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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불이 하나 깜빡거리더니 이내 수명이라도 다 된 듯 새까만 어둠을 선사해주고는 멀리 떠나버렸다. 축음기는 흑백색의 어둠은 신경쓰지 않고서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재즈풍의 음악을 힘겹게 토해내며 돌아가고 있었고, 바깥은 금방이라도 운수 좋은 날의 배경이라도 될 성 싶은 구름을 찍어냈다. 싫어하는 음악인 락밴드의 노래가 거리 너머 희미하게 흘러나왔지만 애써 무시하...
"작다고 무시하는 거야? 후회할 텐데." [외형] 풀어 내린 옅은 갈색의 곱슬머리, 여전히 선명한 빛의 녹안. 키도 체형도, 얼굴마저도 과거와 달라지지 않았지만 풍기는 분위기만큼은 다소 변해있는 듯 했다. 그저 천진한 어린아이 같았던 과거를 뒤로하고, 어딘가 아슬아슬한 조소를 입에 걸었다. 검은색 탱크탑에 핫팬츠, 그리고 구두를 신은 그녀는, 아무래도 오러...
"하나도 두렵지 않아, 전부 내가 해낼 거니까!" [외형] 부드러운 갈색 머리카락에 선명한 에메랄드빛 녹색 눈동자를 가진, 다람쥐처럼 자그마한 소녀. 항상 곱슬거리는 갈색 머리카락을 가느다란 검은색 리본으로 높게 묶고 다니며, 활동성을 위해 스커트 아래로 검은색 가죽 바지를 착용하고 있다. 항상 높은 굽의 부츠를 신고 다니지만, 원체 키가 작아 높은 신을 ...
페미니스트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그것도 '자꾸'. 2016년 5월 17일, 서울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30대 남성이 대기하고 있다가 남성 6명은 그냥 보내고 약 30분 뒤에 들어온 여성을 살해했다. 한 네티즌의 제안으로 피해자의 추모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사건 현장과 가까운 강남역 10번 출구에는 여성 혐오 문제를 지적하는 내용의 포스트잇들이 붙었다. 당...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포스타입 소개 및 주의사항 파는 거 별로 블로그를 하나씩 파야하나 생각해봤지만 너무 귀찮아서 그냥 하나로 모아놓기로 결정했습니다. 공통점을 어찌어찌 찾아보자면 피터랑 관련된 인물이 나온다는 것 정도네요. 제가 피터 처돌이라 그렇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커플링을 다룬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개인 취향 상 보기 힘든 요소가 포함되어있는지 확인하시고 구...
하나사키 토모다(花咲 友達) ❤ 히가시미 야에 (17.04.16~ ) 22세 (99.12.24)160cm➡️162cm 부스스한 곱슬. 학창시절 민트색으로 염색했었으나, 졸업 후 다시 본래 머리색인 갈색으로 돌아왔다. 이유는 여자친구와 함께 다닐 때 좋지 않은 인상을 줄까봐. 꼬리가 축 처진 눈매와 긴 속눈썹으로 강아지 같은 인상이다. 분홍색 눈동자 또한 그...
#학생기록부 🎐 "그래서, 뭐하고 놀래?" 🎐이름 : 皆川 すえ 미나가와 스에 🎐학년: 1 🎐성별: XX 🎐키/몸무게: 156/43 🎐외관: 머리에 꽂고있는 핀은 잘 때도 거의 끼고있다고 한다. 앞머리와 옆머리가 조금 긴 편. 그의 눈매는 밑으로 내려가다가 눈꼬리가 올라간 형태로 평소에는 멍한 표정을 자주 짓고 있다고. 늘 허공을 응시하는 듯한 표정으로 어...
+그냥 웃겨서..추가로 노래를 넣어봅니다 마주친 순간 편의점에서 나오던 노래가 이 노래였다네요 러프 및 마지막 컷- @Hheana_8266 그림- @TaTtooist_n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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