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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Save Me From Myself or Meet Me In The Middle 들으시면 아마 좋습니다 흑색 카페트를 하늘에 깔아둔 양, 유독 어두운 밤이었다. 창 밖의 달은 한 가운데에 박힌 채, 카페트에 가려져 제 빛을 제대로 뽐내지 못했다. 문틈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바람이 꽤 날카로웠다. 천장에 걸린 전등이 흔들리며 누런 빛과 함께 흐느낀다. 커...
부제: 지옥의 육아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주, 큰일이 났습니다!!" 사상최대로 흥분한 려강이 얼굴이 시뻘개져서 방안으로 뛰어들어온다. 저리 급박한 모양새는 처음보는지라, 매장소가 긴장하여 마른 침을 꿀꺽 삼킨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매장소가 눈이 동그래져서 묻는다. "무슨 일인가, 려강." "저, 그것이..." "어서 ...
오빠의 손에서는, 얼음향기가 났다. 하늘이 까맣다, 아까부터 조심스럽게 떨어지기 시작했던 비가 쏴아아아아. 이제는 제법 기세 좋게 쏟아진다. 고개를 들자, 무심코 비 때문에 눈을 감는다. 슬며시 다시 눈을 뜬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가득히 몰려있다. 까만 하늘에서는 왜 이렇게 투명한 비가 내릴까? 새까만 물이 내릴 것 같은데. 까만 하늘에 물들어서. 샬럿은 ...
리퀘로 그린것 그릴 수 있는 장르는 들어오는 대로 그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무얼 찾고 있지?"스란두일은 차창 밖의 풍경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운전대를 잡은 손도 멈추지 않았다. 조수석에 앉아 있던 소린은 그런 스란두일을 지켜보며 기다렸다. 소린을 향해 눈짓조차 하지 않은 스란두일은 마치 소린의 질문을 듣지 못한 것 같았다. 소린이 스란두일이 어쩌면 대답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할 때쯤...
*아르투아렐X아이메리크 *ㅋ..ㅋ..ㅋㅋ 이것은 사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약 근성 어디 안 가는 군요...근데 탐라 서치하다 우연히 봤는데 이거 파는 사람 3명은 넘는 거 같..습니다.. *아르아이의 앵스트 연성 소재는 잠들 수 없는 밤, 어두운 먹구름, 네가 나를 기억해주었으면 했어. 입니다.(올리고 나서야 알았네요..앵스트 연성 소재였다는 걸...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눈이 오려나...?" 견평이 팔을 뻗어 손끝을 폈다 오므렸다한다. 날씨에 이리 민감하게 구는 이유는 딱 하나, 종주님 때문이다. 온도변화에 따라 그날의 약재배합부터 탕약, 식사 재료와 조리법부터 시작하여 옷차림, 장신구, 마시는 차, 담요와 바닥의 깔개, 그리고 화로의 갯수와 이부자리의 두께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니 눈이 내릴 때가 되었지....
Doctor and Beast ~의사와 야수~ ※ 행사장에 보낸 분량이 완판되어서 먼저 선입금 신청을 받고(~11/30) 책을 주문 후(12/1)책을 배송할 예정입니다.(예상 12/6 or 12/7) * 레너드 "본즈" 맥코이 x 제임스 타이베리우스 커크* 백작 손자 제임스 커크의 주치의가 된 레너드 맥코이* B6 기준 262페이지 / 20,000원
너무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요. 따따님들의 글을 읽느라 제 것은 완전히 잊고있었습니다. 따따님들 사랑합니다. 따따님들 연재 계속 해주세요.... ※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연속재생 을 누르시면 끊김없이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작업BGM - '[피아노 음악] 천국에서 흐르는 영혼' / 'Flowing spirits in heaven - 엠레스트 (M...
사랑에 취하다 부슬비 내리는 밤, 사위는 무척이나 고요했고 쓰르라미 우는 소리만이 빗방울과 함께 풀잎 위로 굴러떨어졌다. 빗줄기는 그리 대단치 않으나 더위를 식히기에는 충분했다. 그 덕분에 모처럼 밤하늘 아래로 은하수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누구라도 마음이 동할 만큼 서정적인 여름밤. 란지에 로젠크란츠는 야트막한 언덕의 등나무 아래에 서 있었다. 연자주...
Inspired by "뜨거운 안녕" 토이 6집 + [귀취등] 원작소설 <<고스트램프>> 1권 16장 <밀실> (10) 다시, 뜨겁게 안녕 시간이 되었다. 왕천풍이 헛기침을 하며 단상으로 나간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기조발표를 하게된 왕천풍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6년 9월 초, 양나라 대의 것으로...
언제나 난 아이들의 눈에 약했다. 그것은 똑똑히 기억한다. 그리고 그의 눈 또한 한껏 아이의 것을 하고 있었다. 동정했느냐 묻는다면 그것은 아니었다. 그저 그 눈에 알 수 없는 두려움과 이끌림을 느꼈던 것이다. 꽤나 반항적으로 나를 올려다보던 눈빛에 조금은 겁을 집어먹었던 것도 같다. 그 순연한 빛에 나 스스로가 너무도 쉽게 잠식당할 것을 예지한 탓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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