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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비완의 파다완은 욕심이 많았음. 그가 노예로서 살던 10년이 그 이후의 삶을 지배했음. 음식이나 물과 같이, 사막 행성의 노예에게는 풍족해 본 일이 없던 것들에 대한 집착은 탬플의 일원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나아졌지만 그가 소유의 절박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 데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본질이 미친 영향이 컸음. 아나킨은 제다이 코드와 오더에 의해 무...
*만화에 나온 깨알 지식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너같은 마력괴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거야" 이런 말들을 나에게 퍼붓고 질타하고 나를 때렸던 아버지, 아아 인간은 자신의 욕심을 다른사람이 이루면 눈에 자식이라도 안들어오는건가. 기분나쁜 꿈, 눈이 조금씩 떠졌다.-..엄.. 엄마아~ 일어나아-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부스스 눈을 떠보니 누군가 침실의 커튼을 걷었다. 익숙한 부스스한 머리, 민트색눈이 ...
연습이 끝나고 축 처진 어깨로 숙소를 들어오던 정국은 평소와 달리 제 눈을 뚫어져라 쳐다본 채 방문 앞에 서 있는 지민을 보고 눈이 커졌다. 팔짱을 낀 채 문 앞에 기대어있던 지민은 정국의 어깨를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식탁에 앉았다. 따라오라는 것 같은 지민의 행동에 정국도 말없이 맞은편에 자리를 잡았다.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거야?" 혹여나 좋...
바람? 바람. * 정말, 아주 잠깐 쐬고 오는 바람이길 바라요. 민윤기랑 박지민은 만난지 1년 조금 넘어가는 연인사이. 아니, 연인사이였다. 현재진행형이 아닌, 과거형인 이유를 아직도, 지민은 이해할 수 없었다. 윤기만 놓은 듯 놓지 않은 애매모호한 관계. 매일을, 달력과 핸드폰만 바라보며 혹여나 오늘 돌아올까 기다리고 있을 뿐이었다. 처음, 민윤기는 박지...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ㅡ야옹. 노란 고양이가 작게 울었다. 햇살 같은 웃음을 가진 청년은 멍하니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표정에 당혹스러운 모양이다. 손을 흔들어 오노의 시선을 돌린다. 오노가 그제야 드로잉북을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는 허둥지둥하며 수순을 밟으려고 했다. 우선 여기에 성함이랑...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니나 다를까 앞집 이웃이라고 매일 같이 얼굴을 본다. 물론 지민은 정국을 거의 투명인간 취급을 했다. 가까워진 컴백 준비에 정국과 멤버들은 컨디션 관리에 신경을 썼다. 예전 같으면 컨디션 관리 기가 막히게 한다며 팁 좀 공유하라고 정국에게 닦달을 했을 멤버들이지만 어쩐지 이번에는 우울하다 못해 저 밑 나락까지 떨어진 사람처럼 표정도 없고 영혼도 없어 보이...
정국과 연락이 끊긴 지 일주일이 지났다. 새 앨범 준비로 바빠진 정국 때문에 연락이 뜸한 것도 있지만 사실 지민이 피한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 카페 카운터에 앉아 턱을 괴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던 지민이 지난주 일을 떠올렸다. 평소 툭툭 던지던 것과는 달랐던 그 말이 진정성이 묵직하게 느껴지다 못해 심장을 때려 머리가 울렸다. 일주일 내내 정국이 ...
난지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었던 것처럼 얌전히 사내의 옆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러나 불안한 듯 눈동자를 푹 내리깔고 있었는데 사내는 그 눈동자가 자신을 마주보지 않음이 여간 섭섭한 것이 아니었다. 허나 낯선 이를 경계함은 신중하다고 칭찬 받아 마땅한 일이었으므로 겉으로 드러내고 그것을 서운해 할 수는 없었다. 애초에 사내와 난지는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니...
문학시간에 배운 '운수 좋은 날' 이 불현듯 떠올랐다.어쩐지 오늘은 운수가 좋더라니..하필이면 많고 많은 영화관에서 어떻게 김민주를 만나냐.나는 애써 태연한척 했다.쫄지마 김민석.너만 잘하면 무사히 넘길 수 있어“누나 아는 분이에요?” “어? 아..응”김민주 옆에 선 눈이 동글동글한 남자애가 묻는다.그러자 김민주가 떨떠름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인다.씨발 나도...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돌아가죠. 사쿠라이가 발걸음을 돌렸다. 예쁜 호수를 바라보던 오노가 그 뒤를 천천히 따른다. 빗줄기는 여전히 투둑투둑 내렸다. " 쇼 군. 여기 온 진짜 이유가 뭐야? 낚시는 아니고. " " 그냥 보여주고 싶었어요. 호수, 예쁘니까. " 사쿠라이가 자연스레 조수석 문을 열어주었다...
강예찬. 십 대의 끝자락을 지나 모든 것을 짊어 진 놈이 된지 어언 일 년. 그의 나이 스물 한살. 아직도 파릇파릇한 대학생 새내기인 놈은 오늘도 변함없이 편의점에 들려 맥주 한 캔을 집고서는, 신분증을 제시 하라는 점원에게 조용히 눈꺼풀 내리깔며 맥주 캔 만 바라본 채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내밀어 보였다. 120512-******* 봄날에 태어난 사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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