지고, 웅장한 문장이나 화려한 가문의 문장이 그려진 마차들이 저택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
옷 부터 입혔어야 했어. 고양이 손이라도 써서 입혔어야 했다고. 도대체 이게 뭔 개망신이냐고! 지민의 얼굴이 한 껏 울상이었다. 눈꼬리가 축 처져서는 울망울망한 눈동자까지 합쳐져서 마치 츄르를 도둑맞은 고양이 같았다 . 몇 가지만 묻고 가겠다는 두 명의 경찰과 세상 근심걱정을 다 짊어진 듯 한 정국이 소파에 얌전히 앉아있는 인간 지민의 주위를 둘러 싸고 있...
* 재업 *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의 2차 창작소설입니다. 의문의 제목만큼이나 영양가도 없고 내용도 없으나 칼리안과 플란츠 음식 기호에 관한 스포(!)와 아무튼 스포가 있습니다. * 하얀 고양이의 이름이 나옵니다. * 둘이 같이 밥을 먹을 뿐인 내용입니다. 칼리안은 알았다. 파릇파릇한 새싹 같고, 동그란 완두콩 같은 그것이 보기 마냥 고소하거나 사랑스럽지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리맨물 보고싶어 출근하면서 마주치는 직원들한테 전부 인사할 만큼 발 넓은 변대리님. 사무실 들어와서 정장 자켓 단추 푸르고 자리에 앉아서 데스크탑 켜는 상상만 해도 좋아 죽는다 이거예요 지금.. 그리고 변대리보다 오분 정도 뒤에 출근한 오사원이랑 맞은편 자린데 파티션 위로 눈 마주치고 "세훈 씨 안녕." 하겠지. 둘이 썸 탈 때 사내 메신저 안 쓰고 꼭 파...
기본 옵션- 영문 전용 폰트로 한글/한자/일어 변경 시 다른 폰트로 대체됩니다- 뒤표지 문구 변경 or 제거 분양 문의 전 포스타입에 공지된 기본 안내사항을 꼼꼼히 읽어보신 후 트위터 DM으로 분양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 안내사항 https://rald-92.postype.com/post/1945505분양 문의 https://twitter.com/R...
* 내스급 현제X유진 (유현X유진) * 현대AU 3. 아이스 버켓 안에 가득 차 있었을 얼음이 이미 반쯤 녹아내려 수위를 높이고 있었다. 이국의 언어로 라벨링 된 와인의 표면을 타고 투명한 물방울이 굴러떨어졌다. 블라인드를 모조리 내리는 것만으로 카페는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독립적인 공간으로 변했다. 소파에 앉아 스크린을 대신한 흰 벽을 어색하게 응시하는 ...
* 원작과는 별개의 세계관입니다. * 동양풍 끈이 짧아서 별로 느낌이 안나는데 그러려니 해주세요... *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룡님이시다.” 누군가가 겁 먹은 목소리를 냈다. 장날을 맞아 시끌벅적 하던 대로가 순식간에 침묵에 잠겼다. 사람들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대로변으로 물러나 무릎을 꿇고 낮게 고개를 숙였다. 장터 한 쪽에서 약초를 팔던 칼리안...
이명이 이어져선지 자오윈란의 두 눈썹은 태초의 하늘과 땅처럼 가깝기 그지없었다. 션웨이는 그의 표정을 면밀히 살펴 머릿속에 울린 비명이라는 놈이 한 번 울렸다 사라지지 않았음을 눈치챘다. 자오윈란의 몸을 감싼 손에 조금 더 힘이 들어갔다. 앞으로 나아갈수록 자오윈란은 걸음걸이가 불규칙해졌다. 걸음을 멈추기도 하고, 좌우를 두리번거리고. 연이어 고개를 갸웃거...
[ 작전 종료. 본부로 복귀. ] 인이어 너머로 파사삭. 수풀 가르는 소리에 뜨문뜨문 민재의 목소리가 섞여들었다. 짧고 간결한 무전에 막 정국의 주먹을 잡아챈 공일번이 쯧. 혀를 찼다. ‘성공’ 이란 말이 없다. 내키지 않았지만, 복귀 명령만큼은 무시할 수 없어서 공일번이 정국을 지민과 윤기에게로 밀어냈다. “전정국. 다시 볼 때까지 단련 좀 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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