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모든 저작권은 장사장(@ZGC_CM )에게 있습니다.상업적이용 및 그림훼손, 크롭해서 올리는 등등 원본을 고치는 행위는 불가능합니다.굿즈제작을 위해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경우 꼭 저에게 알려주세요!개인소장용굿즈는 추가금없이 제작가능합니다. (상업적이용과 배포용도로는 불가능)인장이나 트위터에 올릴땐 반드시 제 아이디나 출처를 표기해주세요!커미션의 타입상 자캐가...
저작권은 저(하늘)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상업 이용을 금합니다. 2차 지인 한정으로 아래 모든 타입을 오픈합니다! 여기서 샘플들 자세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6/30 모든 타입 샘플 추가) *인물 추가시 (1인 가격)*(인물 수)-1000₩이며, 복잡한 의상과 장신구 등에 추가금이 붙습니다. 캔버스당 최대 인물수는 4인까지입니다. *풀채색, 낙서 만화 로그...
2022년 2월 7일 – 버츄얼 유튜버 음성 번역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伏見ガクボイスまとめセット 후시미 가쿠 보이스모음 朝セット01-08 아침세트 01~08 01 좋은 아침! 오늘 하루도 힘내. 02 좋은 아침! 어서 일어나서 커튼 걷어줘. 자, 빨리 빨리~ 하나, 둘, 셋에 커튼 여는 거다? 준비 됐어? 하나, 둘~ 03 음~ 오늘도 상쾌한 아침...
※ 성경 구절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천주교/기독교적 고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고백과 고해 Mark and Zaccaria or Ra Coax with Cherry Ash 부모는 우습게도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다. 손가락짓 하나로 누구보다 많은 이들의 목숨을 개미집 치우듯 지워버리는 이들이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네웹 세기말풋사과보습학원 장르의 박정욱 드림입니다 배경 : 1999년 (중학교3학년) 여 -> 남 짝사랑 남 -> 여 자기 좋아하는 거 눈치 챔 같은 학원 같은반 옆자리 다른 학교
하이큐 장르 드림 HL 작업했습니다. 키워드; 빗속에서의 애처로운 이별,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의 이별 작품 내 주요 문장 참고 (서로 이어지는 문장이 아닙니다.) 비가 온다. 일기 예보조차 알아차리지 못한 소나기. 때 없이 다가와 흠뻑 적시고는 맘대로 훌쩍 떠나버리는 짓궂고 애석한 비. 이제 나는 너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을까. 그렇게라도 남아있길 바란다면 ...
커미션 < on ~! > < ~off ~> 공통 사이즈 > 2000 * 2000~ px해상도> 300jpeg 파일표현 범위 : 두상~전신 상관 x(기타 사이즈* 문의)A type간단한 채색 (칼라 or 흑)(가격) 인물 당 50,000원기본- 살짝 러프한 느낌이 듭니다. (배경 추가* 문의)B type풀채색 (가격) 인물 당...
트위터 : @ffum_CM 이메일 : duvmal96@naver.com 무슬롯으로 받고 있으며, 문의는 DM 혹은 트위터로 연락주세요. 🌸 저작권은 FFUM(@ffum_CM)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트레이싱 및 도용,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자캐 커뮤니티 합격자 발표 폼 제작, 리사이징, 크롭, 트위터 이모지 가능. 이외 궁금한 점은 문의 부...
※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저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꽃다발(@080humen)에게 있습니다. - 문의와 신청은 오픈 카톡으로 받습니다. - 작업물의 트레이싱, 무단 도용,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개인소장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SNS 업로드는 출처 표기 후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본 커미션의 최...
가랑비가 내렸다. 밤을 깨우는 풀벌레들도 입을 다물고 이슬의 연주에 귀를 기울이는 밤이었다. 가을 밤공기가 제법 쌀쌀했지만, 상관없었다. 비 오는 날 하는 밤 산책도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둘을 빼고는 걷는 이가 아무도 없었기에, 오로지 둘만을 느끼는 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평화로운 일상을, 차가운 바람에게 볼을 내어주면서까지 느끼고 싶었던 탓인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