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그는 에밀 윈투어가 어딘가 뒤틀려도 단단히 뒤틀려 있다고 생각했다. 얄미운 행동, 못된 말을 내뱉는 입. 타인의 속을 긁어내리려 노력하는 듯한 모습. 작게 한숨을 내쉰다. 발터는 잘못된 관계를 바로잡을 노력 따윈 하지 않는 사람이다. 노력해도 어차피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기저부터 깔려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니 너와 나의 관계도 바닥으로 치닫을 것이라고 확신하...
“언니 봤어요? 채영아 봤지! 무려 200석이었어! 입석까지 포함하면 거의 300명이 우리 무대를 보고 기립박수를 쳤다니까!!” “돈도 여유가 생겼어. 빨리 다음 연극도…” “아 언니 오늘은 일단 마셔요!” 시끄러운 어느 골목길에 위치한 작은 포장마차 안. 성공적인 저항 공연 후, 리사와 지수 그리고 채영은 신나게 술자리를 즐기고 있었다. 리사와 지수는 담...
들어가기 전에! 해당 글은 가스라이팅, 언어폭력 및 인신매도, 협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주제가 보기 어려우시다면 맨 밑 최종 정리만 봐주셔도 괜찮습니다. 엡놋을 이런 식으로 쓰게 될 줄을 몰랐는데(...) 자주 다뤄본 글 주제가 아니라 정리가 어설플 수 있습니다. 작성상 편의를 위해 제 의견이 필요한 부분 외에는 ~함. 으로 썼어요. 양해 부탁드...
- 등나무 개나리 같다고 생각했다. 물 위에 뜨는 꽃, 사계절 변하지 않을. 두리번거리며 길 위에 무엇이 있는지 즐기는 것, 하늘을 바라볼 때 시야에 푸른색 아닌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 찾아내는 것. 다른 색들의 겹침을 겹침 그대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았다. - 나와는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과 함께 산책하다보면 평소와 다른 길을 걷게 될 뿐 아...
아아, 마이크 테스트. 따사로운 봄바람이 온 대지를 초록으로 물들이는 봄입니다... 다들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왔겠지요? 교장 선생님의 지루한 훈화말씀이 이어집니다. 저것만 빼면 정말 아름다운 날일텐데 말이죠.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런날에... 무슨 일이라도 일어나면 참 좋을텐데. 가보자고등학교 - 2018년에 새로 설립된 따끈따끈한 신설 ...
(1) (2) (3) (4)
32화 귀환 (1) “너희들!!” “그래, 키류. 나도 소닉과 함께 플라워에서 세계가 사라져가는 것을 보다가 빛에 휩싸였고, 눈을 떠보니.. 여기가 어디지, 그리드맨?” “이 장소는, 저 고립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의 공간이다, 캡틴. 곧 이곳도 소멸되겠지.” “뭐? 그럼 여기에 있는 우리는 어쩌려고!?” “걱정마라, 네로. 너희들은, 원래 있어야 할 장소...
세상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아 🍽️ 탕수육 부먹 vs 찍먹이긴 하지만 사실 탕수육을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다배스킨라빈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맛 3가지민트 초콜릿 칩, 사랑에 빠진 딸기, 31요거트! tmi지만 어릴 때는 10년 가까이 슈팅스타만 먹었다삼겹살에 쌈장 vs 소금에 참기름 뿌려서 기름장! 근데 돈가스 소스 찍어 먹는 것도 맛있다비빔냉면 vs 물...
*픽션 (먼저 하얀 테마로 읽어주세요) --------------------------------- 어느 평범하고 지루한 시골 마을의 낡은 TV에서, 갑자기 ‘달이 사라졌습니다.’라는 속보가 뜬다면 믿을 사람은 몇 명이나 있을까. 회관에 딱 하나 있는, 바깥 도시와 비교해도 한참 기술이 뒤처진 텔레비전에 옹기종이 모여앉아 뉴스를 보던 마을 사람들은 하나둘씩...
어제도 밤새 정신 없이 붙어먹은 덕분에 내 허리는 남아나질 않았다. 계속 이동혁 집에 있으면 정말 큰 일이라도 날 것 같아 더 있다 가라는 이동혁도 뿌리치고 다급히 집으로 돌아왔다.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려고 침대에 눕는 순간 띠링 소리를 내며 핸드폰 액정이 밝게 켜진다. 안녕 여주야. 나 정재현이야. 재현 선배한테서 온 문자였다. "아 맞다, 그때 술 먹...
프롤로그 새로운 여정 “얘들아, 이거 봐봐~!” “? 뭔데, 소닉?” S.O.N.G.의 잠수함에 모여있던 나와 네로, 캡틴은 갑자기 찾아온 소닉이 흔들고 있는 티켓들을 봤다. “티켓? 무슨 티켓이야?” “요새 유명한 특촬 히어로 쇼 티켓이야! 실은 시라베와 키리카가 장보다가 이걸 받았거든.” “특촬 히어로 쇼? 어떤 건데?” “애들 사이에서 거대 괴수와의 ...
“셰르카네피온?” 통 입에 붙지 않는 회사명이다. 약칭 SNO. 회사 로고를 확인한 고죠는 태블릿pc 화면을 차례차례 넘겼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영국, 독일, 스위스, 일본 등 여러 국가와 연구 제휴를 맺은 다국적 제약회사다. 회사 홈페이지 메인에는 창업주와 임원진, 각국 정상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대문짝만하게 내걸려 있었다. “우리 같은 업계 종사자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