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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닫혔습니다!* * 커미션은 하루 2 명 이상 받지 않습니다. 이유는... 죄송해요 제 기력이 못 버팁니다... * # 새벽에 생각이 많아지는 분, 고민이 많아 털어 놓을 곳이 필요한 분, 하루하루가 힘들어 하소연을 하고 싶으신 분, 그저 재미로 보고 싶으신 분. 어려워 말고 문의하러 와주세요! 타로와 함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 제 타로는 김지구 본인...
“저, 오 장관. 오늘 끝나고 시간 있습니까?” 회의를 위해 들른 청와대에서 길고 지루하고 결론 없는 시간을 보낸 후 몸을 일으키는데 무진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박무진이 오영석에게 말을 거는 일은 많았지만 대부분 정책과 관련된 일이었다. 하지만 대부분 ‘오장관, 아까 말씀하신 정책은….’이라고 운을 띄우거나 ‘제가 생각하기에 이 시안은….’ 하고 본론부터...
만약? 마루나와 브릴리스가 서로를 알아본다면? 과연 어떤 반응일지? 를 상상하며 그린 오타쿠뇌절만화(분명 러프찔때는 뇌절만화였는데 이면챕터가니까 딱히 뇌절이 아닌것같기도) 트위터에 올린거에서 색 조금 수정함
우유구마/시나법사 요소,,죅금 있음.... 우유법사눈설이 한 가족인거 보고싶다
일리야 카노푸스는 내달리는 열차를 삼킬 듯 일렁이던 해일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황홀하지도 않았고, 다만 무서웠을 뿐이나 외면해서는 안될 것 같았다. 흩뿌리는 물방울에 젖어가면서도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지팡이를 들던 마법사들의 뒷모습. 창문에 닿은 면적만큼 붉어진 이마를 문지르며 일리야는 그 순간을 곱씹었다. 휘날리던 망토, 학생을 지켜야 한다고 외치던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본 글은 실존 인물과 관련 없는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BL 썰로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민감한 소재, 오메가버스, 엠프렉 소재를 담고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욕설, 비난, 정신적 괴롭힘, 강압적 표현이 담겨있는 소재로 불편하실 시 읽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 본 글의 저자는 아직 미숙한 사람으로 오타 및 표현이 부...
쉬는 날인데 그녀가 회사엘 나왔다. 나는 여주가 기타 치는 모습을 좋아한다. 연습실에서 기타 치며 노래 부르고 있을 때면 나는 슬며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연습실 구석에서 조용히 그녀를 감상하고 있으면, 여주는 또 왔냐는 듯 생긋 웃고 다시 집중하곤 했다. 그러다가 ‘너도 한 곡 할래?’라며 날 가까이 불러선 함께 듀엣을 불렀다. 일중독인 그녀는 내 노래에...
사이즈 500*375 (80*60) 꽃 gif파일입니다. 배경이 투명화되어있어서 세션카드 위에 올리면 기분이 좋습니다... 알파먹으면 이미지 깨지더라고요. GIF는 한 장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파일 받아서 확인해주세요. 롤20에 올라가는거 확인하고 업로드했어요 :)
18 “오늘도 얼그레이 마실래?” “네. 밀크티로요. 시원한 거 마실래요. 경위님은요?” “...내도 니랑 똑같이.” “자리 맡을게요.” “니 기침... 따뜻한 거 먹어야 안 되겠나?” “이번만 봐주면 안돼요? 올해 들어 처음인데.” 그 애에게는 푸른색이 잘 어울렸다. 하얀 목과 쉬이 붉어지는 볼이 푸른색과 함께 있으면 더욱 희어지고 더욱 붉어지는 것 같았...
17 경희는 빈이 아침을 차리고 몸을 씻고 나올 때까지도 정신없이 잠만 잤다. 경희의 부어오른 눈이 개구리 같았고 파르스름하게 올라온 수염들은 경희를 더 말라보이게 만들었다. 경희를 기다리던 빈은 혼자 밥을 먹고는 경희 옆에 앉아 책을 읽었다. 어젯밤에 혹시나 피곤한 경희가 앓으며 깰까 싶어 빈은 조금은 얕게 잠을 잤지만 경희는 코도 골지 않고 곯아떨어졌다...
16 “경위님, 졸리죠?” 오늘 저녁에 끓인 차를 건네며 빈이 물었다. 자신보다 한참을 어린 애 앞에서 운 것이 부끄러워서 경희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늘 기침을 달고 사는 빈을 위해 언젠가 동료 경찰이 아버지가 하신다며 자랑하던 감잎차를 사왔었다. 빈과 경희는 그 물을 저녁마다 끓이는 일을 번갈아가며 했다. “...아이다.” “에이, 눈에 완전 졸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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