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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네가 떠난 뒤에도 난 달라진 게 없다. 약을 계속 하고, 연령 불문의 남자와 키스를 하고, 가끔은 여자랑도 하고. 잦은 자해로 가끔 빈혈이 오는 것도 네가 없어진 뒤와 같다. 근데 왜 네가 떠난 뒤에 난 더 피폐해지고 있는가. 가끔, 아주 가끔, 네가 내 손목을 잡고 드넓은 벌판을 달리는 상상을 한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고생 한 번 안 해 본 것 같은 ...
*어김없이 사망소재 주의 *마피아 AU 신키가아… *흰 배경으로 먼저 읽고 검은 배경으로 한 번 읽어주세요 뭔가 보일지도 모르잖아요 1일 밤이 깁니다. 무어라 적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종이 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무의미하게 낭비할 종이를 태운다면 몇 밤을 따스하게 지새울 수 있을까요. 2일 이 짓거리를 하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조직인 주제에. 아...
다들 좋아하는 사람과의 아름다운 키스는 한 번쯤 꿈꾸는 것 아닌가.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내 마음이 빈센조를 향해 전력질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마라톤처럼 아니면 지구력이 필요한 오래달리기처럼 그렇게 마음을 키우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 이렇게나 가까이 붙어서 키스하고 있더라구요. 그를 가까이하니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이, 감당할 수 없는 떨...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 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 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 황인찬, 무화과 숲 * 모두의 위에 선 로이드 몽고메리 가마돈에게 사랑이란 것은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것이었다. 여느 사람들이 쉽게 입 밖으로 내뱉어...
논문의 주제가 김동현이라면, 나는 이미 박사학위를 따고도 남지 않았을까. 동현오빠를 좋아한다는 핑계로 김동영 껌딱지가 되어 보낸 시간도 어언 2년이었다. 이제 나는 굳이 동현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내가 김동영 집에 놀러 가면 김동영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형 근황에 대해 늘어놓았다. 형 오늘 엠티갔음. 1박 2일이고 강북 쪽에 있는 엠티촌임. 후...
※트리거 주의: 살쿠 요소 "에스프레소 순경. 오늘 회식이 있는데 참여할 텐가?" "아니요, 오늘과 내일은 제가 다른 할 일이 있습니다. 다음 회식 때는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내일이 그날이구먼. 알겠네. 너무 늦게 자지는 말고." 동료 경찰은 달력을 보더니 알겠다며 자취를 감췄다. 내 생일조차 챙기지 않는 내가 애지중지 챙기는 날이 있다. 오늘...
" 잠수 최대 시간? 3분... 얼마였더라 " 이름: 수 영 나이: 29 성별: XX 성격: 활발함, 긍정적임, 친근함 like/hate: 수영, 프리다이빙, 게임, / 벌레, 비둘기 외관: **한쪽 다리 있습니다.. 귀찮아서 안 그린 거일뿐.. 키/몸무게: 167/68 특징: 얼굴을 천으로 가리고 있다 체육학과 출신 사망 사유: 유명 다이빙 명소에서 잘못...
이미지 사이즈 서로 안맞는거 왜캐 킹받니 아무튼 위아래옆 여백 넉넉하게 두었으니 저장해서 원하는 크기로 뽑아서 쓰세요~~!! 쓰실 분들은 알티 정도 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인증샷 보여주시면 더 기뻐요... >.< 실물 느낌..열심히 찍고 보정해봣는데 실물만 못한🤦🏻♀️
어, 어쩔 수 없다구요... 누, 누가 이런 상황에서 겁에 안질릴 수 있나요? 놀리지 말라구요! (평소였다면 당신에게 버럭! 소리질렀을텐데, 이젠 상황이 마냥 밝질않으니... 오히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다. 저의 마음을 가라앉히려, 그리고 당신의 어두운 모습을 보기싫어 낚아챈 손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 초롱이 느끼는 것은, 커다란 공포심이다. 설마 당...
BGM.SG워너비, 김종국-바람만 바람만 애증에 대하여. 호기심. "강마루!!!" 차영의 곧게 뻗은 손가락 사이에서 담배 연기가 피어오른다. 아, 호기심이 제일 위험한건데. 젠장할. 그런데 보는 재미는 있다.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강마루라는 이름 세글자. 그 세글자를 잔뜩 바라는 얼굴로 달려가는 여자. 그리고. "..." 무료하다는 듯 인상을 ...
영인이 경찰서로 복귀했다. 복귀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일지는 모르겠지만 긴 시간 끝에 돌아오게 되었다. 낯선 책상, 낯선 사무실에 들어선 영인은 제 몸에 걸쳐진 뻣뻣한 제복이 이질적이게 느껴졌다. 자켓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두고 빈 책상의 컴퓨터의 전원을 켰다. 한 번도 경찰청 인트라넷을 사용해본적이 없는 영인으로는 하루 종일 변경되어버린 프로그램과 구닥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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