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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공(共)과 사(私)_10-2> 아까 키스할때 제 뺨에 올려진 서여주 손을 아이스팩이랑 같이 잡아내린 나재민 때문에 둘의 옷이 젖은 건 물론이고 허벅다리 위에도 물이 흥건했다. 엄청 축축하다 그치? 이마 맞댄 그대로 미간 사이를 개구지게 좁히며 말하는 서여주가 귀여운지 또 쪽쪽거린 나재민이 씻을래? 물었다. 그래서 밖에서 오래 기다려서 끈적한 몸...
빠져버린 게 정말 게임 속으로 빠져버린 거라면? Chapter 1. 이놈의 회사. 내가 진짜 때려친다. 오늘도 내 실적을 제 것 마냥 낼름 뺏어먹는 김과장 때문에 퇴사 염불을 외고 있다. 안 그래도 이직할까 고민을 하던 찰나였다. 그리고 회사 내에서 계속 그 개자식을 마주치기도 했고. 그 개자식이 누구냐고? 바로바로 내 전남친 장한남 되시겠다. 나랑 입사 ...
다급한 마음에 조금 구구절절 적어보는 제목…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라고 말하면 아마도 거짓말일 거예요 그냥 적당히 매일 고민하고 씨름하고 결국엔 항복하는 삶을 살고 있네요 그렇지만 이게 삶이겠거니… 하고 조금은 이해하고 순응하기로 했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사람이 자꾸 변해가는 것 같아요 분명 저는 장마를 아...
인게임 보이스 기준, 잘못 들었거나 놓친 것이 있을 수 있음 SP, SSR 위주 오오텐구 - 와레 주천동자, 귀왕 주천동자 - 오레사마 아라카와, 노도 아라카와 - 와레, 오누시(오오타케마루) 염라 - 와라와, 아나타(판관) 양면불 - 와레라 자목동자, 연옥 자목동자 - 와타시 청행등, 부세 청행등 - 아타이, 안타 요도히메, 적영 요도히메 - 와타시, 아...
버찌 투신 사건 유소이 우리는 빛을 받으면 까맣게 까맣게 익어요 툭하고 떨어지면 비로소 우리는 흙을 밟아요 데구르르 굴러서 어디론가 도착한다면 그곳이 우리의 종착지일 거예요 길바닥에는 검은 혈흔이 가득하다 사람들은 앞만 바라본다 그러다 누군가 고개를 숙이고 잔해들을 쳐다본다 셀 수 없는 신발들에 짓밟혀 터진 검은 열매들이 피를 터트리며 거뭇거뭇하게 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허물 유소이 모래 한 줌을 집어 삼켰다 입 안을 가득 메우던 모래는 식도에 생채기를 낸다 젖은 옷은 피부에 기대고 여름의 아지랑이가 일렁이고 체온계의 수은, 내려갈 생각하지 않는다 여기는 허상의 바다 앞을 나아갈 때마다 조개껍질이 발에 생채기를 낸다 피가 흐르고 이따금 씩 따갑다 당신과 마주하고 무의미한 글자를 삼키며 모래를 씹고 당신의 눈동자에 ...
편도염 유소이 어젠가 나는 기침을 쉴 새 없이 해댔다 목구멍이 부어서 어떤 것도 삼킬 수 없었다 부어서 이러다 기도가 막혀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때때로 식탁 위에 올려진 편지 봉투, 벽면 위에 그려진 얄궂은 그림 따위를 보며 숨을 쉴 수 없단 착각이 일었다 창문 사이로 빛이 새어 들어올 때면 푸른 나뭇잎들의 부대낌이 떠올랐고 그러면 목부분이 아려왔다...
사랑채의 정의가 본문에선 다르게 쓰입니다. 감상에 유의해 주세요! 본문은 제 사상, 가치관과 무관합니다.
앺라연성 재활을 위한 글쓰기입니다. (옾챗에서 캐릭터 추천받아서 쓰기) 주역 캐선정 도와주신 서인님, 하레하레님 감사합니다. 모든 스토리랑 SNS 다 꿰고있는 거 아니라서 캐붕 있을 수 있어요. 기이 퀸시가 매니저와 카페에서... -- "오늘은 매니저가 마실 거 쏘는 거다!" "그래, 그래. 내가 쏜다!" "후후후후..." 기이, 퀸시, 그리고 매니저는 명...
정원에 꽃이 피었다.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던 땅인데도. 이름 모를 들풀은 심어주는 이 없이도 딱딱한 흙을 파고들어 양달을 찾아 줄기를 비튼 모양이었다. 결국 웃자란 나뭇가지의 그늘을 피해 햇빛 끝자락에 겨우 닿은 꽃봉오리가 계란빵 모양 암술을 드러냈다. 한들바람이 훑고 지나가 길을 따라 흰 꽃잎이 흔들렸다. 그리고, 큼지막한 구둣발에 밟혔다. “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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