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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약을 먹지 않은 탓일까 아니면 잠자리가 바뀌어서 일까. 술을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눈을 반짝 뜬 세아는 캄캄한 공간을 둘러보았다. 밤이되어 어두우리라 생각했지만 밖에 있는 감성 사진용 램프등을 은은하게 켜놓아서 그리 어둡지 않았다. 어둠에 시야가 익숙해지고 고개를 살짝 들어 올려보았다. 자신의 옆엔 태성이 누워있었다. 반대편엔 누가 누워있을지 대충 알...
우선 저는 음악 쪽에 지식이 전혀 없는 음악성 1도 없는 막귀인데요 클래식은 한국인들이 좋은 성과를 내주고 있어 뉴스에도 자주 보여주고 하여 콩쿠르 영상은 한 번씩 찾아 듣곤 하는데 지누뉴, 문디 애들한테 정신 팔린 이후론 다른 분야는 전혀 관심을 주지 않아서 몰랐었거든요 이걸 계기로 찾아보니 이번에 퀸 엘리자베스에서 성악 부분에 한국분들이 좋은 성적을 내...
선입금 & 통신판매 기간 : 7월 6일 ~ 7월 10일 12:00(점심) 선입금 & 통신판매 폼 : 2023년 7월 23일 대운동회에서 판매되는 이규종수(규쫑) 소설본입니다. 이규종수(규쫑) | 미래IF | B6 | 380p 내외 | 무선제본 | R-18 | 30,000원 미국 리그에서 한국 리그로 복귀하기 위해 귀국한 스물 아홉의 최종수. ...
트위터를 시작한지 10년이 되었다는 메시지를 확인했다. 심히 즐겁지 않았다.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데, 삶에 눈에 띄는 이득을 주지는 못하는 이 행위를 벌써 10년이나 했다는 게 다소 한심하게 느껴지는 구석도 있고,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내가 남긴 거라곤 별 의미도 없는 혼잣말뿐인가 싶기도 했다. 아마 트위터 하는 사람 중에서 내가 벌써 이 멋진 서비스를...
“후우…” 일레인은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심호흡을 했다. 처음 경비병 일을 시작했을 때도, 알라미고의 독립을 때도, 제1세계로 난데없이 소환을 당했을 때도 이만큼 긴장되지는 않았던 것 같았다. “침착하자… 침착…” 혼잣말을 중얼거리던 그녀는 아무도 없는 방을 세 바퀴나 돌고 나서야 겨우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 그럼에도 평소보다 빠르게 박동치는 심장을 어...
장마철이면 축축축제가 열린다. 장소는 매년 바뀌곤 하지만 적당히 너른 곳으로 정해지는데, 전해 듣기로 첫 축제는 응암역 근처의 역마을 어린이공원에서 열렸다고 한다. 축제라곤 하지만 처음엔 그냥 쏟아지는 비를 맞는 것이 전부였기에 참여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그저 가슴에 쓸어내릴 것이 있는 사람이 비를 맞고 있구나 하는 정도로 보였을 것이다. 그런데 비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신청해주신 데루키님께 감사를~~~ 너무나도 귀여운 수인 꼬마아이그리느라 즐거웠습니다욧!!
개요↓ 4월 중순부터 쭉 생각만 했던 카즈나리의 아들 구하기 루프물입니다... (결국 살립니다... 세이지 네버다이) 그림은 가장 밑에 두세장 있으며 한 번 백업한 적 있는 것도 있습니다. 2세, 교통사고 사망 소재 주의 🎵 https://youtu.be/NaHUz4-G4x0 생전 들어본 적 없는 굉음이 났다. 튀어오르고, 흩뿌려지고, 엎어지고, 흘러내렸다...
삶은 왠지 영원한 것 같다. 유한한 만큼 영원한 것들에 대해 말하자면 옷깃만이라도 스친 무량한 인연을 빼놓을 수 없다. 옷 한 벌 만들어질 때 무수히 엮이는 실들로 선이 면을 이루고 면이 제 기능을 갖추도록 새로이 조형되듯이. 그러나 옷이 만들어지는 동안 잘려 나가는 자투리들에 대해서는 보통 알 길이 없다. 마치 버려지는 것 없이 단번에 완성되기라도 하는 ...
정화의 디폴트 워홀 (145) D+135. 2023년 7월 6일_傘スキ~ 1. 샤워💧, 깨우고 밥하고 주스, 장례식, TP, 외출-(우체국🎁, 우메다 : 카와치, 유자와야, 키디랜드, 뽑기, 외식), 들어오며 상담 2회차(💧), Help(갑분 워홀), 다이어리, 마트 다녀와서 재생산, 소원빌거얌 >_<📷 2. 나한테 그냥 좋은 걸 베풀면 되는 게...
2023년 7월 1일, 무덥고 뜨겁던 날 모모샵 (momo-shop.co.kr)과 함께 서울 퀴어퍼레이드🌈 공동 부스로 참여했습니다. 금화당 (@marigold_210724 ) 모모샵 (@momoshop91 ) & 모모샵 임시 대피소 (@momoshop_gls )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는데 대기줄이 길고 날이 너무 무더워...
마루님이 쓰신 거 링크 스압 주의하세요 깁니다 전 700*1336으로 50장 나왔네요 가독성이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하니까 솔직히 더 힘듦 뭐가 더 보기 편한지 꼭 말해주시고요 웹작가 되기 vs 토지대장 쓰기 여러분은 뭐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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