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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Trigger Warning: 집단 괴롭힘, 정서적 학대, PTSD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잠들기 위해 기를 쓰면서, 동시에 잠들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고 있었다. 어릴 때를 떠올리면 가장 깊이 박힌 기억은 그런 것이다. 여남은 아이들이 함께 자는 방은 좁아서, 조용히 숨을 죽이면 다른 아이들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사방에 온통 느릿하고 일정한, 깊이...
- 크리스마스 직전 급하게 그린 만화인지라 퀄리티가 썩 좋진 못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페이지를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 양면 페이지 연출이 아쉬워서…
1. 검도를 왜 하냐고 묻는다면 할 수 있는게 이 것 밖에 없어서, 라고 대답했다. 열 아홉 인생, 태생에 운이라는 건 지지리도 없던 조영에게 유일하게 운이라는 것이 따르던 것이었으니까. 누군가는 그것을 재능이라 했다. 하지만 조영은 그것을 운이라 했다. 순간의 판단이 승패를 좌우하는 스포츠에, 모 아니면 도 혹은 오십 대 오십의 선택이란 결국 운의 다른 ...
“…그래서 트리가 곧 배달 올 거란 얘기예요. 재스퍼가 잘 책임지고 신전 잘 보이는 곳에다 두고 장식해줘요. 유천하고 자윤은 재스퍼를 도와주고요. 다른 일은 내일로 미뤄도 괜찮으니까.” “예?” “네?” “저, 유화 님?” 지목당한 세 사람에게서 얼빠진 대답이 돌아왔지만, 카나트는 수족의 당황을 모른 체했다. 그 정도 철판도 깔지 않고서야 자유의 만다라를 ...
곧 크리스마스입니다. 여러분들은 올해의 크리스마스에 어떤 계획이 있나요? 며칠 전, 영화를 봤어요. 아마 익히 알고 계실 영화일 거예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해서, 행복한 레즈비언 커플의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영화였죠. 여자친구와 함께 봤어요. 한국에 공개되는 날을 맞춰서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만끽하기 위해 구매한 슈톨렌과 직접 만든 따뜻한 에그노그...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쇼파에 맥주 캔 하나를 손에 들고 몸을 기댄 거실에는 혼자였다. 눈앞에 틀어진 텔레비전에서는 그 해의 수고를 시상하는 방송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브라운관 너머의 세상은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화려하게 반짝이고 있었다. 찬은 지금 막 최우수상을 수상한 자신의 연인을 바라보았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는 듯이 당황과 기쁨을 감출 수 없는 얼굴은 언제고 자신이 아는...
루이는 감미로운 캐롤이 들리는 거리에 들어섰다. 여주와 만나기로 한 장소에 조금 먼저 도착해 버렸다. 여주를 기다리던 중 한 커플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무언가 의견이 맞지 않은 모양인지 다투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요정인 루이에게 그 모습은 의문만을 남길 뿐이었다. 전에 여주와 봤던 영화에서 남녀 주인공이 헤어지는 모습과 같았다. 루이는 무구하게 그런...
**사망소재 有 **자살소재 有 앙상해진 나뭇가지 사이로 햇살이 부서져 내렸다. 츠카사는 틈으로 흘러나오는 빛에 눈을 슬며시 뜨며 바람에 살랑이는 익숙한 머리칼을 보았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책을 보며 제 애인이 눈을 뜬 것을 눈치 채고 슬며시 웃어주는 그. 츠카사는 딱딱한 듯 딱딱하지 않은 그의 허벅지의 촉감에 볼을 두어 번 뭉갰다. 조금 거친...
* 과학 알못이 썼습니다 ~.~ * 센티넬버스 설정을 사용했습니다. * 나의 힘과~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소재를 건드려버림~ 메이의 먼치킨력+먼치킨 소화력에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 사랑이 뭐길래 나루미야 메이는 본인의 가치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가이드라는 이유로 소모적으로 사용되는 사람들과 나는 달라. 나는 가이드라는 것 말고...
부스럭부스럭. 흐암- 휴닝카이는 벗어나기 싫은 따뜻하고 두툼한 이불을 걷으며 기지개를 쭈욱 켰다. 통나무로 된 조그마한 오두막은 난로 안의 장작불로 포근하게 데워져 있었다. 하지만 어쩐지 휴닝카이는 날이 따뜻할까 걱정하는 듯 급하게 어깨에 양모로 된 숄을 걸치고 후다닥 창문으로 뛰어갔다. 휘익-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연 창문의 바깥은 온통 하얀색으로 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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