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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니세타] 오프 더 레코드 2 ※오프 더 레코드 AU입니다. ※ 작품을 영화나 드라마, 작품의 등장 인물들을 그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라고 가정하고 쓰는 평행세계 설정 입니다. 평행세계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인물의 성격이나 설정이 조금씩 바뀌기도 하는 AU입니다. 연령반전도 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부담없이 천천히 생각날...
엔그리실을 향해 한 차례 더 화살이 날아왔으나 그녀는 간발의 차로 대검을 이용해 화살을 막아냈다. 암살 시도인가? 아주 잠깐은 그렇게 판단했지만, 엔그리실은 곧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차라리 암살 시도였다면,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잡았다고 감탄이라도 하련만!' 그녀는 미간을 일그러뜨린 채 바닥에 떨어진 화살을 노려보았다. 표면에 핏줄과 기름 덩어...
[아니세타] 오프 더 레코드 1 ※오프 더 레코드 AU입니다. ※ 작품을 영화나 드라마, 작품의 등장 인물들을 그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라고 가정하고 쓰는 평행세계 설정 입니다. 평행세계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인물의 성격이나 설정이 조금씩 바뀌기도 하는 AU입니다. 연령반전도 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부담없이 천천히 생각날...
좋아해, 내가 더 많이 2
이야.. 엄청 오랜만이네요 민망합니다. 오늘은 #국제_커밍아웃_데이 #Happy_pride_day 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둘러 그려왔습니다^^ 2페이지씩 이어가는 만화인데도 게을러서 진도가 느리지만 언젠가 완결이 나겠거니 생각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할 듯 합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MCU 2차 창작 패러디 드림 팬 픽션 *피터 파커 드림/스파이더맨 드림 *네임드 드림주 -이름:강 이주(Kang I-joo) -표기&통칭:주(Joo) *이 글은 원작품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비상업적·비영리성의 글입니다 *이 글에 문제가 있는 경우, 즉각 삭제하겠습니다 *선호도 및 취향이 아니신 분들께서는 열람을 삼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맞춤법,...
리퀘 박스로 받았단 리퀘입니다 본방송을 보기 전에 완성 했었어야 하는데...9화에 애들이 이름을 부를 줄이야.. 적당히 둘이 이년정도 서로 기다렸고, 팔자 사나워서 쉬운 연애가 안되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박일도는 잡았을 수도 있고, 잡는 중일수도 있고... 행복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둘 사이는 끝없는 기다림의 연속일 것 같아서.. ------------...
진부한 표현이지만 토니 스타크는 완벽한 수학적 사고를 지닌 인물이었다. 설정한 입력 값에 추론한 출력이 전혀 다를 경우 그가 받는 스트레스와 당혹감은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었다. 예를 들어, 지금 제 앞에 앉아 최근 새로 생긴 ‘미션’에 관해 쉴 새 없이 재잘거리는 이 조그마한 꼬마 녀석처럼 말이다. 복잡한 심경 속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말 무더기에 가까스...
※파프홈스포주의 ※근데 안확실함 +1930년대면 느와르인데. +느와르의 허무염세가 없어서 단편으로 간다. +mcu기반 +느와르스파이더맨끼얹기 피터는 생각했다. 지금 세상은 왠지 더 어두운색감으로 보이는듯 하다고. 마치 흑백영화 속 세상에 온 느낌이었다. 총 천연색 아니 적어도 맑았던 날씨에서 이렇게 우중중한 도시 느낌으로 변하다니. 시대 분위기 때문인가? ...
Agnes Obel|Avenue 가끔씩 오년 전 그 날이 떠오를 때가 있다. 상실에 대한 기억이다. 누군가 차단기를 올려 생각의 누전을 막아준다면 바랄 게 없을 만큼 그 기억은 만성적인 통증으로 남아있다. 그날 그 방에 존재했던 냄새, 본능의 태동, 살기 위한 협잡, 탈취하고 싶은 충동, 단념의 빛, 뒤늦은 회한. 그런 것들을 마지막으로 희재는 아끼는 부하...
작년은 그야말로 악재였다. 학점은 말아먹고 장학금도 못 타고 공모전은 예선에서 탈락하고 핸드폰 액정은 세 번이나 깨졌고 넣었던 알바는 모조리 탈락했다. 하슬이 얌전히 엄마 손에 이끌려 점집에 간 건 이런 이유들 때문이었다. 그래도 저번 신년에 그런 미신 안 보겠다고 뻗댔던 기억이 있어 하슬은 괜히 한 번 투덜거렸다. 오만 원짜리 점을 뭘 믿겠느냐고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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