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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88RISING - Midsummer Madness 이동혁은 여름의 초입에서 헤매고 있었다. 반팔을 입어야 할지, 긴팔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소매가 댕강 짤린 옷을 골랐다. 어렵다. 쌀쌀하다가도 눈 깜짝할 사이에 훅 더워지는 초여름의 미약한 열기는 늘 그렇듯 이동혁 마음을 어지럽혔다. 그냥 이동혁이 문제였다. 이동혁은 절대 친구들에게 카톡...
“선배님, 저도 이거.” “어? 어, 그래.” 언제 따라왔는지, 지민은 은박지로 포장된 초콜렛을 내밀며 말했다. ‘같이 계산해주세요.’ 희성이 카드 내밀었다. 16알이나 들어있는 하트 모양의 초콜렛은 편의점에서 파는 물건치곤, 꽤 비싼 편이었다. 자신도 몇 번인가 사 먹어 봤지만, 3알이 넘는 건 사 보질 못했다. 애가 통이 커서 그런지, 남의 돈도 ...
99퍼센트 키리바쿠 그림 순서는 시간순이 아닙니다!! 몇장은 캡쳐따와서 화질이 엉망이예요...^^;; 트위터에 올린 그림+부끄러워서 못 올린 그림+미완성 그림 안 가리고 히로아카 그림이면 죄다 백업했습니다 (계정은 터트렸음!!) 만화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넘겨서 봐주세요 ^__^ 꽤 예전 그림들이라 부끄러워서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ㅎ_ㅎ; 워낙 오래 판 장르라...
너네 꼴이 왜 그래? 그렇게 묻는 사람은 하나 없었지만 누가봐도 우린 헝클어져 있었고 분명 둘이 뭔 짓을 한 것 같은 분위기와 꼴로 등장했다. 괜히 부끄러워져 방으로 호다닥 뛰어 들어갔다. 그 와중에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어린애 불장난 하듯 이런 기분이 생경해서.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쭈글쭈글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오랫동안 사...
친애하는 키리에. 잘 지내고 있나요? 알고 있는 사실뿐이지만 상투적인 문장을 적어요. 여기는 메데이아, 좌표는 [요람을 기준으로 짚어 두는 것과 같은 나열이 적혀 있다.] 그리고 당시를 추측하건대, 내 좌표가 꽤 크게 변동되고 있던 시기일 거 같네요. 여기와 [글씨체가 묘하게 다르다] 여기 [이것 역시, 어쩌면 그 당시의 글씨체와 흡사하지 않겠나.] 사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밤준] Hickey or bruise (7) “우리 진짜 바보 같다. 그쵸?” 최범규는 그렇게 말하고는 바람 소리를 내며 웃었다. 허탈함과 자조가 섞인 그 웃음은 곧 범규의 얼굴에서 연준의 얼굴로 넘어왔다. “그 사람이랑은…… 헤어질 거예요?” 한참 고민하다 뱉은 말인지 말끝이 조심스럽게 사그라들었다. 누구를 말하는 건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
지인과 전날 준비하기 주로 주문제작을 받아서 행사장에는 많이 들고 가진 못했지만 온/오프 주문제작 해주신 분들과 트위터에서 보고 계신다고 말씀해주시고 리본 예쁘다고도 해주시구 여러개 주문해주셨다고 하시구 여러가지로 좋은 말들을 많이 들었던 행복한 행사였습니다:) 도와준 모 님에게도 무한 사랑을♡♡ (사실 지인이 모든 홍보를 다 해줬음)
수현은 생각에 빠진 각별을 뒤로 하고 기능성 수트를 여러개 주문했다. 수트라고는 하지만 용병일 적 입고 다녔던 옷들과 그렇게 달라보이진 않았다. 훨씬 더 깔끔해 보였다는 것만 제외하면. "이게 수트야? 그냥 옷 같은데?"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에요. 중상층에서는 싸울일이 별로 없어서 전투복은 따로 없거든요. 그래도... 기술적인 면에서 더 신경 써서 만든거...
스포주의 작가님 : ㄴㅊ 젠런 등장인물 : 인준 제노 동혁 재민 내용 1997년 부산 사나이 인준은 서울에 사는 제노와 펜팔을 하게 된다. 동혁이 장난으로 올린 제노의 펜팔 글을 우연히 인준이 보고 편지를 보내게 되고 그렇게 둘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477킬로미터를 오가며 편지를 주고 받는다. 18살인 둘은 서로 얼굴도 모른 채 펜팔 친구가 된다. 여름에 시...
어바등 2차 박무현은 더 이상 가방을 챙기지 않았다. 탈출정에서 사출되지 않은 탈출정을 보며 상황을 살펴보고 있을 인물에게 가야했다. “신해량씨.” “……저를 아십니까?” “네, 그리고 다른 팀원분께선 모두 탈출해서 이 자리에 없는 겁니다.” 몇차례 반복된 상황설명이다보니 다소 사무적인 형태에 가까웠다. 신해량이 무엇을 물어볼지도 이제는 지긋지긋할 만큼 알...
란시전 비리비리 : https://manga.bilibili.com/detail/mc26551?referfrom=bili_pgc_info 무슨 일이야! ( 发生什么事了! ) 너도 다쳤어? ( 你也受伤了? ) 주모와 풍화에 비하면 나는 가벼운 편이지. ( 除了姝玥和风华,者有异样,我算轻的。) 나가의 영감때문인 것 같아. ( 看来是因为那伽的灵。) 이 기운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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