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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765 시어터 사무실 - 치하야 「저어, 프로듀서. 시간 괜찮으세요? 실은 상담할 게 있는데」 P 「상담? 좋지. 무슨 일인-」 치하야 「그게.....」 츄파카브라 티셔츠 차림 P 「하, 하하.....딱 봐도 알겠네. 이번 선전곡 때문이지? 」 치하야 「네. 이번 선전곡.....모토는 새로운 시대로의 도전. 그리고 단안절벽을 오르는 분위기에」 치하야 「...
1-A반은 오늘 봄 소풍에 왔다. "자 여기서 2시간 쉬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거니 시간 잘 지켜라" 아이자와에 말에 1-A반은 "네~!"라고 큰 소리와 다같이 대답했다. 그렇게 모두 자유시간을 즐기던중 한 남자가 미도리야에게 다가왔다. "저...혹시 여기서 백화점까지 가는 길을 아시나요?" "네! 저기서 돌아서 옆으로 10분정도 간다음 편의점에서 돌아서면 ...
내일의 당신에게/ 이즈나 생존if (마을 설립 이후)/ 이것저것 잘라내서 내용이 안 이어질 수 있음. 어디까지 전체로 둬야할 지 모르겠어서... 혹시 과하다 싶으면 말씀해주세용 인간의 삶에는 끝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언제가 될지, 또 어떻게 막을 내리게 되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하여 인간은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의 최후를 상상하고 두려워하며 살아간...
고등학교 시절 친구 중 온찬미라는 애가 있었다. 그 애는 물결치는 풍성한 백금발에 섬뜩하리만치 붉은 홍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누가봐도 미인이라고 이야기 할만한 사람이었다. 성격도 서글서글 밝고,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 췄으며 심지어는 옷도 잘 입고 사진도 잘 찍었다. 모두가 그 애를 좋아하고 동경했다. 마치 구김살이라고는 없는 사람 같았고 나는 그 애처럼...
... 나는 무서워, 다니엘. 내게는 이 길에서 벗어날 용기도, 그렇다고 선택할 용기도 없어. 그저 입을 다문 채로 외면하고 회피할 뿐이야. (고개를 들어 당신의 눈을 마주할 수 없었다. 당신의 올곧음이 담긴 두 눈을 마주하게 되면 제 자신이 부서질 것만 같아서, 그저 제 옷을 잡은 당신의 손만을 한참동안 바라봤다.) 다니엘, 한 번 깨진 그릇은... 절대...
-설정붕괴 요소 많습니다!ㅠ.ㅠ 나의 어린 사형에게 조용했던 습격과 같이, 적들이 사라지는 것도 순식간이었어. 잡혀있던 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독을 삼키고 자결했지. 결국 금린대를 습격한 범인이 기산 온 씨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남아있지 못했어. 모두가 목격했고, 모두가 알았지만 명백한 증거가 남지 않았지. 그들이 위무선을 데리고 갔다는 것 역시 남망기를 비롯...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거 괜찮네요! 소원권이니까, 돈은 제가 지불하도록 하겠습니다. 써먹을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써먹으시길! 전 아무 때나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오히려 제가 다른 사람을 이용해 먹곤 하죠. 이리 말하니까 정말 나쁜 자식처럼 들리네요! 맞는 말이긴 하지만요. (얼굴에 웃음기 가실 생각 없다. 즐거워서 웃는 것일 터였다. 어쩌면, 어쩌면... 웃음...
1. 로맨스는 읽어보지도 써보지도 않았지만 부치지 못한 편지는 많이 써봤기에 외전을 쓰는 건 어렵지 않았다. 2. 시온의 철자는 Zion이다. 종교적인 의미는 없다. 3. 원래는 심해에 갇힌 사람이 우주에 갇힌 사람과 통신하는 내용을 쓰려고 했다. 내가 구독하는 어떤 분이 우주보다 심해에 고립되는 것이 더 외로울 것 같다고 한 걸 보고 생각났다. 4. 스위...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태형은 눈물이 많아졌다. 매일 보던 얼굴을 점점 못 보는 것 같은 서러운 느낌에, 예전에 저를 불러줬던 그 목소리가 그리워서일까, 그날도 태형은 참 많이 울다 지쳐 잠들었다. 새벽 4시경, 태형이 틀어놓고 잠들어 버린 티비에서 나오는 소리가 전부였던 그 시간, 정국은 무거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다. 꿈에서도 슬픈 건지 눈에서 아직도...
* 아델♥코메 300일 기념 로그에 이어지는 답로그 겸 1주년 기념 로그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로그의 배경은 300일 로그에 이어지는, 러닝시점 이후 리얼타임 시간대이고 로그 속 아델의 상황은 아코 100일기념 축전과 동일합니다. 다만 아델이 직접적으로 보는 것은 오리지널 서사의 코메테스고, 생존IF 서사는 코메테스와 마찬가지로 꿈을 통해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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