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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5,205자.총 7화. 부분 유료공개. 부분 성인물.- 1~3화: 무료공개. 전연령- 4화: 유료공개. 전연령- 5~7화: 유료공개. 19세 미만 구독불가리퀘스트로 쓴 글입니다. 상호 합의하에 부분유료 공개 합니다!KEY WORD)현대 / 일상 / 같은 대학 / 동거 / 제삼자 개입 없이 둘 위주의 이야기 /가벼운 다툼 / 성교묘사 익숙하지 않은 것에 익숙...
(180727 팬싸 때 어쩌나 찬이 파트 끝나구 한솔이랑 비눗방울 장난치는 거 보고 생각한 글... 영상 검색해서 봐주세요... 너무 귀여워요... 설정 많이 잘라서... 이해 안 되는 부분들 많으실 듯 합니다.. ㅎㅎㅎㅎ <<분홍머리 악개>>) X 늑대와 분홍머리 "느..늑대...!!! 으아악!!!!" 나는 늑대다. 크왕-. 오늘도 ...
2015년 대학에 입학하고 여름이 되어서 <여대생 통일연구학회 - UNEAR> 라는 단체에 들어갔다. 그 때 통일에 대해서, 북한에 대해서 쉽게 배워갈 수 있다는 점에 꽂혔던 것 같다. 이 단체를 만든 채원언니와는 이후로 회장-부회장으로 호흡을 맞추며 언니는 나의 성장을 뒷받침해왔고, 나도 여러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더 북...
와! 무사히 두 달째가 시작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주간 김폴짝은 무사히 4월 구독자를 모아 5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처음엔 시작도 못할까봐 무서웠고, 이번 달 구독자가 없을까봐도 무서웠고, 컨텐츠가 너무너무 별로일까봐도 무서웠지만 이렇게 두 달째를 맞았습니다. 이렇게 한 주 한 주 더해가면 언젠가 1년도 될 거라는 생각을 ...
분노는 나의 것, 나의 검, 나의 힘 분노로 태어나 분노로 잠들리라. 모든것에 분노하여 모든것을 이루리라. 분노는 나의 심장을 움직이는 원동력 나는 본노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리라. 나를 대적하는 것에 분노하고 나의 것을 노리는 자에세 분노하고 내가 사랑하는 것을 위협하는 것에 분노하리라. 나는 분노요, 분노하는 자이니. 분노는 나의 것, 분노는 나의 검, ...
도발이 될 수도 있겠다 싶었으나 이토록 압박이 심할 줄은 몰랐다 결이 무엇인지 알고싶나, 형언할 수 없는 격이 김독자를 짓눌렀다 숨이 턱 막혀오는 압박감에 필사적으로 호흡을 시도했으나 진공에라도 갇힌 듯 괴로움이 몰려와 가슴을 쥐어뜯었다 고고한 절대자가 별빛같은 하얀 코트를 걸치고 왕좌에서 천천히 내려와 그 앞에 섰다 낮고 사이한 목소리로 김독자, 를 부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살짝 고어함 주의 *** 케이크버스 밤쿤 보고싶다. 평범한 신의탑세계관에 케이크버스 끼얹는거 보고싶다. 어느날 평소와 다름없이 훈련하고 들어오는데 쿤의 몸에서 단내 심하게 풍긴다던가 원래 단내가 나면 좀 찌푸려지는게 정상인데 이상하게 쿤의 체향은 너무 매혹적이라 밤이 저도 모르게 바디워시바꿧냐고 물었음 좋겠다. 쿤은 의아해하면서 평소랑 다름없다고 대답하겠지...
신의탑 전력 60분 주제 : 답 *** “이수씨가 유명한 술집을 안대요. 쿤씨도 가실래요?” “아니. 나 오늘 할 일 있어서 못 갈 거 같아.” “그러지 말고 같이 가요 조금 미뤄도 되잖아요.” “미루면 나중에 네가 후회할 텐데?” “뭐 길래 그래요?” “뭐 일거 같은데?” 수수께끼 같은 말에 금안이 의문으로 가득 찼다. 순진하기 짝이 없는 표정을 본 쿤이...
평소보다 일찍 잠든 란이 갑작스레 눈을 떴다. 주변은 후끈하게 달아올라 있었고 자기 전 켜 놓은 에어컨은 고장이 났는지 꺼져있었다. 짜증스런 마음에 포켓을 가시화시켜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봤지만 이미 모두 퇴근한 듯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졸음과 열기에 모든 게 귀찮아진 란은 그냥 참아볼까 하다 감당이 안돼는 열기에 다시 몸을 일으켰다. A.A라면 어떻게든 ...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 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대체 누가 저 바보한테 한 걸까, 쿄스케는 지끈거리는 이마를 자신의 손으로 어루만지며 생각했다. 누가 원흉인지 실컷 화를 내주리라 결심한 그는 자기 눈앞에서 떨어지는 꽃잎을 잡으려고 바둥대고 있는 소년을 불렀다. "텐마, 그러고 있다간 아침 연습에 늦는다." 그 말을 들은 텐마는 동작을 ...
새벽이 밝아 온다. 볼 라이트에 빛이 천천히 차오르며 창백한 얼굴을 적셨다. 어둠속에 잠들어있던 푸른 머리카락이 따스한 빛에 물들었다. 머리카락에 머문 색깔들이 작은 생기를 주는 것 같았다. 늘 자신감 넘치던 푸른 눈동자는 곱게 감겨있었고 가슴위에 포개져 있는 두 손은 남자치곤 얇고 가늘었다. 그는 종종 남자 같지도 않은 새하얀 손가락으로 검을 들기도 했다...
왜 이렇게 떨리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민혁은 현관문 앞에서 벨 위에 손을 올렸다, 내렸다를 다섯 번도 넘게 반복 중이었다. 어제도 왔던 집이고, 분명히 이 집안 구조가 어떤지 이미 훤한데도. 현관을 들어서면 중문, 그 안에는 기현이 한참이나 번갈아 왔다 갔다 하던 안방과 부엌. 지유의 공주님 저금통이 놓여있던 거실 장식장이 있다. 제 손에 쥐여진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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