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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앺라연성 재활을 위한 글쓰기입니다. (옾챗에서 캐릭터 추천받아서 쓰기) 주역 캐선정 도와주신 붓을든나래님 감사합니다. 모든 스토리랑 SNS 다 꿰고있는 거 아니라서 캐붕 있을 수 있어요. 시안&퀸시와 아기 고양이 이야기 -- 우르릉- 장마철의 끝자락이라 아직 천둥이 자잘하게 들리는 이른 아침의 황혼조 기숙실 내, 시안과 시릴이 같이 쓰는 방. ".....
새학기가 시작될 즈음, 그것도 새로운 일 년을 보내게 될 때에는 여지없이 우리가 친구가 되고난 뒤에 맞이한 첫 학기가 떠올랐다. 이번에도 똑같이 맞이한 새로운 학교에서의 새학기. 비록 지금 제 소꿉친구는 중2때와 다를 바가 없는, 다만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처음 들어갈 때와는 완전히 색다른 모습이다. 걱정이 아주 되지 않는 건 아니었지만··· 우선은 같은 반...
시라사기 치사토가 사랑하던 반려견, 골드 리트리버 레온이 숨을 거두고 강아지별로 떠난 것은 지난 해 봄이었다. 나이 11살. 제 수명을 누리고 갔다고 할 정도의 나이었다. 레온이 떠난 날은 살며시 찾아온 봄날처럼 조용했다. 레온은 햇볕 좋은 곳에서 자리를 잡고 앉아 조용히 잠들었다. 많은 애정을 부으며 사랑으로 키워낸 반려견이 그렇게 세상을 떠날 때 시라사...
일리야는 사랑을 모른다. 완벽하기 짝이 없다고 일컬어지는 선인의 세상을 이루는 것은 부드러운 색채와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의무. 그뿐. 그 사이에 사랑은 없었다. 배우질 않았으니까. 누구보다도 많은 것을 배웠노라 자부할 수 있었던 이는 기본적인 걸 배우지 못했다. 배울 수가 없었다. 어릴 적에는 높디높은 자존심이 결점을 인정조차 하지 못하게 했고, 나...
언제쯤 되어야 이 빈 자리가 허전하지 않을까요. 밤이면 밤마다 내 마음을 채워주던 그대가, 이제는 텅 빈 채로 사라지고 말았네요. 항상 채워지기만 하던 내가, 그대를 가득 채워주고파 말을 건네보아도 자꾸만 새어나가 어찌 할 수가 없네요. 언제쯤 되어야 이 빈 자리가 허전하지 않을까요. 언제쯤 되어서 그대 빈 자리 허전했을까요. 언제쯤 되어야 빈 자리들이 허...
“선배, 큰일 났어요. 박 병은 도주했습니다!” “뭐?” 한순간에 과장 잃고, 동기 잃은 차현수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윤여주는 현장형, 휴직 중인 동기 오진호는 두뇌형, 차현수는 그냥 어중이, 떠중이형 이었는데 가장 애매한 놈이 졸지에 대형 사건 통으로 맡게 생겼으니 감당이 안 되는 거지. 와중에 머리가 산발이 된 햇병아리 신입이 울먹이며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해 질 무렵, 나는 넓디넓은 억새밭을 홀로 걷고 있었다. 익숙한 듯, 낯선 풍경. 여길 언제 와봤지. 머릿속이 새하얗다. 갈색과 은빛을 함께 머금은 기다란 억새 풀, 그 위로 하얀 털이 보송보송 피어 있었다. 옷깃만 스쳐도 가루처럼 스러질 것 같은 것들이 가볍게 머물고 있었다. 걸음, 걸음을 옮길 적마다 따사로운 볕에 가까워졌다. 노랗다 못해 붉은빛이 짙은...
키링제작한거도착도착도착챡챡챡
알몸에 앞치마를 상상하셨다면 죄송하군유 빤쮸는 입고 있습니다.
(모아서 올려봅니다..)
ⓒ 2021. 백일초 All Rights Reserved. 「2021년 5월 14일 금요일 날씨. 맑음 안녕. 아니, 이리 절망적인 내 인생에 안녕이랄 것도 없다. 현재 나는 매우 급박한 상태이다. 급박한 이 상태에서 뭐가 아쉽다고 이렇게 앉아서 일기나 쓰고 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가끔 나는 나도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을 하곤 한다. 내가 굶어 죽으면...
MR. 양아치 제아무리 박 과장이어도 공식적으로 지원 요청까지 한 현장을 모른 척 무시할 순 없을 터였다. 차 현수 당직설 때, 혼자 서는 게 아니라 다른 과 몇몇도 같이 서니까 분명, 이 사태가 다른 과에도 소문났을 거고, 일이 커질 대로 커졌으니 박 과장은 울며 겨자 먹기로 여기까지 와야 한다. 죽도록 숨기고 싶었던 네 치부, 오늘 다 드러내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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