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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와, 뭐야? 진짜 이명헌이야?” “뿅. 기분 나빠용. 왜용.” “...도대체 세월은 너한테 왜 이렇게 가혹하냐.” 그럴만한 반응이었다. 연습이 없는 날. 이 얘기 저 얘기 흐르고 흘러 닿은 과거 시절 얘기에 각자 사진들을 꺼내오기로 했다. 간혹 부모님들이 짐을 쌀 때 보내주시기도 하셨으니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어릴 때와 똑같은 현철, 현필 형제. 아기 ...
그때 동댐뿅 그룹톡 올라왔음. -대: 덕질 잘돼감? -동: 설마 네가 그럴줄은 몰랐다... -대: 스무살 남자애 쫓아 거기까지 간거임?ㅋㅋㅋ -동: 몇개월만에 낸 연차 이유가 그거? ;; -명: 어케 앎? -대: 걔실시간 방송 지금 올라온거 보니까 도쿄 어쩌구 하던데 ㅋㅋ -명: ㅗ 그러다 명헌은 생각함 -명: 걔 지금 도쿄타워 간다는데... -대: 설마 ...
* 연구소 화재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if의 가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행복한 리모와 운 좋은 고아 세모의 이야기입니다. * 딱히 불편하거나 민감한 소재는 다루지 않았답니다. 정말이에요. * 그렇지만 딱히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는 아니고 봤을 때 찝찝하고 불쾌한 기분이 남도록 유도한 2차창작이니 취향에 맞지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지금 누르시길 바랍니다. * 사람...
재유가 자율 연습에 나오지 않는다. 오늘이 금요일 밤이고, 진재유가 야간 자율 연습에 나오지 않은 것은 화요일부터니까 벌써 나흘째다. 낮에 있는 연습 시간에 빠지는 것도 아니고, 겉보기에 아픈 것 같지도 않고, 고작 나흘 가지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건 좀 아닌 것 같고. 애초에 그 정도로 친했던가? 사실 야간 자율 연습을 빠지는 것은 일도 아니다. 어...
단세경 입장에서 쓴 글인데 황득구 나오고부터 너무 드림을 빙자한 내 주접만 가득이라 민망해서 결제 걸음 아 솔직히 루갈 본지도 꽤 오래 돼서 캐입 좀 헷갈려 다시 봐야하는데 요즘 볼 시간이 없어 솔직히 드라마 자체는 진짜 ㅈ노잼이라 보기도 힘들고 ㅋㅋㅋ 혼란. 그 안에서 피어난 사랑이란 더욱 절실하고 아름답기에 썩어가고 있었다. 세경은 그를 보는 순간 모든...
성시우는 공항에서 유성원과 대화를 나눈 이후, 근 일주일간 똑같은 꿈을 꾸고 있다. 그날 유성원의 발언에 오류는 존재하지 않았다. 성시우가 그동안 망설임 없이 행동할 수 있었던 이유의 끝에는 분명히 아버지 성두식이 존재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멋대로 행동하더라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어갈 수 있다는 믿음이 존재했을 것이다. 성시우는 부모님과 우호적인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글은 취미입니다.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습니다. 매우 미흡합니다. 주의 소재: 모브, 엠프렉, 임신튀, 임출육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창창한 해가 떠오를 한낮이었지만 암운이 온 하늘을 가렸다. 촛불 하나 켜지 않은 방에서도 누워있는 한 사내의 얼굴은 이목구비가 퍽 뚜렷했다. 백옥 같다 못해, 창백한 피부. 핏기 하나 보이지 않는 안색. 자신감과 ...
치수야 생일 축하한다. 농최날도 없는, 그냥 전국대회를 꿈해는 행복한 북산고라고 생각해주세요 치수의 생일 축하하며 전국대회를 향하는 어느 시기 즈음의 치수의 생일. 항상 나는 무섭다는 말을 들어왔다. 매번 그 말을 들어와서, 그냥 그런 말을 듣는 것이 이제는 조금 이제 익숙하다. 큰 키에 덩치도 크고,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험상 궂은 표정이라면서 경찰에게는...
반갑습니다. 저희 초면이죠?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에요. 선배님들 화보만 봤지 제가 얼루어 촬영을 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웃음) 혼자서 찍는 화보는 처음인가요? 네. 단체로 찍은 화보도 많은 건 아니라 더 떨리네요. 뭐라고 부르는 게 편해요? 예명이 본명에서 따왔다고 들었어요. 단도 괜찮고, 여울도 좋아요. 팬분들은 여울이라고 더 자주 불러주시지만 단...
마르코 루트
인생이 좆같아도 살아가는 이유는 책임져야 하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스물 셋. 집안의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일을 시작했고, 스물 일곱이 되던 해, 직장에서 나온 보너스를 부모님과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을 위해 여행 경비로 부었다. 다음에는 꼭 같이 가자며 내 손을 놓지 못하던 동생과 미안한 표정이 가득한 부모님을 난 웃으며 보냈다. 난 무교지만 신은 있...
*친구 시절 바이브로 호열이 앞에서 전애인을 언급하는 백호가 위기감을 느끼고 고치는 이야기입니다. *호열백호전력60분 '버릇' 단어 사용했습니다! **** -호열아, 여기 저번에 전애인이랑 갔었는데 스테이크 맛있더라. -엉, 알약? 아. 전애인이 도와줘서 이제 알약 한꺼번에 삼킬 수 있다? -나 이 영화는 조옴. 저번에 봤을 때 별로였거덩. 어? 누구랑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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