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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세나아아아-!!” 릴리가 탐스럽게 윤기가 흐르는 붉고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복도 끝에서 레귤러스랑 세베루스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세나에게 달려들었다. “릴리, 반장이 복도에서 뛰면-!” 세나가 잔소리를 끝내기도 전에 릴리가 그녀의 품에 폭 안겼고 그 반동으로 세나가 휘청거리자 옆에 있던 레귤러스와 세베루스가 그들이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어야 했다. “나...
본 작품은 해리포터 원작을 재구성한 해리포터 패러디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해리포터 원작 캐릭터의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원작 캐릭터 이외의 오리지널 등장인물을 무단 도용, 복제를 금합니다.완결 이후 삭제 예정 없으니 부디 텍본 긁지 마시고 여기서 즐겨주세요. 이미 타 플랫폼에서 텍본 사태에 휩쓸려 여기로 이사왔습...
이거 진짜 (It's real) - 도라버련 ~2019.09 생각해보면 우리 사이는 참 이상했다. 장난스럽게 뽀뽀를 날리면 기겁하고 도망가는 멤버들과 다르게 케빈은 난처하다는 듯 웃으며 그냥 고개만 피했다. 그러면 나는 쩝-하고 티 나게 아쉬워했다. 그냥 옆에 붙어있고 싶었고, 자꾸 어딘가 닿아있고 싶었다. 우리는 끌어안는 게 편했고, 손잡는 게 자연스러웠...
일상에 숨어든 소년소녀들. 소중한 인연과 함께하는 비밀같은 매일. 서로가 나아갈 방향은 짐작하지 못 한 채로 중학교 시절의 마지막 축제를 맞이한다.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Juvenile festival」 더블크로스─── 그것은 우리들의 추억을 뜻하는 말. [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 인원 : 4인 경험점 : (0)130점+이지이펙트 10점...
※읽기 전에!!※ ※유희왕 시리즈에 하이스쿨 D×D 세계관을 참고해서 넣었습니다.※ ※팬픽이므로 캐붕주의※ ※약간의 수위, 유혈,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역하렘, 여성향 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댓글, 피드백, 지적 대 환영입니다.※ ※듀얼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트리거 요소 혹은 약간의 수위가 ...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04905/chapters/5243921#workskin 작가님들께 쿠도스를! 샘나타샤 요소가 있습니다. 미합중국 대 반즈, 617 F.부. 2d 143 (D.D.C. 2015) "...미합중국 대 반즈 재판 이틀째입니다. 불명예스럽게도 윈터 솔져 재판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요. 1917...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소장본 제작 이후 유료 전환 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Fake? Reality! w. Bumsa
나는 그다지 꽃을 좋아하는 성정은 아니다. 약하고, 벌레가 꼬이고, 그런 주제에 살고 싶어 하고, 그러면서도 죽어버리는 건 숨쉬는 것 만큼이나 간단한 일이라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꼭 네가 바라보는 나 같거든. 그 향기롭다는 꽃향기도 내게는 풀 냄새일 뿐이고 비싼 골칫덩어리 쓰레기나 다름 없는데. 너는 어찌 매번 그리도 꽃을 사 들고 오는 걸까. 커다랗...
*저번에 썼던 거랑 이어지는 썰 사람을 잡아 먹는 요물인 요괴가 아닌 신령으로 접대 받었을때 이야기야. 사람들과 신령은 공존했고,평화로운 삶이 지속되었지 뱀부족은 그중에도 가장 신성한 하늘의 신령 천년용이 있었어 천년용은 신령과 인간들 사이를 돌아 다니며 공존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다리 역할을 했지 첫번째 천년용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나서 두번째 천년용이 ...
8월 13일 금요일, 흐리다. 새벽녘까지 내린 산성비는 그칠 기미도 보이지 않더니 좀처럼 빛을 보이지 않고 낮게 가라 앉은 하늘은 구름들에 뒤덮여 있었다. 마지막으로 받은 신검이 이름모를 팔뚝의 주삿자국을 더 아프게 만들었다. 수기 작성하는 일기는 오늘부로 끝이 난다. 내일이면 지구를 떠나기 때문이다. 모두의 고향이며 어머니라 불리던 지구는 망해버렸다. 태...
미국의 한인 사회, 특히 현재의 중장년 세대에서 암암리에 전해지는 속설이 있다.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교포 아이들을 망쳐놓는다.’ 친구들은 그를 항상 조슈아라고 불렀다. 어느 정도 친해지면 조쉬라고 줄여 부르거나 다른 별명을 붙였을 만도 한데, 그는 항상 조슈아였다. 조슈아는 전형적인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교포 아이였고 모범적이지만 다른애들은 다가가기 ...
안녕, Quin. Happy new year! ....내가 많이 늦었네. 미안해.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 치여살다보니 벌써 한 해가 지나버렸네. 지난번에 말했던 새빨간 낙엽들은 이제 색을 잃고 길에 깔려서 부스럭대는 소리만 내고 있어. 건장하던 나무들은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고 말이야. 계절이 바뀌는건 꽤나 아름다운 광경이지만, 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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