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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는 덤비의 손을 잡고 킹스 크로스역에 갔다. “비어트리스. 나는 호그와트에 미리 가 있으마. 너는 9와 4분의 3번 승강장에 가서 기차를 타면 된단다. 그럼 난 이만.” 덤비는 그 말을 끝으로 사라졌다. 훗! 헹! 당황할 줄 알겠지? 이 몸은 해리포터를 수백 번 읽은 몸이 걸랑! (그런 적 없음) “후쿠쿠… 감히 나를 맥일려고 하다니…” 나는 카트를 끌고...
"야. 그렉." "뭐." "너 뉴욕 온 지 얼마나 됐지?" 루크는 그렉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다. 한참 계절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센트럴 파크의 분수 앞에서 마치 드라마 <프렌즈>의 오프닝처럼 돌아다닌 후 브롱크스로 돌아가기 위해 내려온 지하철역 안이었다. 뉴욕시 소재의 한 대학에서 만난 두 사람은 졸업 후 오랜만에 만나 시간을 보내다 집으로 돌...
익숙함이 제일 무서워. 옆에 있는 네 모습을 보면 울상만 짓게 됐다. 내가 너고 네가 나였던 우리가, 아닌 날이 오겠지. 초조해졌다. 예쁘게 웃는 네가 점점 멀어져 가는 듯했다. 영영 볼 수 없을 것 같았다. 상상 속에서 너와의 이별을 그렸다.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는 너는 빛났다. 감히 손으로 쥘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고 그에 비해 난 초라하게만 느껴졌다...
서울의 나름 유명한 고등학교, 그 뒤편의 분리수거장 옆에 그곳에 나는 그녀와 서로 마주하고 있다. 그녀는 나의 질문에 고민하는듯한 표정을 짓다 이내 입을연다. " 미안,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겠어 " 생생한 그녀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 맴돈다. 그리고 나는 노트를 들어 조용히 적기 시작한다. '1,708번, 고민하는듯한표정을 약3초간 보이다 결국차임.' 오늘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눈을 뜨니 벌써 아침이었다. 어젯밤 마신 술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욱신거리는 머리를 누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충 벗어놓은 옷가지들이 눈에 보였고 출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멍하니 앉은 채 발바닥만 쳐다보았다. 곧 자리에서 일어나 세면대로 향했다. 술이 과했었는지, 어떻게 집에 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샤워기를 틀어 몸을 씻고 면도를 하...
오 분 전에 해고 통보를 받았던 재희는 믿기지 않은 듯 다시 대표이사실 문손잡이를 잡으려던 손을 거둔다. "......."
* 등장인물의 자해 표현이 서술된 장면이 후반부에 있습니다. 자세한 묘사는 아니지만 유의바랍니다. 또다. 또, 이제는 그만 벗어나고 싶은데. 대체 언제까지- 이런 환상에 잡혀있어야하지? 더이상은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여전히 귓가를 맴도는 끔찍한 소음과 다급한 목소리. 그리고 충돌음 남자의 눈가가 흐려졌다. 이번에는 부디.... 깨어날 수 있기를 현실로 어...
*캐붕주의 *날조 주의 이전과는 다르게 모든 걸 꿰뚫어 버릴 듯한 카구라의 눈빛에 긴토키가 카구라 앞으로 다가와 카구라의 손에서 자신의 검을 떼며 말했다. "뭘 또 그렇게 살벌하게 나오고 그래. 그 반응 보니까...내가 터무니없는 짓을 저질렀구먼. 다른 사람도 아니고 도망친 공주를 데려오다니 말이야. " 긴토키가 천연덕스럽게 검을 집어넣었다. "뭐. 덕분에...
*집착, 감금, 신체 절단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실 때 유의 해 주세요. 저기 말이야, 짝사랑은 항상 힘든 것 같아. 난 너만 바라보는데, 넌 항상 다른 곳을 바라보잖아. 니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말 하거나, 여자애들이 너를 만질 때 난 정말 머리 끝까지 화가 나. 넌 나와 말 할 수 있는데 왜 다른 여자애들이랑 말 하는거야? 넌 내껀데, 넌 나...
안녕하세요, 김피유입니다! 역시 완결 후기를 원고를 끝내자마자 썼어야 했나 봅니다. 원고를 끝내고 퇴고까지 끝마친 지금 완결 후기를 쓰자니 완결의 그 벅찬 기쁨이 표현이 안되네요...ㅎ 그래도 참 전작인 대쉬법에 비하면 연재 중에 사랑을 많이 받은 글이라 너무 행복하게 썼습니다. 에피4가 너무 안써지는 바람에 원고를 두번이나 뒤엎었는데도... 여러분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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