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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 글은 전독시 2차 창작 글입니다. 글을 쓴 지 얼마 되지 않아 어색할 수 있습니다. 글에 필터링 되지 않은 비속어가 나옵니다. 버림받은 김독자 시리즈의 마지막 화입니다. 일행들에게서 도망치듯 떠난 김독자는 신기하게도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홀가분했다. 항상 가슴 속에 있던 묵직한 죄책감과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김독자는 다시 밝아질 수 있었다...
* 기독교적 색채가 엄청나게 강한 글입니다. 종교 관련 화제를 싫어하시는 분은 주의 바랍니다. 종교적인 문체의 글을 연습하고 싶었는데 모르면서 글을 쓰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잘 아는 종교를 써야 할 거 같아서 (그리고 개인 사정으로 취재할 수 있는 종교가 이것밖에 없었음) 기독교를 골랐습니다 독자분들에게 특정 종교를 강요하거나 폄하하기 위해서 쓰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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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발표란 모름지기 질 좋은 자료를 조리 있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지만.. 잔스킬로 저사람 애티튜드가 좋다고 느끼도록 해 볼 수도 있는 것임 발표자의 자세가 좋으면 같은 소리를 해도 좀 더 들어보고싶어지고, 좀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진다. 진짜임. 반대로 발표자가 찐따같으면.. 그 반대가 될 거라곤 다들 짐작할 수 있겠지 새내기 시절 150명 규모 대형 ...
와... 미친년... 옆을 보자 맨날 보는 그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 너무 곤히 자고 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속눈썹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짜증난다. 다음으로는 제발, 제발요-, 속으로 신에게 수백 번 기도하며 살짝 시선을 내렸다. 나체인 그의 몸이 보였다. 조심히 내 가슴을 더듬었다. 맨살이 느껴졌다. 더 큰일인 건 그와 내가 나체로 누워있다는 걸 자...
돌아오지 않는 봄 ‘스너프킨은 고독을 즐긴다’ 무민은 그 사실을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누구의 탓도 아닌데 늘 서운했다. 바꿔야 하는건 자신의 생각임을 알면서도 고독이 좋은것 이냐고 늘 타인에게 묻게 된다. 본인의 힘과 의지로 바꿀 수 없는 현실에 몇 번이고 스너프킨에게 물었지만 늘 돌아오는건 따뜻한 미소와 거절의 말. 함께하고 싶고 언제나 즐겁고 행...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내일 올라갈 517회차 하단의 공지를 통해 말씀드릴 예정입니다만 다음주 블베는 미리보기 휴재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실은 이번 시즌 동안 글씨를 쓰는게 힘들 정도의 번아웃이 찾아왔었습니다. 다행히 정신과 약물에 의지하면 집중도가 올라가서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 배정된 약물을 제가 그만 약에 너무 의지한 나머지 3주...
소재와 폭력 묘사 O.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긴 한데 문제 있을 시 알려주세요. 바로 19 달아드립니다.결제창 밑은 저스트 후기입니다. --------------------- 모든 게 정말로, 그저 나쁜 꿈이었을 뿐이었다면. 퍽, 퍽 둔탁한 타격음과 함께 비릿한 쇠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젠 제 몸에서도 배어나오는 듯한 냄새에 후각이 얼얼하게 마비되고 있었다...
와 짧글 예전에 썼던거 올립니다 알/날 당연히 없습니다 __________ https://youtu.be/ETekWlnvNsI?si=4FDpzOY35fTT1fxl 요거 들으면서 읽거나, 또는 공부하는거 추천드립니다 :3 _______________ 휘이익. 살며시 몰아오는 바람이 나를 간지럽힌다. 빛은 점점 사라진다. 나는 아래도 계속해서 내려간다. 끝없고...
*센티널버스 김지웅에게 영원을 약속한다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그건 지웅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을 살아오며 세운 일종의 자기방어였다. 김지웅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영원이 사라져버렸을 때, 지웅은 제게 달린 모든 의무를 저버리고 도망쳤다. 온갖 곳에선 작전 중 실종된 센티넬의 이야기로 가득찼다. 알고 싶지 않아도 시선이 닫는 곳마다 온통 가십거...
"이게 되네..." "뭐? 언제는 무조건 가능하니까 선배만 믿으라며!" "응? 내가 무슨 말 했니?" "갈수록 뻔뻔해진다?" "너는 갈수록 말을 예쁘게 하고." 콩. 막는 시늉조차 하지 않은 손가락은 오늘부터 상시로 두를 수 있을 무하한에 가로막혀 닿지 않았다. 그래. 이게 고죠 사토루지. 방금 전까지 제법 굴렀던지라 꼬질한 모습으로는 숨길 수 없는 세상과...
인간은 모두나 어둠을 가지고 있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악,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구, 아무도 모르는 죄, 질투와 불신, 거짓말과 비밀 혹은 발아래 그림자 고로 완벽하게 무고하거나 새하얀 인간은 없다는 소리가 된다 당신은 당신의 그늘을 숨기려 타인의 그림자를 가리키며 괴물이라 비난하지는 않는가 일본의 어느 마을, 그 오후의 하늘은 유난히도 핏빛이었다 털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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