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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호그와트의 배반자.」 「호그와트에 구도자들이 들어오면, 다 너희 때문 아냐?」 「안 막고 뭐 했어?」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봐.」 기숙사로 향하던 걸음을 멈추고 벽에 가까이 붙었다. 벽에 머리를 기대고 맹한 눈을 깜박이는 동안, 아는 면면들이 스쳤다.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후배도 있었고, “뭐해요? 여기서 자요?” 붙임성 좋은 후배들이 건들...
"그런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나쁜 사람은 없는데 나만 나쁜 사람을 찾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석진은 지민의 침대 협탁에 있는 무드등까지 모두 끄고 침실에서 나왔다. 지민은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붉고 지친 얼굴을 했다. 과자 봉지랑 분리수거만 대충 마치고 어두운 거실의 소파에 벗어두었던 트렌치 코트를 집는다. 나쁜 사람이라. 석진은 그냥 아무 것도 안했다...
아수라 🎉 하하 뭐랄까 럽인칵 고인 물? 썩은 물? 같은 히원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단다 🎉 사실 네 생일은 오늘이 다가오기 전에도 알고 있었어 지금은 없는 파랑이의 생일을 확인하면서 본 기억이 나거든 그때 딱 첫인상에 대해 짧게나마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 뭔가 팸마다 그런 인간 한 명씩은 있잖아 별거 안 해도 상대방의 마음 편하게 해 주고 전체적인 분위기...
노래스타일은 다이너마이트. 근데 다이너마이트 보다는 마이너함. 개취론 이게 더 좋음. 착장, 컨셉, 헤어는 boy with luv . 그냥 존똑. 어떻게 컬러팔레트를 똑같은 걸 쓸 수가 있냐..? ohmymymy 하는 부분을 연상케하는 안무도 있음. 뮤비에서는 착장이 꽤 다양하고 펑키하달까? 작은시 컨셉 + 기갈충만(크롭티와 스키니한 탑)으로 좀 차이가 보...
AND by.涳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내가 까칠해지기 시작한 기점이 언제였는가 생각해본다면 아마도 2학년 때 즈음이었을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허태혁에게 까칠해진 기점이 말이다. 허태혁을 만나게 된 1학년 입학식 날을 떠올려 보면 나는 그때 몇 없는 교실에서 애들과 인사를 나누다 눈에 띄는 외모의 한 아이를 보고 치댔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외모지상주의라며 욕을 먹을 수 있겠지만 자연스레 ...
2nd : http://posty.pe/h7puon 6th : http://posty.pe/kggkrp 7th ~ 26y : http://posty.pe/kgs4ce / Adora Athanasius “ 사랑해요! ” [이름] 아도라 아서네이셔스 / Adora Athanasius [외관] 아도라의 기준으로 오른쪽 은회안, 왼쪽 자안. 오드아이. 턱선까지 오...
<늦어서 죄송합니다. 연속재생!> “자기야,” “읏.. 응?” “자기 CF찍고 싶으면, 찍, 어도, 돼.” “.....으응..? 그걸, 아! 꼭 지금! 얘기해야 돼?” “갑자기, 생각났어.” 지민은 사실 집에 언제 돌아갔는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태형과 시외 나들이를 마치고 정국이 무작정 지민의 집으로 가 지민의 옷가지들을 가방에 쓸어 담더니 자...
T 출근 러쉬가 끝난 10시, 폰을 확인해보자 인스타그램 알림이 여러 개 와 있었다. 분명 Sarawat일 테다. 잠깐의 틈을 타 하나하나 알림을 읽어내려갔다. tine_chic 일주일동안 만날 수 없어. 그 말은 나에게 사형 선고나 다름없었어.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함께 할 긴 시간에 비하면 이번 일주일은 우주의 모래알만큼이나 작은 시간이겠지. 이 시간을...
※실존 인물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죽음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 총기사고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와 흡혈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No time to die by.월하 BGM : https://youtu.be/cJdnxIrN1Oc 죽은 자들이 돌아오는 날, 나는 산자의 세상에서 죽은 자의 땅으로 떠나갔다. 창밖엔 여직 비가 내렸다. 일주일...
타냐가 주머니에서 카드 한 장을 꺼내 들었다. 세심하게 하나하나 그려두었던 흑백의 그 카드 중 한 장. 잠깐 카드 가장자리를 손가락 끝으로 쓸어내리다가 입술을 앙다물고 모로스를 향해 던졌다. 빙글빙글 돌아가며 안정적이게 날아가던 카드가 모로스 앞에 떨어짐과 동시에 카드 아래서부터 스멀스멀 피어오른 연기는 이내 형체를 갖춰갔다. 한 곳에 뭉치는 듯하면서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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