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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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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루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드륵, 덜컹, 드륵.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시끄럽다 못해 머리가 아팠다. 제가 타고 있는 차에서 나는 소리에 머리가 아픈 것이냐 묻는다면 대답은 아니, 다. 갓길에서 열심히 바퀴를 굴려 달리고 있는 응급차의 소리였다. 이규혁은 이어폰을 꺼내 귀...
+제가 쓰는 모든 글은 PC 권장입니다! (장르, 커플링 불문) 모든 병의 근원은 과로라고 했다. 송화는 야근을 연속으로 5일동안 한, 피곤에 가득 쩔어 있던 사람이었다. 어지럽고, 피곤하고, 몸이 좋지 않았다. 다행히 수술이 없어서 머리 쓸 일은 없었지만, 몸이 좋지 않았다. 그녀는 지친 몸을 가지고 병원 로비에 앉아 쉬고 있었다. 곧 외래가 있었기에 쉬...
One of a Kind If - 1st Generation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얼마 전에는 코델리아에게 연락이 왔다. 그녀는 자신의 결혼식에서 도망치겠다고 말했다. 그러니 한 달 정도 킹 마르가리타 가문의 별장을 빌려달라고 했다. 규모가 작고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 덕에 집안 어른들의 기억에서도 거의 잊혀져 있던 터라, 이졸데와 트리스탄 남매가 어린 시절 비밀기지처럼 꾸며서 자주 들락거리던 곳이었다. 그녀를 맞이하기 위해 오랫동안 ...
I am the sky and you are the star, and you are the star and I am the sky. 나는 하늘이고 너는 별이야, 그리고 너는 별이고 나는 하늘이야. - YouTube SoundCloud Bandcamp - I am all 나는 전부야 In this tiny micro universe 이 작디 작은 세계 속에서...
발포성 사랑. Just can't help it 15. 취조극(取調劇), 4장 제이드는 도서관에서 나온 이후 오늘 일과가 끝날 때 까지, 마치 넋이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하루를 보내었다. 물론 그 제이드 리치인 만큼 라운지 업무를 소홀히 대하거나 실수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역시 사람이란 가만히 생각에 잠기게 되면 티가 나는 법이었지. “제이드...
고향이 아닌 곳에서 할랄 음식을 사먹는 것은 꽤 힘든 일이다. 하지만 찾아본다면 분명히 있다. IPO 지부 근처에서는 특히나 더. 히어로들이란 뿌리 뽑혀진 사람들이 아닌가. 뿌리 뽑혀진 인간들에게 잠시동안 익숙한 땅을 혀로 가져다 주는 것이 바로 노점들의 의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방금은 내가 또 다른 노점이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했다. 그게 하나님을 따르...
"...이사님?" 창밖을 멍하니 올려다보고 있던 태주는 등 뒤에서 들려오는 비서의 목소리에 정신이 돌아온 듯 앉아있던 의자를 빙글 돌려 책상으로 돌아왔다. "노크 드렸는데 못 들으셨나봐요. 차주 일정 및 행사 안내입니다." "아. 네.. 고마워요." 사내에서 이렇게 정신을 팔고 있을 처지가 아닌데 국의 등장 이후 넋을 놓고 있는 경우가 잦았다. 과하게 마신...
"어머나~ 잘됐다!" 카페 사장님이 손뼉을 치면서 말했다. '둘이 아는 사이었구나, 이런 우연이 다 있네' 호호호- 웃음소리를 내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짓는 사장님을 보니 찬성은 기가 찼다. 뭐? 아는 사이? 찬성은 지금 물음표 살인마 마냥 자신을 귀찮게 했던 진규가 되려 그리워 지고 있었다. 주말 알바생이 새로 뽑혔다는 소식에 홀가분한 발걸음으로 카페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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