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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장편소설입니다 *개연성 없음 *급전개 주의(되도록이면 그런일 없게 할예정) *트라우마, 잔혹, 유혈묘사 있습니다 *본 소설의 장르는 아포칼립스 종말&좀비 장르입니다 *본 주연 커플은 레이하루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 SPOILER WARNING ⚠️ 영화 '나일강의 죽음' 을 보고 쓴 글이라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어, 사망 요소 트리거에도 주의 해 주세요. 영화 스토리에 기반하여 작성했지만 기존 스토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집트에서 파라오가 죽으면 왕비도 같이 묻었다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처절하게 비명을 지르며 갇힌 왕비도 있었다하면 제 발로 걸어 들어...
결국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우산이 없는 인혁은 얼굴을 찌푸렸다. 집에서 나올 때는 날씨가 그렇게 신경 쓰이지 않았다. 윤슬이 퇴근하길 기다리며 도서관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비가 내리기 직전처럼 꾸물꾸물해진 하늘을 보게 되었다. 아침부터 맑은 날은 아니었다. 계속 우중충하니 비가 올 듯한 날씨긴 했지만 이제야 일기예보를 찾아보았다. 저녁 시간의 강수확률이...
“더워.” 넋이 나가 보이는 남순은 중얼거리며 힘들게 들고 온 양동이를 수돗가 아래에 놓고 허리를 폈다. 조심성 없이 내려놓는 바람에 찰랑이며 넘쳐흐른 구정물이 바지 밑단을 적셨다. 걸레를 빨았던 물이라 시큼하고 역한 냄새가 올라와 코끝을 찔렀다. 짜증을 낼 힘조차 없다. 젖어버린 바지를 멀거니 내려다보기만 하다가 양동이를 봤다. 무턱대로 들었다가는 옷에 ...
“수혁아!” 나영의 목소리에 수혁이 뒤를 돌아봤다. 머리 위로 씌워지는 머리띠, 밝게 웃고 있는 그녀의 얼굴, 머리를 정리해 주는 손길. 수혁이 기분 좋은 헛웃음을 터트리며 기념품 가게 앞 거울로 다가갔다. 머리 위에 안착해 있는 늑대의 회색 귀.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수혁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 머리띠 중 하나를 집어 나영의 머리 위에 씌웠다. “귀엽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Get Lucky - Daft Punk 죽느냐 사느냐. 나는 햄릿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 나를 깔고 앉은 저 왕자를 죽게 내버려 두느냐 아니면 살게 도와주느냐. 그래. 정녕 그것이 문제였다. 지난밤, 생계수단으로 하던 편의점 알바를 잘리고 이제 뭐 해 먹고 사나 막막함에 소주를 왕창 때려 마셨다. 그 만취 상태로 유리창을 깨 먹고 춥다며 덜덜 떨면...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서는 월요일에 작성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예예- 주말 잘 보내세요, 팀장님.” 체크아웃에 맞춰 권 부장이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부산의 밤은 회고 낮은 돼지국밥이라는 말에 - 근데 왜 곱창을 사주셨을까. - 해장은 돼지국밥이었다. 자기 앞에 놓인 순대국밥과 나를 번갈아보던 그는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숟가락을 들었다. 내심 서운했지...
* 한밤중에 갑작스러운 습격에 모두가 우왕좌왕이었다. 여기저기 포탄이 터지고 화살이 쏟아졌다. 부대를 재정비하기도 전에 병사들이 쓰러지고 비명이 난무했다. 죄인은 무조건 선두에 세운다고 했으나 어쩌면 그런 극박한 상황이 아파서 누워 있던 류호에게는 오히려 호재였다. 정신없는 와중에 병사들은 누가 오늘내일하는지 살펴볼 겨를이 없었다. 무조건 깨어있는 죄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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