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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암향 暗香 二. 옛 친우를 다시금 마주한 두 사람은 꽤 오래도록 그 자리에 못 박힌 채 서 있었다. 숲길로 들어온 탓에 머리 위로 내리쬐는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깨어져 일렁였다. "...늦어서 미안합니다. 도사 형님, 나는..." "알고 있었지?" 청명은 늦어서 미안하다 말하는 당보의 말허리를 잘랐다. 그리고 가쁜 숨을 간신히 골라 적당히 평소와 같은 목소...
雨と見えない初恋 (비와 보이지 않는 첫사랑) 그날따라 온도가 높았다. 일기예보에서는 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맑은 날이 계속될 거라고 했지만,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를 내릴 것 같았다. 점점 물기가 오르는 공기에 연습하던 배구부의 숨소리도 점차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끽- 끽- 신발의 마찰음과 서로를 향해 던지는 사인이 넓은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밖에서는 눈에...
> 주의사항 #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김개미(@ant_0713)” 한테 있습니다. 작업물의 2차가공, 트레이싱, 도용 및 그림을 ai에 학습 시키거나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 완성된 작업물들은 개인 포토폴리오, sns에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 제가 자신없는 분야는 거부할 수 있으며, 캐릭터에 따라 데포르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현재' 라는 이름의 강을 거슬러 '과거' 로 올라가는- 흘러가는 여행자, 아이돌론이라고 하오. " [이름] 아이돌론 (Eidolon) 특이사항으로, 에이돌론이라고 불러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가끔은 에이돌론이라고 부르는 자도 있더군. 어떤 쪽이든 소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니, 편한 쪽으로 부담없이 부르시오." '유령, 환영, 이상' 등··· 여러모...
http://web.archive.org/web/20191219044349/http://textreet.net/board_YNKV61/114108(2019.11.17 기고) 우선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광의의 백합 : 두 여성 간의 관계를 다룬 모든 장르를 총칭하는 말. 백합 장르라고 명시한 작품은 물론이고 커뮤나 2차 창작처럼 두 여성 캐릭...
http://web.archive.org/web/20191207055556/http://textreet.net/board_YNKV61/96515(2019.09.29 기고) 원문 : https://ddnavi.com/interview/420470/a/ 다른 분이 이미 언급한 인터뷰이지만 전문을 번역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업로드합니다. 계기는 ‘유...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https://music.youtube.com/watch?v=x7QuAAxWObw 澱んだ路地裏 石蹴飛ばせば 요돈다로지우라이시케리토바세바 정체된 뒷골목에서 돌을 걷어차면 ぎらっと黒猫 振り向く目と目 기랏토쿠로네코후리무쿠메토메 번득이는 검은 고양이 뒤돌아서 마주친 눈과 눈 橙の夕暮れ 黙って引きずる 다이다이노유우구레다맛테히키즈루 오렌지색 석양 말없이 질질 끄는 重...
http://web.archive.org/web/20191208064933/http://textreet.net/board_YNKV61/94323(2019.09.22 기고) 1. “무엇보다 두 분은 공통적으로 제가 제시하는 문제를 '00년대 중반에 이미 끝난 논쟁'이라고 말씀하시며 논의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019년이고 그렇다면 ...
http://web.archive.org/web/20191206223233/http://textreet.net/board_YNKV61/92890(2019.09.18 기고) 도피오님이 리뷰의 내적 논리의 결함에 대해서는 이미 언급했으니, 저는 키안님이 백합이라는 장르에 대해서 분석하신 방법론에 초점을 맞춰서 의문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일단 위키피디아에서 ‘...
http://web.archive.org/web/20191209175325/http://textreet.net/board_YNKV61/92557(2019.09.18 기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17일) 오전에 텍스트릿에 <이윽고 네가 된다> 리뷰를 올렸고, 당일 오후 10시 반 경에 이 글에 도피오님과 yora님이 댓글을 다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음 장난감은 너냐? 과연 이몸의 힘을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기대되는구만!" [이름] 레크리스 (Reckless) 자신이 남들에게 소개할 때에는 주로 풀네임을 먼저 말한 다음, '레크' 라고만 부르라고 소개한다. "이단 심판자, 레크리스다! 근데 길게 부르기 귀찮잖냐~ 그러니 그냥 레크라고 부르라고~" '무모한, 난폭한' 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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