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형준이는 밀가루와 자극성 음식을 못 먹는다는 설정
1. 현국의 황태자 백현과 그의 친우 준면. 2. 황제는 오직 양인만이 될 수 있고 그의 비는 오직 음인만이 될 수 있다. 관직에서도 음인보다는 양인이 더 출세의 기회가 많다. 그렇다보니 음인에게는 황궁의 일원이 되는 것이 일생일대의 기회이다. 어떻게든 황제의 눈에 띄어 그의 승은을 받으려는 음인이 궁에 넘쳐났다. 3. 황제가 워낙 허약하여 후세를 얻는 과...
1. 송형준은 갤러리에 들어갔다. 사진의 반이 이은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공부하는 이은상, 인형 뽑기하는 이은상, 매운 거 못 먹어서 땀 흘리는 이은상, 카메라 보고 웃어주는 이은상, 모든 사진들이 이은상과 함께 한 추억들이었다. 형준은 천천히 스크롤을 내렸다. 함께 찍은 사진들도 많았다. 같이 놀러 가서 찍은 풍경 사진, 형준은 그 많은 사진들을 보고 있...
"야구 좋아해?" 벤치에 앉아있던 너를 한참이나 바라봤다. 할 만한 말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러고 나서도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는 척하며 건넨 말이 이거였다. 너의 손에는 야구공이 들려있었다. 너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이내 '응, 좋아해' 하며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손에 쥐고 있던 야구공...
한 가닥 빛줄기에 잠에서 깨 부스스하게 이불 속에서 기어 나왔다.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못 이겨 몇 번 눈을 끔뻑이고는, 옆자리를 손으로 더듬거렸다. 너는 어디 가고 없는가. 밤하늘에 달빛 한 조각 뜨지 않아 칠흑같이 어두울 때 너는 나를 찾아왔다. 잘까, 하며 나를 끌어안고 잠을 청했던 게 방금이었을 텐데. 어째선지 내 옆은 차갑게 식어있었다. 마치 그곳...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쭈누] [나 차였다ㅋㅋ] [술이나 먹자] 오후 09:28 또 이런다. 조상훈은 대학에 붙자마자 하루가 멀다 하고 여자를 만나러 다녔다. 가벼운 마음으로 만난 건 아니었는지, 여자친구와 헤어지기만 하면 술을 마시자며 날 불러냈다. 헤어지기만 하면 날 부르는 조상훈도, 부른답시고 진짜 나가는 나도, 참 웃기다고 생각하며 술자리에 나갔다. 올해만 해도 벌써 3...
* 짧습니다. "사쿠라이상." 손에 든 핸드폰의 액정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던 사쿠라이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옆을 쳐다 보았다. "왜요, 마츠모토상." "여기 좀 봐줘요." 마츠모토는 손가락으로 읽을 부분을 짚어주며 사쿠라이를 바라보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 분명 일이 대강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마츠모토의 '끝나고 우리집으로 와요.'라는 ...
“나는 모모! 주인님은 이름이 뭐야?” “하...나는 사메지마 레이지다. 그나저나 진짜 이름은 아닌건가.” “모모, 귀엽지 않아? 강아지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이름!” 해맑게 웃으며 모모라 불러달라하는 소년에 레이지는 진짜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건가 싶어 한숨을 폭 내쉬었다. 무라오키가 걱정했듯 자신은 무언갈 키우는 데 정성을 들일 수 없었다. 그나마 회사에...
그림이라는 게 사람 가둬놓고 묶어놓고 착즙한다고 나오는 건가. 근데 그게 가능하게 되는 곳이 S대 시디 과실이었다. 3학년 수업 ‘웹미디어 기획 및 디자인’은 어마어마한 과제량으로 유명했다. 그렇지만 그걸 듣고 나면 다들 재야의 고수가 되어 나온다는 간증이 그다음으로 유명했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으며 은상도 예외는 아니었다. “월세를 왜 내는 건지 모르겠...
*IF '바치킨이 제럴디를 살려줬다면'의 이야기 입니다.*캐릭터 붕괴가 다소 존재합니다.*추천곡 (짙은 - 그런 너) "당신을 용서할 수 없어. 아니, 용서하면 안 돼. 근데 미워할 수도 없어." "제럴디…." 제럴디는 심장을 움켜쥐며 소리쳤다. 가시 돋친 말 끝에는 바치킨이 서있었다.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를 옆으로 떨구고선 제럴디가 쏟아내는 말을 온...
* 문목하 작가님의 '돌이킬 수 있는'의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지? 윤서리를 저기 살려두려고 왜 그렇게까지 견디는 거야?" 정여준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최주상을 보았다. 그리고 먼 바깥에 환영처럼 스쳐 지나가는 윤서리의 모습을 보고, 다시 그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