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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뜰팁 트친소표 다운받기 기본 트친소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BIo8j6d52xN-QGIcc2mhEm9QYXlMxDgH?usp=sharing 미수반 트친소 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2KHKla7KQ7eoPmw09N7f0icyvJusdSMS?usp=sharing...
시험과 레포트를 이기고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아자! 좋은 5월 되시길 바래요~!
<5월 연재 일정> - 5/2 김태형, 그 뒤의 기억 07 - 5/7 SF합작 - 5/9 김태형, 그 뒤의 기억 08 - 5/13 김태형, 그 뒤의 기억 09(완결) - 5/16 테카포 호수의 밤 02 - 5/20 테카포 호수의 밤 03 - 5/23 테카포 호수의 밤 04 - 5/27 기쁘고, 반갑고, 다행이야(가제) :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 비즈니스 헤테로 퍼포먼스 논커플링 캐디
98: ↓名無し:22/04/23(土) 23:58:21 독신 OL 시절, 같이 사는 할아버지의 간호를 돕던 동기가 "가까이 살면서 불러도 문병도 오지 않았던 삼촌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는 나에게 (유산 중 가장 조건이 좋은 토지)를 주고 싶었을 거다'란 소리를 하면서 자기한테 제일 유리한 재산 분배하려고 해. 정말 영문 모를 소리만 해서 머리 이상...
그때 술집에서 마주쳤던 이후로 박서함은 아주 노골적으로 박재찬을 괴롭혔다. 사실 괴롭혔다고 볼 순 없지만 재찬이 느끼기엔 그랬다. 지나가다 마주치면 꼭 아는 척을 했다. 그 시끄러운 무리를 뒤에 두고는 박재찬! 하고 불러대서 이젠 박서함의 친구들도 박재찬에게 인사했다. 게임하다가 별안간 한 소리를 들은 여진과 영우는 특히나 더 반가운 듯 인사를 하곤 했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권장 연령가 : 17세 이상 ※ 다들 대학 졸업한 사회인입니다 ※ 온갖 유형의 인신매매 주의 ※ 오키타 27세×카구라 26세 ※ 지속적 캐붕 및 고증 망함 ※ 나름 순화에 순화를 거듭했습니다 자녀 계획 오키타는 세키가하라 가의 서양자가 되었다. 장인·장모님의 아들로 입적되고, 장가 식구들의 성씨를 따른 후 그 따님과 결혼한다. 가문의 대를 이어야 하는데...
시작은 안주 세 개 이만 천 원 짜리 호프집 이었다. 오뎅탕이랑, 콘치즈랑, 케이준 샐러드. 정재현은 치커리가 싫었다. 못 먹는건 아닌데 콘치즈랑 오뎅탕을 앞에 두고 굳이? 그런데 그 애는 치커리를 좋아하는 것 같았다. 엉덩이 붙이고 있는 내내 초록색 줄기만 골라 씹어 먹는 게 대충 프레쉬한 입맛을 가지고 있네 싶었다. 그래서 생긴 것도 프레쉬 한가. 처음...
정재현이랑 연애하기 TALK 둘이 혹시 어사즈? 근데 유주 너 왜 반말 ..? ‘두 분 왜 손가락을 걸고 계시는..’ ‘어..’ ‘아 .. 재현씨가 오늘 촬영 끝날 때 쯤 커피 쏜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약속하자고 .. 네 ..’ ‘두 분 벌써 많이 친해지셨네요.’ ‘넵 ㅎㅎ..’ ‘그러게요..’ ‘커피 드세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 이건 누구...
이 둘의 대한 애정이 점점 커져서 외전을 들고와버렸습니다! 주방장의 욕심으로 만들어낸 데일리스페셜 메뉴랄까요. 원래 요가맨 처음 구상할때 완전 클래식 클리셰적인 하이틴 드라마를 해볼까...했지만 현재의 약간 한국스러운 느낌 50% 섞은 시트콤 장르로 마지막 결정을 해버려서 아쉬운 마음 여기에다 풀어버리려고요! 둘의 첫만남부터 사소한 떡밥까지 준비했으니 즐겨...
14. 내일 얘기하자 씻고 나온 민형이 타올로 머리를 말리며 서재로 향했다. 살짝 열린 창문 틈 사이로 서늘한 바람이 들어와 얇은 흰색 커튼을 살짝살짝 건드렸다. 민형은 살랑거리는 커튼이 신경쓰여 창문을 닫고 켜져 있는 컴퓨터 앞에 앉아 집필하고 있던 소설을 이어 쓰기 시작했다. 소설 속 주인공 남녀 사이에 갈등을 다루고 있는데 불현듯 지안, 재현의 커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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