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고양이들은 처음 접하는 공간에 적응 기간이 걸린다고 들었는데, 아무래도 매그너스의 고양이들은 성격이 까탈스럽거나 까칠하기는 해도 겁쟁이와는 거리가 멀었나 보다. 매그너스가 졸지에 알렉의 집에 머물게 된 뒤로 함께 딸려온 이 군식구들은 첫날밤(?)은 제 토끼 같은 주인의 머리맡이나 발치를 정말 30cm 밖으로 떠나지 않고 빙빙 맴돌아서 매그너스가 제대...
둘의 첫 만남은 딱 이랬다. "안녕하세요. 오노 사토시입니다." "사쿠라이 쇼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직장 동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쇼에 대한 오노의 첫 인상은 썩 좋지는 않았다. 깍쟁이처럼 생겨선 무슨 유치원 선생님이람. 심지어 좋은 대학을 나왔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그러니 좋게 보일리가. 쇼에 대한 고정관념이 슬슬 자리 잡혀갈 때쯤, 오...
6900자입니다!! 조금 늦었네요... 개인적인 일때문에 오늘 조금 늦었습니다. 후후훟그래도 오늘 글을 다썼네요 좋아요! 알콩달콩 애틋한 동서! “그게 무슨 말이란….” 아사히는 절망에 빠졌다. 긴 갈색 머리를 움켜쥐고 그대로 주져앉았다. 쿵, 하는 소음과 함께 카페트가 일렁이고 아사히는 말문을 잃었다. 그의 손에는 손떼 묻은 종이 한 장만이 나풀거릴 뿐이...
목떡: (https://payonte01.wixsite.com/home/mem-16) (BGM : Autumn Step - Sakuta Kyousuke) "글 쓰는 데 방해되니까 조용히 해." 이름 : 이본느 미셸 / Yvonne Michel 나이 : 31세 성별 : 여성 신장/체중 : 160cm / 마름 국적 : 프랑스 직업 : 영화 칼럼니스트 외관 (공...
**Queen의 Bohemian Rhapsody 노래 가사에 영감을 받은 글입니다. **근친, 패륜, 살해, 약간의 폭력적 묘사 있습니다.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p0AODHIlZ8I Queen - Bohemian Rhapsody (Live at The Bowl 1982) Is this the real...
김종현에게 금기어를 만들어주었다. 벼르고 벼르던 말이었다. “진심이야?” “응. 앞으로 금지야.” 괜찮아, 이 말은 이제 금지다. 종현이가 뭔가를 생각하는 것처럼 몸을 앞뒤로 흔들었다. 하지만 나는 김종현의 대답을 이미 알고 있었다. 종현이는 내게 아니다 혹은 싫다고 거절하는 일이 없었으니까. 내 생각을 읽었는지 그가 고개를 끄덕였다. 이럴 줄 알았지.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 서일페에 참여하게 된 일러스트레이터 바다벨(BADABELL)입니다. 2018.07.26~2018.07.29 서일페 기간동안 잘 부탁드려요! 굿즈 종류는 엽서, 마우스 패드, 미니 노트, 손 거울, 스티커 등이 있고 그 중 마우스 패드와 미니 노트는 단가때문에 소량 제작되어서 물량이 별로 없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 트위터 RT를 해주시는 분들 한정...
- 아 진짜, 강주임 덕분에 살았다. - 아입니다. 서대리님 덕분이죠. 저는 그냥 차려진 밥상에 숟갈만 탁 얹었을 뿐인데요, 뭐. - 강주임님. 겸손 좀 작작 떠시죠. 뭐든지, 지나치면 더 얄밉습니다? - 맞아. 다니엘 카피랑 시놉 대박이었어. 그쪽 실무진들 표정 봤냐? - 입 헤에-, 벌리고 보던데요. 결국 이렇게 나올 거면서 갖은 센 척은 다 하더니, ...
이 길을 걸어오며 너무 많은 것을 잃어왔어요 그러더니 당신 얼굴이 보였죠 난 마침내 당신 것이 되었어요 전에 잃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을 찾았어요 당신이 내 이름을 부르죠 난 산산조각인 채로 당신에게 가요 당신이 날 완전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당신만이 날 이끌어줄 수 있으니까요 -Pieces by. Red # 제시 맥크리는 갱단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걸어가...
※203과 301 그 사이 '몸'과 '정신'이 피폐해져 약물에 손을 대어버린 '존'에 대한 짧은 이야기 1 눈을 떴다. 두어 번 깜빡인 뒤 다시 감는다. 아무리 뇌 속을 산산조각내듯이 헤집어도 그 날의 기억만큼은 보란듯이 뚜렷했다. 마치 다 죽어가는 적군 앞에서 작당 모의을 하듯이..그리고 나는 다시 흐린 눈동자를 누르듯이 비볐고 그제서야 뿌옇게 범벅된 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