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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름답구나 그대숨이 멎을 만큼 그대아름다워라 Nell - 위로 종식(終熄) w. 구아바 - 섬 바깥의 공기를 마시고서 가장 먼저 한 일은 그저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누가 날 보고 있는지조차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그동안 흘리지 못한 눈물이 솟구쳤다. 다리에 힘이 풀려 볼품없이 주저앉았고, 소리내어 울었다. 실컷 울었다.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다....
전편 내용 오라버니가 혈귀가 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된 소유세는 주합회의에서 임시 '주'로서 삿포로 지역을 맡게 된다. 또한 기유의 츠구코자리를 박탈당하고 만다. 이번 꺼는 시점이 많이 바뀝니다. 시작합니다!! [소유세의 짧은 일기내용 중.....] -나는 열흘만에 삿포로에 도착했다. 그곳 마을 주민들에게 빈 집이 있는지 물어봤고 산 속에 아무도 안 ...
성인이 되신 여러분을 축하드립니다. 합법적으로 더 넓은 세상에 발을 디딜 수 있게 되었군요. 맞팔트친분들은 디엠이나 연락 한번 때려주세요 밥 한번 먹읍시다. 작품추천 및 취향은 몹시 주관적이며 모든 웹툰과 소설은 꼭 무료본 혹은 미리보기를 감상하신 뒤에 결제를 진행해주세요. 입맛에 안맞으면 유감 트친비는 페르소나 투 마치와 최애의 아이 열람입니다. [당신을...
1831년 7월 15일, 밀라노에서 제게 스물둘이 되었는데도 아직 충분히 유명해지지 않았다고 나무랐죠. 이에 대해서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답변은 주의 뜻이 만일 제가 스물둘의 나이에 유명세를 떨치길 바라셨더라면 의심의 여지 없이 그렇게 되었으리라는 것뿐입니다. 그 부분은 제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녜요. 저는 카펠마이스터의 지위를 얻기 위해서 작곡하는 것이 ...
2022년 1월 먼슬리/위클리 입니당! 벌써 새해라니.. 시간이 참 빨라요 먼슬리 1p와 위클리 6p로 구성! 슬라이드를 넘기시면, 흰색외에 2가지 색상을 더 확인 가능합니닷 (각각을 흰/중간/어두운으로 표현) (일시작/월시작 모두 있음) 사진에서 붉은 하이라이트 부분이 하이퍼링크가 있는 부분입니다. 각 주에 맞는 위클리나 먼슬리로 이동 가능! 1월에 어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殺身成仁-愛之重之 살신성인-애지중지 올바른 일에 자신을 희생하고 그로 인해 사랑받고 있다. -위무선이 시력을 잃으면 어떡할까 싶어 적었습니다. - 여무선이지만 그리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글을쓰다 위무선이 여자였지 합니다.) - 날조와 캐붕 등 나이 변동도 있습니다. - 처음으로 쓰는 글이라 조금 어색 할 수 있습니다. - 첫 작입니...
*많이... 길어졌습니다. 부디 편하게 읽어주세요. 스루해주셔도 정말 괜찮습니다. BGM 안 틀고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글이 너무 빼곡해보여서 넣어봤어요···) 우리가 함께하는 이 곳을, 나는 성역이라 명명하겠다. 또다시 회백빛으로 물든 하늘을 가만히 응시했다. 수없이 바라본 하늘이지만, 또 문득 생각해보니 올려다보았던 가까운 날이 새삼 떠오르지 않는다....
도쿄 외곽 골목 안쪽에서 항시 영업 중인 카페는 위치에 걸맞게 인적이 드물었다. 사실 위치도 위치지만, 주인장의 태도가 별로 좋지 않은 것이 한몫할 것이다. 연차가 많이 쌓인 장인들이나 하는 ‘장인병’의 예시인 그는 성정이 괴팍하기로 유명했는데, 카페에서 노트북을 꺼내 두들길라치면 여기가 독서실인 줄 아느냐며 목에 핏대를 세워댔다. 노 키즈, 노 펫, 노 ...
삼젯킨긴 냅다 킨긴먹고싶다 헐 삼젯으로 기술쌤 킨토키 국어쌤 긴파치 보고 싶음 헐헐헐 존나 맛있음 막 그런거있음. 나 @반 학생인데 국어쌤 수업하면 기술쌤 갑자기 문 열고 하트날리고 사라짐. 둘이 무슨 사이임?? ㄴ기술쌤의 일방적 사랑 ㄴ국어쌤 존나 극혐하던데 노빠꾸 직진 플러팅인듯 ㄴㅁㅊ;; 기술쌤 쉬는 시간마다 이상한 기계 만들던데 뭔지 아는 사람? ㄴ...
타에: 오빠!!!!!!! 차 좀 가져갈게!!! 루이: 어떤 차. 당신의 차를 가져가야지, 내 차는 가져갈 수 없어. 타에: 그럼 난 저 차를 가져가겠어. 간다!!!!!!!!! 루이: 오타에!!! 나 참. 귀엽다니까. 타에가 탄 차는 다름아닌 컬러풀한 색이 돋보이는 차였다. 타에: 내가 좋아하는 차가 뭔 줄 알아???!!! 오빠가 도색해 준 차야!!! 난 개...
...난, 몇 년만에 만난 널 모르는 척할 생각까지 했는데. (얼굴에서 손을 뗀 그제서야 시야가 뿌옇게 물들었음을 깨닫는다.) ... ...만약, 네가 빨리 오라는 얘길 했어도 뭐라 하지 않았을 거야. 그렇게 말하여도 괜찮은 입장이니까. ...난, 기다리는 건 그리 좋아하지 않아. 10년이 넘는 시간을 기다려봤고, 아직까지도 기다리고 있잖아. 그래서,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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