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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마신 날, 2022년 2월 10일. 알폰소 망고 티는 인도네시아 발리를 모티프로 한 홍차다. 발리에서 2월은 우기이고, 비가 쏟아지듯 내린 다음에는 아주 빠르게 하늘이 맑아진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망고스틴, 용과, 두리안 등과 함께 망고도 부쩍 자라서 곧 수확할 수 있다고. 패키지를 열자마자 망고와 열대과일의 달달한 향이 났다. 뜨거운 물에 3분 정도 우...
[제가 왜 여기 있습니까?] 중사의 말이 들리지 않는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그 누구도 말을 걸어주거나 대답을 하지 않는다. 처음 눈을 떴을 때 이후로 대위 문정혁은 더이상 볼 수가 없었다. 혼자 누워있는 침대. 혼자 남겨져있는 병실은 다소 생소했다. 여지껏 병이란 것과 아픔이란 단어는 본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이라고 믿었다. 정신이 돌아와 과거를 ...
2013년 씀. 우동진 플래쉬 뮤비보고 거품 물고 긁어 옴. 별빛이 어스름한 저녁. 남자는 부대에서 제일 외곽에 위치한 아파트 출입구에 지금 막 도착한다. 최근 산 애마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급정거 한다. 요란하게 주차하고 기어를 파킹에 둔 남자는 다급하게 차에서 내린다 빽빽히 세워져있는 흰 색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쪽길을 알음알음 들어가면 일반인은 다소...
같은 기숙사이자 나의 친구, 바이올렛에게. 안녕, 바이올렛. 방학이 된지 조금 지난 시점인데. 어때, 잘 지내고 있을까? 일단 나는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는 중이야. 친구들이-...호그와트의 음식들도 조금- 그립지만! 혹시라도 바쁜 와중에 이 편지를 받게 되었을까?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답장을 바라고 쓴 편지라기보다는 그냥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편지니까 ...
그 후 끝내주는 생일을 보냈답니다~. ^0^ + 그리다가 한번 갈아엎어서 그리다 말았지만 갈아엎기 전에 그렸던 것도 몇 장 같이 올려봐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시야 위쪽에는 한 뼘 정도의 작은 창이 있다. 하단에 작은 손잡이가 달린 창은 속에서부터 한껏 노랑을 게워내고 있었다. 빛은 몸을 불려 좁은 방 안을 채워갔으며, 한층 더 따스한 온기를 풍겨주었다. 방 안 공기는 더했다. 성인 남성 두 명이 지내기에는 좁아 보였으나, 특유의 습기와 봄날의 포근함으로 가득 차 답답함보단 편안함을 주었다. 보통 월세 이 정도면...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ㄴ 이 이야기들을 먼저 읽은 뒤에 와주세요. 네, 모두들 추리는 잘하셨나요? 일단 밝혀진대로, 범인은.. 도경수 였습니다. 그럼, 왜 그가 범인인 지 숨겨진 힌트들을 하나씩 풀어드리겠습니다. 일단 여러분들이 가장 먼저 초점을 맞추셔야 했던 건, 다잉메시지인 증거...
나의 마법세계 선생님이자 친구, 데이에게. 안녕, 데이. 갑작스러운 편지에 당황스러울 수도 있지만, 보내고 싶은 마음에 보내는 편지야. 방학이 시작한지 조금 지났는데 잘 지내고 있을까? 궁금할지는 잘 모르지만 나는 아주 아주 잘 지내고 있어. 친구들이 그리운 것을 살짝 제외한다면 말이지. 있지, 데이. 나 누나한테-내가 형제가 있다는 말을 네게 했었나? 나...
02번 마을버스는 배차 간격이 짧았다. 버스가 삼 분에 한 대씩 오는 것에 감격했던 이민혁은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80년대 콩나물 시루 같이 퇴근하는 사람들을 태운 마을버스는 직각에 가까운 경사의 좁은 도로를 질주했고, 민혁은 캐리어를 들고 넘어지지 않기 위해 발가락이 부러질 정도로 힘을 줬다. 대체 이 좁은 도로를 F1 선수처럼 달...
``신이시여, 제발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그 어리고 어린, 작디 작은 입에서 나온 한마디. 세상의 모든 불행과 증오를 떠안아버린 가여운 그 속검은 아이. 신은 무자비하게도, 그 아이를 돌아보지 않았다. - 서기 20XX년, 겨울 세움 NAME 윤시오 | Sio Y. || Daniel (다니엘) 머나먼 저 바다건너 외국, 그가 마지막 친구들과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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