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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마곳 님 5월 리퀘스트 글 “선배! 괜찮아요?” ‘아.’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목소리에 놀란 아줄이 고쳐 매던 붕대를 놓쳐버린다. 데구르르. 손을 떠나 침대 아래로 굴러 떨어진 붕대는 조금씩 작아지며 바닥을 나아갔고, 이내 초대받지 않은 손님의 발 근처에서 멈추었다. “어떡해. 정말 많이 다치셨구나.” 걱정스러운 얼굴로 붕대를 주워든 아이렌은...
190709 프세터 백업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posty.pe/faabco 190819 트위터 사실 며칠전부터 제이드 캐해 해보고싶었어. 캐해보다는 스토리에서의 암시를 꼬집는 거에 가깝지만 전에 오든&제이드 일곱별빛 스토리 보고 계속 생각했었다. 이 타래는 아마 전에 썼던 횡설수설의 연장이겠지. 이제와서 경고하기엔 새삼스럽지만, 새 트...
오늘은 너무 지치는 날이었다. 자꾸만 안 좋은 생각도 나고 계속 차분해져서 내가 나를 주체하기 힘들었다. 이럴 때는 그냥 충동을 억누르는 편이 아니었었음 한다. 그랬음 병원이라도 끌려가지 않았을까. 지금보단 나아지지 않았을까... 자꾸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미치겠다. 살고 싶으면서 동시에 죽고 싶다. 지친다.
타임라인 에러는 구 버전과 리메이크 버전이 있습니다. 페이지를 뒤쪽으로 넘기면 구버전이 나오구요. 보통은 리메이크 버전이 더 괜찮아야 정상인데, 이건 아이러니하게도 구 버전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리메이크 버전을 처음 봤을 때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무슨 스토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 글을 수정한 지 3년이 흐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3년 만에...
Warnings: drug use, self lubrication, double penetration, self indulgent, incorrect grammar, badly written lmao goodbye, omg fia this is long, i know It's posted on AO3 A drop of sweat trickled from t...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탕 하나만 주면 안 잡아먹지~ ” [ 외형 ] [ 이름 ] 로렐라이 로웰 / Loreley Lowell [ 성별 ] 여 [ 나이 ]22 [ 키 / 몸무게 ] 153cm / 47kg [ 직업 ] 소설가 [ 성격 ] [장난끼 많은, 개구쟁이?] 로웰말이야? 조금 개구지지…? 장난끼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해. 사소한 것도 재미있게 말하곤 하니까? 로렐라이 로웰...
한유진이 깨어난 것은 귀에 익은 노랫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잠결에 손을 움직여 잡힌 것을 귀에 대었다. “……네.” 노랫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한유진은 그제야 떠지지 않는 눈을 떠 화면을 확인했다. 성현제 씨. 통화버튼도 안 누르고 귀에 갖다 댔나보다. 한유진이 다시 핸드폰을 귀에 가져다 댔다. 말이 가져다 댄 거지 베개에 내려놨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
한없이 줄곧 그대만을 바라보겠다, 그대곁을 하루도 빠짐없이 지키겠단 약속을 한 이후론 그대에겐 난 어떤 존재일까를 항상 고민했습니다. 그저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가까운 친구. ? 가족 보다도 더 가까운 어떠한 형태의 가족. ?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많이 망설여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니. 아예 이런 생각을 하지 말았어야 했던 걸까....
Written By Primrose “이 회사 이사님 말이야, 사실 낙하산이라는 말이 있던데?” “진짜? 그래서 젊은 건가? 하긴 이사라는 직급에 21살이면 좀 아니지 않아? 완전 대학생이잖아.” “그래서 회장님 손자라는 소리도 있고, 아니면 우리 회사에 뇌물 먹이고 들어왔다는 소리도 있어.” 수군거리는 사람들의 수다 내용이 두 귀에 꽂혔다. 대체 무슨 내...
달빛은 넓은 방을 순식간에 채우고, 잘 꾸며진 가구들을 어루만지었다. 모처럼의 외출에 한껏 불평을 토한 그는 내게 깨끗하게 씻고 침대에 앉아 자신을 기다리라고 하였으나 그럴 마음은 없었다. 그가 떠난 지 한 시간이 지나자 나는 우선 방문을 살폈다. 역시 잠겨있었다. 거울을 보자 아름답기만 한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나의 마른 몸이 달빛에 훤히 비쳤다. 지금은...
Written By Primrose 커튼 너머로 비치는 은은한 빛이 새어 들어왔다. 침대에 누워 누군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게 잠든 남자는 새우처럼 등을 구부리고 자고 있었다. 아직 남자는 꿈속의 무의식에 갇혔지만, 주변에서 느껴지는 침대 시트와 자신이 덮고 있는 이불의 감촉, 베개의 포근함이 자신이 예전부터 쓴 것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란 걸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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