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정자는 환불 같은 거 안되나요? 1. 첫째오빠 ???: 열심히 산다고 월급이 오르진 않던데요 내가 속물도 아니고 안받는다고는 안함ㅋㅋ 통 크게 30만원 입금해주심 돈 주는 사람 지존! 본론 만 말하고 튀기 지리는 빌드업 ㅋㅋㅋㅋㅋ 2. 둘째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공즈공짱 4. 사찌모(사회에 찌든 으른들 모임) 마음만은 아직도 청춘이랍니...
4월 말. 학교 벚나무에 꽃봉오리가 맺힌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 다가온다. 벚꽃 구경을 위해 알차게 세웠던 계획이 무색할 만큼 무색할 만큼 빠르게 져버린 벚나무엔 푸릇푸릇한 잎이 자랐다. 사람들의 옷은 서서히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저번 주까지만 해도 가디건을 챙겨 입었던 것 같은데, 오늘 기온은 20도까지 올라간다는 기상예보...
W. 진글로 *멤버 한명의 빙의글이 아닌 엑소 멤버가 조금씩 등장하는 회사이야기입니다! 웹소설로 제작된 소설이라 일부분만 보기보다 1화부터 연달아서 읽으시는게 엑소빙의글에 조금 더 집중하시기 좋을 거에요! *연예기획사 '데시그나레'는 라틴어로 '디자인하다.' 라는 뜻으로 아티스트의 커리큘럼을 디자인하겠다는 의미로 지어진 소속사 이름입니다. *대표: 수호 /...
준비되지 않은 하현 앞에 성큼 다가온 목 꺾인 이주성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하현은 차에 시동을 걸려던 것도 잊고 어깨를 떨며 웃었다. 아티즈는 하현도 종종 천장에 머리를 박을 만큼 작은 경차였다. 하현이야 몰고 다니는 차가 이것뿐이니 이 아담한 크기의 차에 적응한 지 오래지만, 하현보다 훨씬 덩치가 커다란 이주성을 담기에는 하현의 차가 너무 작았다. “형 ...
[보고 싶다] “나도. 나도요…….” 편지에 적힌 한마디, 한 마디에 마치 대화를 나누듯 대답했다. 마지막 말에도 마찬가지로. [사랑해.] “나도……. 사랑해요.” 옆에 없지만, 이렇듯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나니 쓸쓸했던 마음이 달래졌다. 편지의 글자 하나하나를 다시 꼼꼼하게 훑고 또 훑으며 카일의 존재감을 느끼면서 눈을 감았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카일은 내 안부부터 물었다. 누워 있던 나를 매일 지켜보았으면서도 그리웠다는 말을 비밀스러운 저 깊은 바다의 색을 담은 두 눈에 가득 담은 채. 그런 카일의 시선과 계속 마주하고 있기가 어려워 난 빠르게 그의 옷을 벗기려 들었다. “무엇을 하는 것이냐?” “벗어봐요. 이거.” “뭐?”
“카일, 좀 귀여운 거 알아요?” “난 멋있는 거지 귀여운 게 아니다.” “아니에요. 완전 귀여운데.” “멋있고 듬직한 건 인정하겠으나, 그 귀엽다는 말만큼은 인정할 수 없어.” “왜요?” “귀여운 건, 시온 너니까.”
무대 의상이 다 만들어졌다며 거울을 보여주는데, 난 옷을 보지 않고 내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이제는 '나'이지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얼굴.
전에도 이런 상황을 맞닥뜨린 적이 있었다. 자고 깼는데 넘실거리는 금발 머리카락이 눈앞에 늘어져 있고, 카일의 얼굴이 보이는 그런 상황. 처음처럼 놀라진 않았지만, 비실비실 새어 나오는 웃음은 멈출 수가 없었다.
‘이대로 궁으로 돌아가면……. 설마.’ 첫날밤에 잠깐 봤던 카일의 벗은 모습에까지 생각이 미치자 미칠 거 같이 뛰는 심장을 꽉 움켜쥐며 속으로 애국가를 불렀다. 나름의 각오도 다져갔는데 웬걸. 카일은 궁으로 돌아오자마자 일이 있다며 잘 자고, 내일 보자는 말만 하고서 제 갈 길을 가버렸다. 만약 누군가에게 내 상황을 설명하라고 한다면 아마 욕부터 때려 박아...
상황이 어찌 되었건 내 무대이고, 망하더라도 빼앗기기 싫었다. 내가 무대에 올라갔지만, 사람들은 날 바라보지 않았다. 마치 무도회 중 배경 음악 따위가 필요해 무대에 가수를 올린 듯한 상황 같았다. ※ 무단 캡처, 복제, 가공, 배포 절대 금지 ※ 에뷔시 작가의 원작 소설로 제작한 그림이며 원작은 링크를 통해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ridi...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