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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사일러스 에고닉, 이명은 '사냥꾼'. (Silas Agonic The Jaeger/獵師 サイラス) 미코테 문키퍼 남성 / 30대 전반 / 리퍼 / 흑발, 처진 눈꼬리와 역팔자 눈썹, 다부진 체격. 종말의 재앙 전후까지는 기공사로서 활동했다. 엔지니어에 가까운 정도의 기공기술과 연금술 지식으로 병기와 탄을 이용한 화력전 위주 전투방식을 취해왔지만 새벽이 해산...
늦은 밤. 모두가 제 방으로 자러 들어갔고, 태형 역시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웠다. '똑똑-' 누군가의 노크 소리에 침대에 누웠던 태형이 몸을 일으켰다. "누구야." [오빠. 나.] 미아의 목소리에 방문을 열려던 태형의 손이 멈칫했다. 옅게 혀를 찬 태형이 문을 열었다. "무슨 일이야?" "우리가 꼭 무슨 일이 있어야 만났나." 태형의 물음에 미아가 헤헤...
너 그런 말 들은 적 있냐?” 생뚱맞은 질문. 지금까지 제파르와 길다면 긴 시간을 동료로 지냈으나, 한 번도 그가 이런 시시콜콜한 주제를 입에 올린 적 없다. 제파르가 피우던 담배에서 한 개비를 기어코 뜯어내 입에 물고 있던 아이작의 눈이 게슴츠레 가늘어진다. 평소에도 인상이 나빠 보인다는 그의 눈이 안경 너머로 더욱 사납게 느껴진다. “갑자기 뭔 생뚱맞은...
. . . . . . 『 무뚝뚝한 아이 』 " 으응. 과연 슬리데린과 잘 지낼 수 있으려나. " 🤎 이름 : 레이엇 엘 🤎 성별 : XX 🤎 나이 : 17 🤎 키 / 몸무게 : 169 미용체중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외관 : 적발 녹안. 입 밑에 점이 있다. 진하지도 옅지도 않은 쌍꺼풀을 가지고 있다. 🤎 성격 : 무뚝뚝하고 주변에 관심이 없어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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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이 준 책은 몇 백 년 전에 지어진 동화책의 이야기였다. 세계 정부가 검토했을 때 별로 반역적인 내용은 아니니까 허가가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한 승철은 한동안 글을 안 읽었더니 자꾸 글자가 잊히는 게 무서웠는데 다행이라고 여겼다. 침대 옆 조명을 켜놓고서(전에 살던 빈민가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었다. 밤에 불을 켤 정도의 전기를 주지 않았고, 전기로 ...
..때릴리가요..(주먹 꽉…)..네네..첫 걸음이죠..-(..)참 그대는 날 귀찮게 한다고요…(;;)…하..그 악독한 취미 좀 어떻게 할 수 없는 건가요…?!? 뭐뭐가 재밌다고 그러는 건지…-..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말이에요…(..)
1화 : https://posty.pe/1uw0kg 하아, 이브가 내 귓가에 숨을 내뱉었다. 나는 몸을 움츠리며 무엄하게도 카렌의 상체를 한 손으로 밀어냈다. 선뜻 밀려난 이브가 산뜻하게 웃었다. "뭘 부끄러워하는 거야? 마차 안에선 처음이던가?" "이, 이러지 마세요, 이브." "입맞춤은 괜찮지 않나? 아, 그러고 보니 그대는 처음이겠지, 기억이 안 난...
크기부터 생김새까지 범상치 않은 마물의 모습에 박사와 키드는 물론이고 아폴로와 로프스도 긴장했다. 마물을 주시하고 있던 아폴로는 옆에 서 있는 인간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상체를 숙인 채 책을 들고 있는 여자는 언뜻 봐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 그렇게 빙글빙글 도는 거대한 마물만 알 수 없는 소리를 내고 나머지 모두가 침묵하며 대치하고 있었다. 아무도 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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