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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즈 짱 재밌다 ! 에이티즈 홀딩스 짱 재밌다 ! 송민기 얼굴 짱 재밌다 ! 1루종일 에이티즈만 오직 에이티즈만 오직 에이티즈만... 오직 에이티즈만..
천축의 막내이자, 범천의 막내인 카쿠쵸의 연인인 드림주가 애인인 카쿠쵸에게 "카쿠쵸...부탁이있어." "뭔데? 왜 그렇게 심각해? 무슨 일있어?" "..해줘" "뭐?" "바람 필거면 남자가 아닌 여자랑 피워!" 라고 외쳐서 카쿠쵸 당황하는겠지. 드림주가 왜 저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연애 이후에 눈에 들어온 카쿠쵸와 간부들의 친밀한 행동들 때문이었음....
예전에 사랑과 우정 둘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하냔 얘기를 나누던 때가 있었다. 그때의 최동오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우정을 선택했었다. 이명헌도 우정을 택했던가. 기억이 나질 않았다. 명헌은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이왕 이기적이게 굴 거면 최동오의 짝사랑도 모르는 척하는 게 낫다 싶었다. 그럼 적어도 최동오가 자신에게 실망할 일은 없을 거니까. 고...
끙끙대는 소리에 눈을 떴을 땐 새벽어귀였다. 잠이 덜 깨 잠결의 꿈 정도로 생각했다. 최동오는 뒤늦게 꿈결이라 생각한 자신을 조소했지만. 평소에 꿈같은 건 꾸지도 못하는 주제에. 버석한 입을 달싹일 떄마다 양볼이 깊게 파여 주름이 일렁였다. 푹 꺼진 베개에 머리가 비벼질 때마다 들려오는 마른 시트소리에 최동오는 습관처럼 머리맡에 둔 안경을 찾아 썼다. 비로...
시로하가 하얀 밥을 다 비울때, 하라는 접시를 가져가서 밥과 카레를 보충해서 다시 시로하의 식탁 위에 두었다. 시로하는 정말 짧게나마 카레와 하라를 바라봤다.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이었고, 이내 다시 카레를 먹기 시작한다. 배고팠다가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있고 잘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시로하는 생각했다. 하라가 시로하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마침 설거지를 마치고...
그 아이는 항상 비릿한 쇠냄새를 풍겼다. 하루종일 차고에 처박혀 기계를 다룰 때에는 닫힌 문 너머로 짐승의 울음소리와 같은 엔진 소리와 커다란 진동음이 차고 밖까지 느껴져왔다. 먼지와 매캐한 냄새가 가득한 어두컴컴하고 차가운 공간에서 무엇을 하는지 궁금했다. 필요한 부품을 사러 가끔 집 밖으로 나오는 너와 마주할 때마다 흘깃 차고를 훑어보며 넌지시 안에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재작년(21년도)에 쓰던 글... 얼레벌레 마무리해서 방생합니다 * zsb 비중 있게 나옴 * 블레벅 요소 있음 * 우울한 분위기와 (간접적인) 사망 소재 주의 아침부터 몸이 찌뿌듯했다. 비가 왔기 때문이겠지. 지금은 오후지만 여전히 밖엔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고 처지는 기분도 그대로였다. 습한 공기, 물의 소리, 비 냄새……. 나는 비 오는 날씨가 싫다...
* 서양 2차 팬덤의 오메가버스 설정을 주로 차용했습니다만 그냥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 히트 대신 열감기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성적으로 흥분하는 대신 무리(가족) 구성원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는 설정입니다. 본능과 이성 사이 01 송태섭은 열 살에 무리의 알파가 되었다.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은 형의 냄새가 집안에서 모두 사라졌을 때였다. 짧은 시간 안...
딩동댕동. 익숙한 종소리가 울리고 반의 분위기는 살짝 들떠있었다. 아무리 입시생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학교의 큰 시험이 끝났다는 사실은 변치 않기에 당연한 들뜸이었다. 그리고 그런 분위기와는 정반대로 실시간으로 죽어가는 듯한 히메루를 린네는 바라보고 있었다. 책상에 엎드려 있다가도 잠이 올 것 같으면 다시 일어나 눈가를 지압하던 히메루는 아까부터 따가운 시선...
2018.09.16 츠키히나_전력60분 #눈오는 날 눈이 많이 쏟아진 날이었다. 이런 날에 밖에 나가면 춥기만 하고 길도 지저분하고 손해만 보지. 츠키시마는 그렇게 생각했다. 딱히 나가는 걸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궃은 날씨를 마다하고 나갈 정도로 나가는 것 역시 좋아하지 않았다. 둘 중 하나만 하렴, 하는 형의 목소리가 귓가를 울리는 듯 해 츠키시마는 작업...
“프러포즈하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풉. 켈록콜록, 콜록.” 남자는 오래간만에 만난 후배에게서 조언을 해줄 수 있겠냐는 부탁을 받았다. 자리까지 옮기길 권하기에 의기양양, 한껏 들떠 거드름을 피웠지만 자리에 앉는 순간 불길함도 퍼뜩 엄습했더랬다. 본능이 보내는 신호에 좀 더 귀 기울였으면 좋았을까.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냐고, 말 같지도 않은 말...
그린 순서대로 가급적 올리려고 했는데 마구잡이로 저장되어있던거라 모르겠네요.. 중간중간 CP그림도 섞여있습니다. 할배 슈나우저 닮아서 그린만화 조바,,, 어쩌고,,, 시안 동생 갖고싶은 만화 ㅋ 집에 바퀴벌레 나와서 '라플라스는 과연 바퀴벌레를 보면 어떻게 반응할까' 망상하다 나온듯 사르디나 엔솔로지 표지 2021 헬가 생일카페 협력 헬가 엔솔로지 축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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