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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헥스 헤이와이어에 대한 개인 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 * Trigger warning :: 우울증, 자살, 자해 그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 희생으로 앗아 온 끔찍한 기억들. 일종의 트라우마. 정신적인 충격, 뇌에 남은 상처. 아물지 못하는 흉터, 절대로 극복할 수 없는 벽.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결핍, 충동, 그로 인한 최악의 결과. 불의의 사고, 재난과...
옥션 파브르를 검거만 한다면 강우는 아무런 미련 없이 풍산을 떠나려고 했다. 아무도 찾지 못하고 또 사람이라고는 거의 없는 조용한 곳에서 틀어박혀 자신을 지배하려 드는 머릿속 살의를 죽을 때까지 관리하며 살려고 했다. 와이어 슌이 카네키 마사유키, 그리고 죽을 줄 알았던 자신의 형 우종우임을 알게 되었을 때도 변함없었다. 그러나 희령 앞에서의 강우도 변함없...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쌤. 아니 그 이전의 조가영. 사람들은 쌤 성격이 드세고 굳건하다고 했죠. 난 그 성격을 사랑해 마지 않았는데... 당신의 춤과 플로우, 머리카락 눈물까지도 애틋하지 않았던 적이 없는데. 조예은의 마지막 말이었다. 초콜은 정신이 없었다. 그냥 뭐든지 다 부정하고 싶었다. 조예은이 당장이라도 내 옆에서 운동하기 싫다고 칭...
11월 8일까지만 무료로 포타에 파일 올려두겠습니다! 많은 분들 요청이 들어오는 관계로.. 제가 현생이 바빠+게으른 성격이기 때문에 한분씩 메일 보내기가 어렵슴니다.. 포타에 급히 올려두었습니다... 급하신 분들 어서 가서 가져가시길... 11월 9일부터는 유료로 전환 예정입니다~!~! 대신... 유료로 바꾸면 규격을 조금 수정해서 다시 만들어볼까합니다. ...
유우토 카이는 죽었다. 정확하게는 자살했다. 유우토 카이는 자신이 죽었다는 걸 몰랐던 건 아니다. 아직도 목에는 넥타이 자국이 선명하기에. 유우토 카이는 내가 안 보이면 어떡하지? 나를 무서워하면? 등의 걱정이 앞섰지만 곧 타미야 하나에게 찾아갔다. 자신의 모습이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목소리까지 닿는 걸 보니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네가 그렇다면 도망쳐.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아. 가끔은 사고 쳐도 좋고...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만은 말고. 건강하고, 싸우는 건 좋지만 그래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좋은 사람 만나고, 그렇다고 남자는 안 되는 거 알지? 죄다 늑대 놈들이니까 말이야. 특히 검은 머리는 절대로 안 되고... 하하, 왜 이렇게 할 말이 많은 지 모르겠네. 난 네가 여전히...
*소재 주의 진원은 종종 양말을 왼쪽부터 신는다. 그리고 신발은 오른쪽부터 신는다. 양말을 오른쪽부터 신은 날에는 그 반대로 한다. 냉장고를 오른손으로 연다. 내용물은 왼손으로 꺼낸다. 실수로 왼손으로 연 날에는 내용물을 오른손으로 꺼낸다. 꺼낸 오렌지주스는 왼손으로 뚜껑을 따고 오른손으로 따른다. 왼손으로 컵을 들어 벌컥 마신다. 그리고 또 오른손으로 내...
덥고 습함이 오가던 여름은 어디가고 선선한 가을을 지나 추운 겨울이 되었다. 마당 위로 소복히 쌓인 흰 눈 위에 고양이 한마리가 지나갔는지 귀여운 발자국이 여러개 찍혀 있었다. 내가 한 걸음을 내딛을 때 마다 뽀드득 소리가 났고 내 옆에 있는 사람아닌 귀신은 뽀드득 소리 대신 바람소리가 났다. " 와, 눈 처음봐 ~! " " ... " " 아 ~, 섭섭하게...
좋아했고, 좋아해. 그리고 앞으로도 좋아할게. “너, 얼마나 됐지?” “음… 일주일쯤 됐나?” “그거 밖에 안 됐나?” “몰라. 아마도?” “일주일동안 그대로면 앞으로도 괜찮지 않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응, 제발. 나 버리고 가지 마” “나도 너 없으면 안 돼. 바보야” 그러게, 나도 모르겠다. 얼마나 됐는지. 그냥 하루하루 살아갈 뿐이야. 내...
※ 알마엠마 전제입니다. 실제로 둘이 교제 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카르마는, 꿈을 꾸지 않는다. 자신이 태어난 곳. 카르마는 언제나 그곳에 머물러 있었다. 사람의 비명조차 목재가 불타는 소리에 먹힌 그 교회. 카르마는 그 불꽃 사이에 조용히 서 있을 뿐이다. 도망간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다. 자신이 도망가면, 이 불타는 건물은 누가 지키지? 여기서 스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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