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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버튜버 앵보님 팬픽입니다.*팬픽인 만큼 이 소설에서 나오는 모든 설정들은 100%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장님의 본업 모멘트를 상상하며 썼습니다. *저는 형사분들이 하시는 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습니다. 감안하시고 읽어주세요. 연민의 굴레 •••오늘 얼마 전에 있었던 살인 사건 때문에 경찰서로 오게 되었다. 나는 곧장 눈앞에 보이는 경찰에게 ...
시체 (屍體) 명사) 죽은 사람의 몸을 이르는 말. - # 색이 바란 것들만이 공간을 품는다. 사면을 채운 면은 색은 대신하여 다양한 용도로 개성을 표했다. 덜렁 놓인 문 옆에는 수레가 두어개 겹쳐있고 그 옆 면은 비닐로 포장된 긴 책상이. 그 옆에는 굳게 닥힌 소각장의 문이. 그리고 그 옆은 이름과 나이 등이 적힌 푯말이 달린 각자의 '방 문'이. 이 공...
그 제가 전에 드림 바짝 좋아할때 지성 입덕 --> 나재민 --> 나재민 병크에 시달리다가 황런쥔으로 갈아탐 --> 성격 안맞아서 나페스로 못말아먹음 --> 이제노 --> 탈덕수용소의 억까와 드림쇼 취소 --> 웨이션브이로 피난 이 루트를 탔다고 말했자나요 왜 내가 나페스로 못 말아먹은걸까 그의 가냘픈 어깨 때문일까라는 생각...
에렌도, 아르민도 참 이상하다. 처음본 바다, 나도 좋았다. 너와 함께라서, 모두와 함께라서. 이 푸르른 바다와, 모두가 영원하길 바랬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지나고 모두가 내 곁을 비웠을때, 내가 혼자 남으니 문뜩 생각이 들었다. 에렌은 항상 자유를 갈망하고, 가슴이 탁트이는 장소를 원하고, 바다를 원했다. 아르민도 마찬가지였다. 어째서 바다를 그렇게 애타...
그거 사실 더럽다고 생각해서 발광한거 아닌가요? ( 참... ) 요리사라... 저택이 많이 컸나, 요리사라니 대체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요. 혹시 여기 있나요? 저번에 돌아온 여자애, 요리하는 사람같던데요. ( 고무장갑 끼고... ) 애초에 저는 지금 멜론 푸딩이 있는데요... ( 당신한테 꺼내서 들이밀고... )
끝없이 네가 보고싶고 한없이 널 만지고싶고 끊임없이 네게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은데 왜 너는 내 앞에 없을까 하염없이 널 원하고 원하고 원한다고 소리쳐도 돌아오는건 차갑게 식은 너의손뿐. 따뜻했던 그시절의 너의 손이, 오늘따라 더 차갑고 그립게 느껴져서 가슴 한편이, 고통스럽게 아려와 널 만나기전까진 고쳐지지 않을것 같아 내게 돌아와, 돌아와서 또 내게 다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달릴수록 하반신이 끔찍하게도 아파왔다. 이제껏 느껴보지못한 감각이 날 덮쳐왔다. 그럴수록 나는 더 달렸다. 나를 한계까지 밀어넣고 숨이차서 쓰러질것만 같아도 하반신이 끊어질것만 같아도 계속해서 달렸다. 정신이 아득해지면 네가 생각나지 않을까봐. 하지만 잊어지지는 않고 눈앞이 아득해질수록 네가 더욱더 눈앞에 아른거렸다. 머릿속이 온통 너라는 사람으로 가득차서...
만약 우연이란것이 있다면, 만약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제가 이리 빌고 또 빌겠습니다. 내 그이가, 혼자서 추위에 떨지않고, 두려움에 떨지않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게 해주십시오. 저때문에 땅에 발이 묶여있어서 많이 답답했을겁니다. 부디, 더이상 어딘가에 얽매이지도 말고 부딪히지도 말고 상처없이 하늘을 자유롭게 날수있게 해주십시오. 내 사랑 그이, 이젠 멀리...
자신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사람만 몇일까. 규성은 마지막으로 보았던 배신의 그림자들을 떠올렸다. 그들은 저의 앞에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서슬 퍼런 총구를 겨눴으며, 어느 누군가는 잔뜩 날이 선 쇠붙이를 가슴 언저리에 가져다 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떠올리는 규성의 표정에는 분노 대신 쓸쓸함이, 이어 속상함이 자리했으니. 규성은 수차례 그...
썰체, 노잼주의 현생이 바빠서 자주 못 오지만 제 뻘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1. 하이타니 형제들에겐 나이차이가 꽤 나는 사랑스러운 여동생 (-)이 있었음....
예배실이 유독 더 춥게 느껴진 날이었다. 스테인드 글라스를 비춰 내린 분홍색 햇살이 움직임을 얽매기만 했다. 태어나서부터 다닌 성당인데도 두려웠다. 설산에서조차 느껴 보지 못한 추위가 온몸을 뒤덮었다. 허상에 눈이 내리는 듯했다. 한여름에 낯선 겨울이 찾아와 물었다. 나를 잊었느냐고. 반겨드릴 이른 기적이 하나밖에 없어 고개를 내저었다. 그분은 어쩐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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