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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반복재생을 추천합니다.] 『 내가 바라는 것은 단 한줌의 당신 』 기다랗고 단단한 손가락.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이 무던하게 박힌 굳은살이 조금 까슬했다. 가만히 손을 얽던 헤르만은 살며시 눈을 감았다. 새카맣게 뒤덮인 시야에 펼쳐지는 것은 푸르고 넓은 하늘이요, 금빛 아지랑이 같은 햇살, 바람을 가르는 소리 너머로 날아오르는 당신과 펄럭이는 망토자락. 곧...
갓아트를 그려주신 이불님과 우리 베르테르 과몰입들을 위한 글입니다. 글 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원작이나 뮤지컬과는 관련이 없으며, 오직 저의 적폐망상에서 기인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운 나의 사랑. 발하임에는 새 봄의 향기가 가득 불어오고 있어요. 들판의 풀꽃들이 저마다 새싹을 올려대며 으스대고, 하늘은 강이 흐르듯 푸르게 빛납니다. 발하임에서 한 번도 벗...
*223화, 231화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응접실엔 오늘도 둘이 있었다. 테라스 바로 앞에 가져다 둔 테이블 위엔 찻잔이 두개 자리하고 있다. 날은 맑았고, 푸른 하늘 아래로 햇빛이 쏟아져 공기를 데웠다.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에 머리가 흐트러지고, 신수가 묻혀 온 것인지 가끔 물의 향이 테라스를 넘어 들어온다. “이러고 있으니 예전 생각이 나네요.” 바로...
껄껄 그려달라는거 그렸습니다
고대무기를 만들고 나서 며칠 안들어왔다 ㅎ... 이게 하나 큰거 끝내고 나니까 의욕이 살짝 사라져서 그런 것 같다. 아무튼, 다시 시작하면서 이제 밀렸던 메인스토리를 밀기 시작했다. 얘들 게임 만들기 귀찮았는지 맵을 통으로 쓰는 바람에 걸어다니는데 한세월인데다가 풍맥을 열어야 날 수 있어서 답답함 그 자체지만... 스토리는 꽤 흥미로워서 열심히 밀고 있다....
"이것만 마저 하고 끝낼게요, 진짜에요!" "잭, 오늘도 다 끝낸거야?" "아, 그.. 하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그러고도 그의 옆에는 서류들이 가득했다. 그녀는 그것을 보며 제 일이 많이 줄기도 하여 편하지만, 그것이 너무 줄었다는 게 문제가 되었다. 그렇기에 걱정이 된 건 그의 건강상태였다. 평소 운동을 하기에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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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 *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 *썰 풀다 낙서한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베르만 수인 우시지마 키우고싶다.어린 수인은 커가면서 귀를 숨기거나 꼬리를 숨기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고분노, 감정 조절이 안될 시 귀나 꼬리가 튀어나오되, 그거 외에는 성체가 되면 인간인지 수인인지 구분을 잘 못함. 특유의 기운? 도베르...
" 그래, 우주가... (z...) ...아, 알지. " 이름 가온 (본명은 유니.) 나이 19살 성별 XX 키 / 몸무게 180cm / 70kg 종족 유니콘 외관 성격 게으른 / 잠이 많은 / 말재주 없는 그를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은 입을 모아 하나같이 얘기한다. 저러다 몸에 곰팡이 피겠다고... 그는 하루종일 누운 자리에서 빈둥거리고 놀고먹는게 일상이며...
김록수가 팀장 직함 말고도 국가직도 겸용했을 것 같아서 쓴 대령 록수 논컾, 스포주의, 캐붕, 날조, 수정× 신과 거래?하다가 영혼만 현대로 넘어간 알베르. 갑자기 달라진 시야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알베르는 눈에 익숙한 광경을 바라보았다. 시야를 뒤덮는 먼지, 무너진 건물들, 시끄러운 경보음과 사람들의 비명소리. 여기는... 김록수의 고향이다. 알베르는 ...
마르코는 사황해적단에서 자라서 살아오면서 별별 일을 다 겪었다고 자신할 수 있었음. 오야지는 남들이 보기엔 강해서 사황이었지만 자기가 보기엔 호기심의 사황이었고 사고는 있는대로 쳤던 과거는 에이스 못지 않아서 거기 단련된 자신이 이제와서 놀랄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음. 하지만 "....크흑." 갑판은 순식간에 얼어붙었음. 분명 또 마르코가 화내겠구나/지랄 ...
(*pc열람을 추천드립니다) 모래시계가 또 한번 돌아갑니다. 우리의 시간은 돌아갑니다. 우리는 기억할 것 입니다. 하지만... ゚+*:;;:* *:;;:*+゚ [ 기억을 찾는자,과거의 경계는 무엇이야? ] 그리고 모두를 사랑하게 될 자. " 기억이란...무엇일까요? " 기억이란 너무나도 애매한 경계의 선이에요.우리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 도 기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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