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다음 날~
은오는 태생이 머리가 좋다. 그렇다고 천재까지는 아니지만 천재 버금가게 머리가 비상하다. 그래서인지 성적은 언제나 은오가 들인 노력의 서 너배 쯤은 더 잘 나왔고, 딱히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중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은오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에서 그가 공부로 1등이 아니었던 적은 없었다. 특히 이과 쪽으로 머리가 트여있었...
처음 그의 집에 갔던 그 날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건조하던 일상이 유현태라는 불씨에 전부 타오른 날, 서서히 옭아매던 밧줄이 제 모습을 드러낸 날. 전부 잊어버리고 싶지만,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다시 생각해봐도 그때의 난 뭔가에 홀렸던 게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럴 수 없는 일이니까. 天羅地網(천라지망) 부제: 본격적으로 길들이기 시작하는 ...
썰 형식 아래는 '소설형식'으로 약수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른한 주말, 오늘은 어제 일이 힘들었던 만큼 끝내주게 뒹굴거리며 날을 보내리라 마음 먹은 다이치는 소파에 앉아 평소 저가 좋아하던 예능 프로그램을 보려 티브이를 켜고 자리 잡았다. 한참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던 그때 누가 거실로 나왔다. (뭐 그래봤자 그럴 사람은 쿠로오 하나 뿐이겠지만) 쿠로오는...
도하는 나라에서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유명한 흉부외과 과장이다. 사실 그가 유명한 건 수술 실력도 있지만, 만 14세에 의대에 들어가서 30대 초반의 나이로 최연소 흉부외과 과장 타이틀을 달았다는 어마어마한 커리어 때문.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도하는 유치원에서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고, 그런 도하를 지켜보던 도하의 부모님은 홈스쿨링으로 도하를 공...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주훈 x 남윤 * 이 글은 드라마 '진정령'와 '유비'를 섞여서 각색한 픽션입니다. 사현와 주훈은 오랜만에 웃었다. 그는 아윤에게 고마움을 표현을 하고 하고싶었다. 제 누이를 거두고 딸로 호적에 올리고 키워낸 그가 너무 고마웠다. 주훈은 어느 새 울다가 잠든 사현이를 침대에 누워주고 청실에 벗어났다. 코 앞에서 서 있는 남윤이의 뒷모습이었다. 주훈은 생각에...
"오. 렌 오늘 도착했다는 소식은 들었단다. 바로 여기로 온 걸보니 무슨 일이 있나 보구나." "네 뭐. 이 녀석 좀 맡겨도 되겠습니까. 제파 선생님." 스모커를 데리고 제파에게 찾아갔다. 제파의 눈이 날카롭게 스모커를 아래위로 훑었다. 표정을 보니 나름 좋은 인상을 준 것 같았다. 난 스모커에게 인사를 시켰다. 스모커는 엄청 긴장해서 제파에게 허리를 푹 ...
"지민아," "응? 왜, 태형아," "나 너 좀 질린다?" "… 그래? 너무 오래 만났나봐, 헤어질려고?" "응, 헤어지자," "원한다면," 이게 끝이였다. 사년동안 쌓은 추억과 사랑은 이별이라는 고작 두 글자에 꾹 눌러도 다 담긴다. 한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시절. 오직 이 세상에 서로만 존재하던 때가 지나고 서서히 마음을 내려놓게 된다. 지금까지 나...
* 추천곡 bts- house of cards *자해관련 내용 주의 헤르만이 세이라에게 손을 내밀었다. 어색한 듯 손끝이 살짝 떨렸지만 내민 손을 거두진 않았다. 헤르만은 세이라에게 빗자루를 주며 한번 타보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귓불을 만지작대며 미안하다고 했다. 헤르만과 만든 커다란 케이크 위에 자신과 그 그리고 노이의 모습을 한 인형이 올려져 있다. 행...
세계를 구한 영웅은 어떻게 될까? “어이, 센토.” “음?” “너 돈 있냐? 나 배고픈데.” 같은 풍경이지만 익숙하진 않은 신세계의 일본을 바이크로 한 바퀴 돈 뒤, 키류 센토와 반죠 류우가는 근처 냇가 둔치 잔디밭에 널부러져 있었다. 봄바람에 강물이 불규칙적으로 찰싹대는 소리와 더불어 둘을 스치는 풀내음을 잠시 만끽하던 중, 반죠가 먼저 주섬주섬 몸을 일...
5월 3일 부터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가 봄툰에서 연재중입니다. 봄툰 소설 -> 자유연재 란에 작가 이름 혹은 제목으로 검색하시거나 아래 주소를 참조해 주세요. **봄툰의 경우 모든 회차가 '성인' 카테고리로 올라갑니다.** **무료연재입니다** https://www.bomtoon.com/freeseries/ep_list/fs_241 특별히 포스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