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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일이지만 피곤해서 못 쓴 어제의 일기를 써보겠음다 ㅎㅎ 어제는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놀았어요!! 그 친구 중 한명의 집으로 갔음다 이 집에서는 예전에 같이 탕후루를 만든 적도 있고 (3-4년 전쯤이니 탕후루 유행 전) 버터쿠키를 만들고 논 적도 있는데요 이번엔 제 생일이 가까워져서 같이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음다 ㅎㅎ 일단 인근 역에서 만나서 밥 먹고...
음슴체, 비속어, 적폐, 과대해석 多 방디부 이벤스, 카즈사 메모리얼 스포가 있습니다 극성cp충의 망상입니다 카즈사는 유죄임 아주 극악무도한 유죄 그녀는 무려 세사람이나 꼬심 카즈레이 말이 필요한가?? 방디부 이벤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카즈레이인데 처음 카즈사는 레이사를 탐탁잖아함 왜냐면 이제 버린 과거의 상징이 계속 따라붙으니까 카즈사는 싫다싫다 하지만...
*영중이와 상호가 몸이 바뀝니다. (너의 이름은 au) *약간의 준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상의 쌍용기 우승 이후 시점입니다. *부산 사투리가 서투를 수도 있음에 감안해주세요. 우리는 서로를 너무도 몰라서 오늘은 평소처럼 일어난다면, 런닝을 뛰고 아침을 먹고 학교에 도착해서, 평소처럼 농구복으로 환복을 하고 농구공을 튀기며 애들과 연습을 할 생각이었다....
후회 없는 선택 도와드려요 찐맛집 보장 어쩌다보니 덥뮤다가 많아요 ㅎㅎ 이번에도 즐겁게 읽으세용!!
안녕하세요? 늘 포근한 날이 되길, 코찌데이입니다. 드디어 다시 이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그동안 절망 / 분노편 스티커를 올리느라 차마 포근한 날이 되시라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제법 절망적인 사람이지만 제법 희망적인 사람이기도 한데요 (독자님들: 뭐지?) 아무튼 '인생은 긍정적으로 살아야한다!!!'라는 확고한 신념?이 있기 때...
[ 1, 포기한 꿈에 한걸음, 그리고 자신을 향한 감금 해제에 한걸음. ] 현생은 희망보다 잔혹했다. 고작 사회 초년생인 잠뜰은 그 말이 더욱 잔혹히 다가왔다. 포기한 공학도. 어찌저찌 들어간 회사는 예상보다 더 잠뜰과 맞지 않았으며, 회사 안의 풍경도 그닥 좋지만은 않았다. 회사속은 하나의 싸움판이였으며, 누군가 뜯기고, 뜯었다. 잠뜰은 그런 생활이 불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져서야 진작부터 신을 믿어두지 않은 것을 후회했었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잘 지내는지 소식이라도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테니 살아만 있게 해주세요. 신을 믿지 않아 그 모든 소원들이 허공으로 흩어진 게 아닐까. 어울리지도 않는 허무한 생각들을 하며 밤새도록 뒤척이다 겨우 잠에 들곤 했다....
⁂ 본 글의 인물, 배경, 사건 등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휴가의 첫 시작은 미용실이었다. 입대 직전까지 알록달록했던 머리를 입대 때문에 까맣게 염색하던 날, 지민이는 자기가 아닌 것 같다며 울상이었다. " 너 고등학생 때 생각나서 귀엽구만 뭘 " " 고등학생 때도 이렇게 새까만 적은 없어 " 나중에 알았지만, 지민이의 알록달록한 머리 스타...
(원작자 계정(트위터) : @AN_S_plash_) 셀레스트 카나리트 Céline Kanarit : Céleste - 하늘 Kanarit - 카나리아 애칭으로 셀린(Céline), 혹은 셀리(Céli)라고 불린다. 나이 (아직 못 정함. 연들과 동일.) 성별 여성 종족 ■■■ ■■, 불명. [양의 뿔과 박쥐의 날개, 얇은 꼬리를 지녔다. 악마처럼 보이지만,...
앞에 올린 글인 빅죠리틀죠 이전의 이야기. 썰 일부를 글로 옮긴 조각글. 장소는 앞 이야기와 같은 설산입니다. 이거랑 하나 더 있는데 그건 글로 쓰게 된다면 올릴게요. 대략의 썰 설정: 2부 죠셉과 3부 죠타로가 모종의 세계에 떨어짐. 각자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쌈질 끝에 협력하는데 잘 안 풀려요. 그 과정 중에 3타로는 2셉을 3부 세계로 데려가는 것으로 ...
축축하고 어두운 뒷골목에는 시궁쥐가 살고 있었다. 시궁쥐는 시궁쥐 나름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있었다. 우습게도 시궁쥐가 뜻밖에 적절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탓이었다. 덕분에 눈 뜨고 바라보기 껄끄러운 구역질 나는 쓰레기 속에서, 시궁쥐는 터무니 없는 재능은 꽃 피워졌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라면 절대로 발견할 수 없었을 재능,여 드러난다 하여도 꺼림칙하...
대충 남자의 첫사랑은 죽을 때까지 가슴에 묻는다는 노랫말을 흥얼거리며 지하철에서 내렸다. 아침 출근길 만원 지하철은 숨이 막힐 정도로 밀집도가 높아도 너무 높았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밖으로 나오자마자 답답했던 숨을 몰아쉬었다. 귀에 꽂혀있는 이어폰엔 한 곡 반복이 되어있는지 아까 흥얼거렸던 노래가 다시 처음부터 나오고 있다. 추운 날씨에 주머니에 넣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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