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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원작파괴,오타주의,우울주의,미도리아 여체화 주의 -미도리아에게 힐?개성이 있는 스토리로 갑니다. -올마이트 못 만나요. -욕설주의 -납치주의 '우리는 자신에게 필요한 안정감을 얻기 위해, 불안과 고독과 무력함을 덜기 위해 공생 관계을 맺지만, 이관계가 올히려 우리를 옭아매고 우리를 더더욱 노예로 만든다' -어니스트 베커 (죽음의 부정) 체육대회가 끝나고 ...
2. <복귀했습니다> "어제 많이 피곤했나 봐." '많이 피곤하긴 했지, 게임 하느라고...' 살짝 양심에 찔렸다. 늦게 일어나 겨우 앉은 식탁엔 밥상이 차려져 있었다. 반숙으로 잘 익은 계란 후라이가 유독 눈에 띄었다. "식기 전에 먹어 형. 난 먹고 왔어." 아이고 내 동생, 주말인데 일하고 왔구나. "형이 오전 내내 연락도 안 되던 게 이상...
여준은 아주 오래 전의 기억을 건져올려야만 한다. 한국에 도착한 지 시간이 꽤나 흘렀고, 그만큼 제 머리에 입력 된 정보도 상당하다. 그것이 상당한 수준에서 그쳤어야만 할 텐데. 그는 멍하니 어두운 자리에 앉아 습관적으로 수첩을 만지작댄다. 손을 탄 종이는 사람을 베지 않는다. 이미 그 수준을 넘어 범람한 제 도서관에 오도카니 앉아 그는 주위의 자료를 정리...
내가 만일 너에게 치료약을 넘겼더라면. 네가 죽는 일은 없었을까? 이미 벌어난 일을 되돌릴 수도 없다. 내가 널 되살릴 수도 없다. 이런 무력감을 느끼는 것은 처음이였다. 천 시루는 처음으로 거대한 무력감에 마주하여 슬피 눈물만을 흘렸다. 모두가 죽어나갈 때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며, 가장 친한 친구인 서 안아가 죽어갈 때 또한 자신은 아...
문을 열고 들어간 레스토랑은 아수라장이었다. 사람들은 겁에 질려 테이블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었고,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하러왔던 아직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눈 안에 공포와 혼란을 가득 담고 있는 사람들이 허공에서 문을 열고 나타난 클라이드를 한 가닥 희망을 잡은 듯 바라보자 클라이드는 본인도 모르게 귀 옆에서 분명 지금 들리지 않을 폭탄이 떨어지는 굉음...
재연이에게 소우와의 현 관계란? 처음에는... 믿을 수 없어했을 지도 모른다고 해. 대화를 하면서 중간중간에 싸하다거나 어 얘 뭐지? < 싶다고 느낀 적이 한두 번 정도는 있을 거라고 하네. 그렇게 중간에 느낀 것들에 대해 이상하다 싶은 생각을 하는데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대. 그냥 재연이가 느끼는 감? 그런 걸 믿을 수 없다고 넘기려고 할 때도 있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브금 재생해 주세요! “야 빨간 머리.” “저요?” “여기에 빨간 머리가 너 빼고 더 있어?” “에이, 절 왜 부르시나 했죠.” 가까이 보니 더 가관이었다. 넥타이. 명찰. 조끼. 1학년 같아 보이는데 교복이라고는 제대로 입은게 하나도 없었다. 머리는 무슨 핏물에 담궜다가 뺀 것도 아니고 뭐 저리 빨간건지. 이런 애는 2년 선도부 인생 처음이다. 대체 얘는...
3년전, 아직 글을 쓰기 시작한 단계였을 때 저의 한계를 느끼고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소재 개발 그 이상의 단계로는 더이상 나아가기 힘들다 느껴서 많은 습작을 통해 실력향상을 위해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현생 생활에 큰 변화가 생겨서 더이상 이어나갈 여유가 없었고 그 사이에 3년이라느 시간이 흘렀으며 결국 폐기하기에 이르렀고 저와 같이 생각하신 분들이 ...
[김연지 / 이보람] 상사화 中상사화(相思花):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다. 추천 BGM : 상사화 (이보람 cover) 김 판서 댁 첫째 딸의 고집에 집안 사람이 두 손 두 발 다 든 지도 얼마 간의 시간이 흘렀다. 집안의 사람들은 별채의 수상한 자를 차라리 거지 취급 하기로 했다. 연지가 지시한다면 곧장 밥도 주고 옷도 주고 ...
연출지시(애들은 디렉이라 명칭하던데) 어디까지 나온거야 🤦🏻♀️ 닿았는데?! 완전 닿았는데?! 공주님 끼부리시네 ?!?! (연기와 사심이 마구,마구마구?!?!) 늦덕은 할말을 잃고 머리를 깨는거시에오🙄 오늘도 변함없이 뷔진 충전💜💜
A. 김도영은 이상하게도 어려서부터 잘생긴 것에 약했다. 타고나길, 얼빠였다는 뜻이었다. 잘생긴 게 장땡이야, 까진 아니어도 일단 잘생겼으면 김도영에게 한참은 먹고 들어가는 거였다. 처음 에스엠 대형기획사에 입성했을 땐 진짜 눈 돌아가는 줄 알았다. 대박. 티비에서만 보던 아이돌들. 실물은 더 눈부셨다. 연습실 안으로 발을 내딛었을 땐 놀란 것도 놀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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