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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잠꾸러기 / 상냥하고 온화한 / 멍 때리는 그다지 할 일도 없고, 딱히 하고싶은 일도 없고. 가만히 앉아 머나먼 하늘을 무작정 관조하자니 영 무료한 탓에 냅다 바닥에 누워버린다. 그러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 수마가 몰려드는 것이다. 하릴없이 묵직해지는 두 안검을 내리닫으며 천천히 풀려가는 몸을 무의식에 떠맡기는 감각이야 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건...
ㅡ미수반x초세여 ㅡ불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한편 덕개는 자신이 도시락을 챙기지 않았다는걸 모른채 뛰어갔다. "으아아 좋은아침 입니다~! "어서와 덕경장 오늘 일찍왔네? "아 가족이 깨워쥤거든요..ㅎㅎ 사무실에 들어온 덕개를 반기는건 같은 미수반 팀원인 수현이였다. "이녀석아 이리 일찍오면 좋잖냐 "무여 덕개 지금 왔어..어서오고.. "...
만약, 내 곁에 당신이 있었다면,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어쩌면 우리의 괴리를 자각한 그 날처럼, 또 다시 나를 어리석다 여기며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당신은 나와 달리 세계를 사랑하지도, 동료를 위하지도 않는 이였으니 나의 선택을 고작 몰이해의 연장선으로 치부할 것이 분명했다. 그럼에도, 나는 도대체 무엇을 바란 것일까. 당신답습니다, 바니타스 경. ...
하쿠, 하쿠!! 어김없이 오늘 아침도 내 목소리로 시작되는 하루였다. 하쿠, 일어나요! 벌써 몇시인데 정말! 나 학교 갔다올테니까 집 잘 지키고 있어요. 저번처럼 나 없다고 어디갔냐면서 학교까지 냄새 쫓아서 오지 말구요! 으응...아가...벌써 가는게냐..? 하아암..조심히 잘 다녀오려무나.. 그는 항상 해가 꼭대기엔 걸려야 일어난다. 대요괴라 위협하는 천...
제 3 Rewrite. Yew 벽 한켠에 놓인 조립식 종이 책꽂이가 새삼 눈에 띄었다. 아무리 집이 좁아도 책을 꽂을 공간 하나는 있어야 한다며 눈에 힘을 주길래 그래라, 했던 게 대충 기억이 났다. 재질이 종이일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어쨌든, 의외로 제법 튼튼한 책꽂이는 제 구실을 잘했다. 맨 윗칸 제일 왼쪽부터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를 시작으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급전개 적폐캐해 뇌절개그 등등 온갖 요소가 다 섞였지만 이 글 읽는 가좍들은 재밌게 봐줄거라고 믿는다... 🐱 괴도 팬텀의 마지막 활동이 신문에 실린 지도 벌써 이주 째, 루미너스의 탐정 사무소에는 파리 한 마리조차 날리지 않았다. 틀어 놓은 텔레비전에서는 건강에 좋다는 보조식품 광고만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롭고도 지루한 일상이었다. ...
* 소재 백업. ** 본문 글자 수 1,034자 선생님 하이큐!! 1 하이큐 연성 백업 writer. 덕쿵이 하이큐 애들이 선생님이라면. (학생만 적어봄) 일단 고등학생 공통 교과과정 기준으로 교사와 교생 정도로 나눌 수 있을 듯. 3학년은 무조건 교사, 2학년은 교사도 있고 교생도 있고, 1학년은 무조건 교생이 되지 않을까. 교과별로 선생님의 특징과 캐릭...
하이큐 미야 아츠무 드림 바빠서 완전 잊고 있었다ㅠ ㅠ.. 아츠미야 일주년이랍니다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요
원칙과는 거리가 먼 사람. 그것이 그를 뜻하는 수식어라 일컫을 수 있었다. 그는 언제나 불규칙적이고 고르지 못한 성격이었기 때문이다. 변칙은 예상할 수 없는 탓에, 때론 일반인들에게 기이할 수 있는 느낌마저 안겨주곤 한다. 그는 유동적인 사람이었고, 틀에 박혔다고 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가끔은 기이함마저 안겨주곤 하는, 늘 변칙적이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인...
글갈피는 무너님의 작업입니다. 저번에 작업했던 글의 반대 시점을 신청해주셔서 즐겁게 작업했어요. 작업하며 들었던 노래도 첨부해두었으니 함께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01. 빗물이 모이는 곳 https://youtu.be/n61dna8hk1c 그 거리의 사람들은 언제나 물비린내가 났다. 소매를 털어도 지독한 비 냄새는 사라지지 않았다. 입고 쓰는 모든 게 ...
*해당 글은 파이널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새벽의 귀환편' (5.3) 까지의 스토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 설정의 모험가가 등장합니다. *흰 글자로 적힌 부분이 존재합니다. 화이트모드로 감상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하여 다음에 올 파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아득한 파도 소리. 뺨을 간질이는 바람이 불었다. 하늘엔 별이 선명하지만 달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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