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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끝내 주는 정도가 아니지? 어둠대신이 그리 말하며 웃었다. 애초에, 저리 맛있는 먹이가 아니었더라면 보이든 말든, 걸리든 말든, 잡히든 말든 제 '주인'의 근처를 빙빙 떠돌지 않았을 것이다. 보통은 먹어치우면 없어지는 게 이런 맛있는 감정들이지만, 이 인간은 얼마 있지 않아 다시 차오른다. 원망도, 시샘도, 질투도 자꾸자꾸 우러나온다! 볼 밖에 나와있는...
※재록본 출판으로 인해 일부 분량이 유료로 전환됩니다. 엘리 밀러는 살면서 알렉 하디만큼 안 웃는 사람은 처음 봤다. 사실 그냥 안 웃는 수준이 아니었다. 엘리는 알렉을 좋아하긴 하지만 동시에 ‘똥 씹은 얼굴’이라는 별명이 알렉만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디는 늘 기분 나쁘거나 화난 얼굴의 중간 지점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지금도....
* 사귀고 있는 에쿠레이가 삽질하는 중. 매끄러운 도로를 부드럽게 달리는 차량은 해안가를 질주하고 있었다. 창문 틈 사이로 불어 들어오는 바람은 시원하고 기분 좋았으며 창문 너머로 보이는 푸른빛의 바다는 보기만 해도 마음이 들뜰 정도로 꽤 아름다웠다. 그런 풍경을 바라보며 레이겐은 입을 달싹이다 이내 말을 하는 걸 포기하고 말았다. 흘깃, 시선을 운전에 집...
※재록본 출판으로 인해 일부 분량이 유료로 전환됩니다. 알렉 하디와 엘리 밀러는 서로가 몹시 신경 쓰였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저 새끼가 시야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든가, 왜 자꾸 보이지? 하는 그런 종류가 아니라 좀 더 복잡하고 심오한 의미에서 신경 쓰였다. 사실 여러 가지 문제를 다 걷어내고 보자면 단순하게 서로를 좋아한다. 하지만 어른이 되고도 몇십 년이...
네, 지금 200m 자유형 예선에 김민규 선수가 출전하고 있습니다. 김민규 선수에게 아주 기대가 큰데요, 네 출발했습니다! 4 레인에 김민규! 먼저 치고 나갑니다. 김민규 선수는 큰 키와, 빠른 터치 덕에 단거리에 굉장히 자신이 있는 선수입니다. 네 맞습니다, 오! 지금 세계 기록보다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 올림픽 대회가 처음인데도 굉장히 잘해주고 있습니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역천AU [새싹과 표류자의 첫만남] 🦈 악마님!!! 🐳 깜짝아... 갑자기 무슨 일이야? ⭐ 항상 들고 다니던 성경은 또 어디다 버려두고 왔냐. 🦈 아 성경... 그게 기도실로 오는 길에 왠 풀같은 천사를 마주쳐서... 🐳 뭐? 그녀석을 만났다고? 그래서? 🦈 안면에 성경 꽂아 넣었습니다. 🐳 ⭐ 아핰ㄲ (폭소) 🐳 다시 말해줄래? 뭐라고? 🦈 안면에 성경...
" 저기 있잖아! 잠깐 시간 괜찮아? " 이름: 윤 담해 성별: XX 나이: 22살 키: 163cm 몸무게: 48kg 종족: 소악마 하트모양 꼬리와 등 대신 손목에 날개가 달려있다. (외관 사진에 함께 첨부) 성격: [ 피해망상이 심한, 순종적인, 호기심이 많은 ] 순종적이라 상대방의 말을 잘 따르는 편이다. 무어라 말해도 일단은 따르고 보는 편이다. 다만...
※재록본 출판으로 인해 일부 분량이 유료로 전환됩니다. 모니터와 키보드를 번갈아 보면서 느릿느릿 보고서를 작성하던 알렉 하디는 잠시 안경을 벗어 내려뒀다. 피곤한 얼굴로 미간 사이를 몇 번 주무른 그는 크게 기재개를 켜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면서 형사들이 줄줄이 연차를 내, 조용하기 짝이 없는 형사과를 긴 다리로 휘적거리면서 탕...
이제부터는 노션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글쓰기: <게임의 규칙> 다시 연재 시작했고 2회분 송신 완료함. <복리 성장 곡선> 종이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와서 뿌듯하다. 요가: 토요일 요가는 루틴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이고 하타1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지만 오늘 7월 31일은 그 클래스가 백신 맞은 사람 전용 클래스가 되어버려서 대신에 빈...
이상기후다 뭐다 하더니, 결국은 봄마저 약간의 열기를 동반한채로 겨울을 밀어냈다. 장갑을 끝까지 땡겨입던 겨울이나, 꽃가루에 코를 그릉그릉거리는 봄이나. 둘 모두 그리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봄이었다. 사실, 택할 권리 따위는 없다. 그저 다가온 계절에 순응하며 살아야만 한다. 봄에는 봄이 그나마 낫고, 겨울에는 겨울이 그나마 낫다...
[#BI-7623 채널이 열렸습니다.] [성좌들이 입장합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여러분. 부디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주세요.] 제천대성(齊天大聖). 위대한 서유기 설화의 주인이자 막강한 신화급 성좌. 그러한 그가 지구 변방의 채널을 보러 온 건 그저 특이점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서였다. 첫번째 시나리오가 막 시작된 전철 안은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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