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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소고가 타마키에게 병적으로 집착합니다. *집착의 방식 혹은 내용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이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자신의 감각 사랑스러운 나의 안녕하세요. 아, 저 수상한 사람은 아녜요! 그쪽은 어디로 가는 중이신가요? 여행? 아니면 출장? 저요? 저는 음……. 일종의 출장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네요. 직업상 한 군데서 일하지는 않는지라...
아이는 자신이 사라진다고 생각햇다 그런데 눈이떠지는 것이다 아이가 눈을 뜨니 세명의 남자가 있었다 아이가 처음보는 낮선풍경이다 아이는 당황해서 여기는 어디냐고 묻는다 아이의 말에 붉은옷을 입은 남자가 대답해준다 "여기는 도미노시티야" "? 대체 어떻게된 난 사라지는게 아니었나" "뭔가 사정이 있어보이는거 같아 쥬다이군 요한군" "그런거 같네요" "넌 날라온...
가끔씩 진쌤 담배 뺏어피는 조맹덕이 보고싶다 담배<소재에 환장을 하는지라 흡연자 캐 나올때마다 선명하게 핥아주고 싶음ㅎ ㅎㅎ 사실 조맹덕 개인적인 캐해로는 평생 담배 입에도 안댈 것 같긴 한데 머 사랑을 하면은 사람이 바뀐다니까,,, ,,ㅎ 여튼 진쌤이 피는 건 비타민 스틱이지만 괜히 한모금씩 빨면서 기분 내보는 조맹덕 보면 진공대는 얼마나 어이없을까...
개강이 다가오니 캠퍼스물이 먹고싶다 수려한 외모에 성격 좋고 밥도 잘 사주는(자기가 다 먹지만) 꿈의 선배 순문약 어딜 가든 인기 많고 캠퍼스 내에서 유명 인사일 듯. 심지어 매학기 수석 차석 유지하는 전설에 가까운 인간... 하지만 이런 완벽한 인간이 조맹덕을 졸졸 따라다녀야 옳다. 둘이 일이년 전쯤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는데 다른 테이블이어야 함. 다른 ...
#1 무너진 세계와 기숙사생들 이게 무슨. 입술을 짓씹은 대장이 뒷말을 삼켰다. 낙뢰가 기숙사 건물에도 들이친 모양이었다. 망해버린 세상에서 안전지대는 없었다. 기숙사와 연결된 자습실이 반파되어 있었다. 식수대 파이프가 부서져 물이 뿜어져 나왔었던 듯, 사방이 물천지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습실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유일한 통로가 떨어져 나온 건물 잔재로 ...
# 졸업식의 와타토리 # 피네 전력(@fine_JEONRYEOK) 주제 <장미>로 참가했습니다! # 짧고 허접 아마도 캐붕 "정말 대단합니다! 이 학원은 마지막까지도, 아니, 마지막이 되어 한층 더 Amazing으로 가득차 있군요! 아아, 보십시오. 공기를 가득 채우는 사랑과 놀라움을! 숨을 들이쉴 때마다 폐가 사랑으로 가득차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8. Fight Love 부재중 통화가 와 있습니다 청취를 원하시면 1번, 원치 않으시면... 삐. 음성 메세지가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 ....... " 여섯 통이나 도착한 지혁의 음성 메시지를 단칼에 삭제한 서연은 불도 켜지 않고 자신의 펜트하우스에 들어와 있었다. 한국에선 회사를 통해서, 본사를 통해서, 전화나 음성 메시지는 수없이 많이 와 ...
#동천 01 이동혁은 집사다. 정확히 말해서는 랜선집사다. 타지에 있는 대학교로 진학을 한 후로 동혁은 기숙사에서 고양이 유튜브 보는 걸 즐겨했다. 키울 생각은 없었고 대리만족이었다. 외로운 타지생활을 달래주는 동혁의 어울리지 않는 취미였다. 그렇게 동혁은 군대를 다녀오고 전문대를 졸업한 지금. 어떨결에 임시 집사가 되어버렸다. 이유는 옆집 종천러 때문이었...
알베르는 지금 굉장히 심기가 불편한 상태였다. 덜걱, 덜걱. 끌고 온 자전거가 우선 바퀴 한 짝이 걸레나 다름 없을 정도로 엉망이었다. 급하게 페달을 밟은 탓이다. 걸레짝이 된 이유는 원래는 무리없이 비껴나갈 수 있는 돌부리를 마음이 급해 그대로 들이 받았기 때문이었다. 바퀴가 찢기고 바람이 전부 나간 자전거는 끌고 가기도 불편했다. 그리고 몸도 엉망이었다...
"케빈님...? 제 목소리 들리시나요?" 소년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럼에도 케빈은 일어날 힘이 없는 듯 계속 누워있기만 했었다. 케빈에게는 소년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듯했다. 소년이 아무리 조용히 속삭여봐도 케빈은 계속 일어나고 있질 않았다. "…케빈님. 빨리 일어나세요...얼른요..." "……." "…하아...케빈님...일어날 시간이란 말이에요오오오!!...
동거 6. 경계 - 그녀는 침대에 걸터 앉았다. 바로 일어나기에는 여전히 눈 앞이 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겨우 몸을 일으켜 물 한 잔을 마신 그녀가 창 밖을 바라본다. 새털 같은 구름이 베일처럼 흩날린다. 열리지 않는 창문이지만 어쩐 일인지 손 끝에 가을의 서늘한 바람이 스치는 것만 같다. 그녀는 미지근한 물에 몸을 씻고 옷을 챙겨 입었다. 파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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