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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캘버리를 향해 떠나는 100시간 스포 有. 개변 有. "역시 나가야겠어." 맥락도 없이 툭, 당연하다는 듯 말을 흘렸다. 거의 동시에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일련의 행동은 물이 흐르듯 자연스러웠고 낡은 식탁 위로는 침묵이 잠시 머물렀다. 그의 맞은편에 앉아있던 건우는 한참 후에서야 상황을 파악한 듯 버벅이며 되물었다. "ㅁ,뭐? 어딜? 어디로?...
후기글은 잘 안 써서 이번이... 두번째? 같은데 뭐 그냥 일기 같은 거니까 쓰고 싶은 거 잔뜩 씁니다. 헛소리 주의... 공장 후기만 궁금하시면 제일 아래로 내려가시면 될 것 같아요.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아마도 2021년 초쯤이었던 것 같아요. 최애 인형을 손에 넣고... 얼마 안 가서 드림 커플로 인형을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
감사합니다! ^♥^
주의: 이 내용은 픽션이고,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유혈&사망 묘사 등이 존재하며, [너.. 인간 아니지?(크리스마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더가 티티를 얼려 버렸을 때, 수현은 티티가 들어갔던 집의 주변을 둘러보다 티티의 비명을 들었다. 어디선가 불어온 냉기 때문인지, 아니면 티티가 라더에게 살해당한 것만 같은 느낌 때문인지는 ...
*몇 분의 강력한 요청으로 인해 계획 없던 그 후 이야기입니다. *외전도 쓰고 있습니다...! 같이 올리려니 길이가 너무 길어져 따로 올리겠습니다 제작이 죽은 날 그 이후, 너무 많은 것이 변했으며 변하지 않았다. 처형은 오후 5시,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넓은 공터 한 가운데서 집행되었다. 아마 만일 제작이 살인자가 아니었다고 했을 경우, 살인...
*Warning* 자살에 대한 간접적 묘사 주의 후시구로씨네 주술사양 (14) by. 입춘 기적은 없었다. 아이의 엄마는 세상을 떠났고 아이의 아빠는 삶의 의지를 잃었다. 장례식에는 그 흔한 친인척하나 오지않았다. 드림주는 그제서야 콧대높기로 유명한 젠인가가 버린 개망나니가 있었으며 그 망나니가 제 동업자란 사실을 알게되었다. 드림주는 홀로 아이를 키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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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찾아간 캐들 전부 연인이라는 설정으로. 본 글은 그저 저의 망상을 풀어낸 글이므로 설정 오류가 잦고 캐릭터 해석에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일단제목과다르게저는무척졸려서 ※오타잦고스토리급발진주의! ※약수위. 관계암시 표현이 다분합니다. 주의해주세요! [고죠 사토루]-과거 잠이 안 와. 뚝 하고 기숙사 방문 쾅쾅 두드리면서 짜증 나게 하더...
여의방비 (如意芳霏) ㅡ ★ ★ ★ ★ ☆ 쥐징이, 장철한 주연 운석전 이후로 장철한 연기 못믿었는데 여의방비에서는 그래도 운석전때 보다는 훨씬 괜찮았다. 사실 쥐징이 보려고 재탕 가끔함. 엔딩이 약간 얼레벌레이긴한데 흐린눈으로 가볍게 보면 된다. 스핀오프? 느낌으로 환생해서 서로 현대에서 만나는데 그것도 나쁘진 않다. 서브 커플 캐미도 좋고 비중도 많아서...
#프로필 #백호기숙사 𝄁옹, 안녕? 𝄁 ✨이름 : 양운 🎐나이 : 13 ✨기숙사 : 백호 🎐키/몸무게 : 150/ 45 ✨종족 : 도깨비 🎐외관 : 댓첨 ✨L/H : 약과, 비, 괴담 / 지네, 공부, 더운 곳 🎐성격 : 활발한, 자신만만한 , 잘 맞춰주는, 낙천적인 ✨소지품 : 대나무 피리, 약과 🎐특징 : 탄생일 11/19 요즘 대나무피리를 연습하는 중...
“저녁 뭐 먹을까?” 도서관 정리를 하며 박우진은 내게 물었다. “네가 사준다고 했으니깐 네가 정해.” 반에서는 듣기 힘든 부드러운 어조로 말하는 박우진에 비해 내 대답은 단답형이거나 조금은 딱딱하게 나갔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머리와 입이 따로 노는 신기한 경험이다. “다음 주 중간고사니깐 몸보신이나 하자.” “몸 보신? 우리 아직 10대 아닌가.” “몸...
“들어와.” 음악실 문이 열려있는 걸 알고 데려온 건지 아니면 열쇠를 받은 건지 뜬금없는 게 궁금해졌다. 음악실로 들어가자 임세진은 문을 닫았다. 솔직히 임세진은 나와 비슷한 체형이었기에 크게 두렵거나 하지는 않았다. “여기까진 왜 부른 건데?” 다짜고짜 퍼부을 줄 알았는데 임세진은 생각보다 한동안 아무 말이 없었다. “... 박우진” “뭐?” “박우진이랑...
올 겨울에 부는 바람은 유독 매서웠다. 아니, 오늘이 수 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한 한파라서 그런걸까?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평소의 자신이라면 절대 두르지 않을 색의 머플러를 두르고, 나름대로 옷을 두껍게 챙겨입고 코트까지 입고 왔다지만 그 방한 채비를 뚫고 들어온 바람이 너무 차가워 츠바사는 자기도 모르게 몸을 움츠러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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