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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호그스미드 테르사에게. 흠..옆에서 함께 쓰고는 있지만 네게서 먼저 편지를 받았으니 답장 격으로 생각해 주면 좋겠어.. 역시 무언가를 전할 때에는 글보다 말이 더 빠르고 편한 것 같기도 하네. 다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알아서 조심조심하고 있을걸. 지금은 습관이 거의 잡혀 가는 것 같으니 그때쯤이면 아마 지금보다 더 건강해져 있을 거야~ (웃는 얼굴...
[가을의 첫장을 딛고.] [ 아임 어그로! ] " 이거 좀 봐~. 내 사랑을 담은 종이비행기야! " [외관] (@Konggom_km님 지원) [인장지원 신청 여부] X [이름] 허니 포피 라비아 (Honey Poppy Rabia) [나이, 학년] 17살/ 7학년 [키, 몸무게] 161.4cm / 53.5kg [국적] 영국 [혈통] 혼혈 [기숙사] 그리핀도르...
1장 공개모집 후쿠로다니 교사의 중앙현관은 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그곳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루에 최소 한 번은 지나가야 하는 전략적 요충지다. 현관의 정가운데에 설치된 자유게시판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자세하고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고수했으며, 이 양식을 지키지 않은 조잡한 종이 쪼가리들은 담당교사에 의해 뜯겨나갔다. 그러나 한 ...
[캐치프레이즈] "야야, 오늘 급식 뭐야?" [두상] https://picrew.me/image_maker/135049 [외관] [증명사진 1학년] 키워드 : 검은 머리, 2:8 짧은 앞머리 8(비스듬함), 여기저기 뻗친 뒷머리, 청안, 와이셔츠, 어색하게 올라간 입꼬리, 눈꼬리가 아래로 쳐진 쌍꺼풀, 눈매 자, 여기 봐주시고요. 스마일~! 웃는 상의 눈꼬...
dear 예리엘 플로리아 도린 * 비설 관련 독백을 쓰다가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짧게 압축하려는 의도였으나 어쩌다 보니 로그를 가져와버렸습니다. >편히 멘션으로 이어주세요..... HUIDEUN KO - Like a falling star hovered around the moon | 링크를 통해 연결하였으나 문제가 있을 시 삽입한 음원은 삭제 처리 ...
" 세상은말야 다 돈이라구~ " 외관 *갱신예정* 흰 바탕에 검은 두줄이 그어진 발목 양말을 신고 있다, 신발은 초등학생 실내화. 이름 구금이(具禁薾) / 금할 금과 번성할 이를 써서 견뎌내어 번성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이 / 학년 19살 / 고3 성별 남 소속 학생 / 청룡파 (두목) 키 / 몸무게 168cm / 표준 성격 앙큼함, 칠락팔락, 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도대체가, 요즘 애들은 왜 이런 X 같은 일을 하려고 난리인 건지...” 테이블 위 불판에 놓인 고기들이 다 없어져 갈 때쯤 무심코 던진 말이었다, 조조, 자는 맹덕인 그는 식사를 다 끝내고 남은 술을 들이켰다. 풀어헤친 머리와 안경, 단추 몇 개를 잠그지 않은 셔츠를 입은 모습은 오랫동안 일을 한 직장 상사를 보는 듯 했고, 눈 밑의 다크서클은 개근상 ...
시간이란 역시 마음에 여유가 있을때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수능도 끝나고, 원하던 대학도 붙었고, 멋있는 애인까지 있어 하루하루가 행복한 나는 그것을 몸소 느끼는 중이었다. 열 아홉의 끝자락에서 만난 행복은 나를 순식간에 스물의 청춘으로 데려다 줬다. “진짜 엄마가 안 가도 되겠어?” “응. 괜찮다니까. 정국이도 아무도 안온댔어.” “그래도 졸업인데…....
처음엔 몰랐다. 그저 닮은 사람이겠거니 싶었을 뿐. 자꾸만 눈길이 가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했다. 내리는 역이 같았다. 물론 지하철에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거나, 바쁠 땐 택시를 타야만 했지만 시선이 쫓는 걸음은 늘 1번 출구 밖으로 바삐 빠져나갔다. 이렇듯 핑계를 대자면 밑도 끝도 없이 갖다 붙일 수도 있었다. 설마 하는 마음은 매번 같은 시간, 같은 칸 ...
이건 7학년 성장 폼이다. 드디어 해가 지고 있다. 분위기 면으로는 제일이지 않나싶다. 학부마다 한마디폼 오브젝트도 다르게 했는데 신학부는 그럴싸한 것이 없어 헤맸다. 겨우 통과 받아서 만들었다. 한마디는 내 예전 자캐 것을 빌려왔다. 차례대로 신학부, 마법학부, 기사학부다. 다른 운영진들 것을 보고 오니 내가 빼먹은 게 적잖게 많지만 모두의 후기를 종합하...
- 현대 대학교 AU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나는 스스로에게 의미 없는 질문을 던지며 한숨을 뱉었다. 내 한숨에 옆에 있던 새내기 후배가 움칠 떨며 눈치를 보는 게 느껴졌다. 뭐라 말도 못 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에 나는 애써 웃음을 지었다. “아무래도 저희 둘이서 면담 해야겠죠?” “네, 네... 지금 제 동기한테 메시지 보내고 있는데 일이 급한지 읽지...
"생명학계 드디어 새로운 인재가 나타나다?" 지난 연구 발표회에서 모두를 놀라게 할 만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지금까지 동식물 상관없이 유전자 변형으로 사회가 발전해 왔다. 하지만 발전이라는 그늘 아래에 이득보다는 적자와 여러 문제점들이 더 많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생명학계에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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