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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드라마 산하령 기반. 날조주의, 원작 리버스가 불편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이렇게 계속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성령이가 하고픈 이야기가 아직 남아있었네요. 일단 이어집니다. 사숙이 가출, 아니 외유를 나가셨다. 외출하시는 과정이 너무 요란스러워 그 남은 흔적을 치우고 있자니 한숨이 나왔다. 같이 뒷정리를 하던 필사제가 주변을 둘러보더니 나처럼 한숨을 쉬었다. ...
‘주영아 생일축하한다아!!!!!!!! 울집 말하는 기요미 곰돌이 벌써 열여덟이예요~’ 최강창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지금은 볼 수 없게 된(정확히 말하면 꼴보기가 싫어진) 유네글자를 나름 패러디한 요 문구가 원래 제목이었는데, 내가 염치가 없어서 나름 논문 제목처럼 해봤어. ‘또다시 이걸 서치해서 읽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그냥 실명으로 적겠다는 문장으로 시작하...
갑자기 수영복입은 한승기를 봐야겟음 오밤중에 아주 전세를 냇는지 호텔수영장에서 혼자 수영하는 승기와 그의 연락받고 온 자영 사장님, 급한일이 있으시다구요. 아. 저기 수건 좀 줄래요? 선베드에 걸린 흰색 타월을 집으러 뒤를 돌자 물소리를 내면서 밖으로 올라온 한승기. 말도 안되는 허드렛일을 시키려고 이밤에 불렀든 말든 빨리 해주고 여길 벗어나야지 싶은 자영...
*영화 <레이튼 교수와 영원의 가희>의 어설픈 패러디물 *원작 스포일러 주의 *캐붕, 급전개 및 막장전개 주의 1.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너 가수인 조맹덕은 어느 날 자기 집 근처 거리에서 이상한 일을 경험하고, 이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인 진공대 교수에게 편지로 전함. 우연히 길가에서 웬 연녹색 머리칼과 녹안을 지닌 처음 보는 소년과 만났...
(?!) 다, 당신이 걱정을 한다구요..? (믿기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다시 당신을 올려다봤다. 이상하게도, 그저 웃음이 나올 뿐이다. 그녀는 진심을 담아서, 처음으로 환히 웃었다.) 다, 당신이 내 걱정을요? 정말... 이런 일이 아니라면 평생 못들었을 수도 있는 말이네요. (아직도 우스웠는지 쿡쿡 웃고.) 그래요, 참 고, 고맙네요! 나도 한마디 해줄까요...
*소장 원하시는 분을 위해 최소한의 포인트만 걸려있습니다. 무료로 감상 가능하고, 환불이 불가능하니 신중히 고민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점심시간 되자마자 둘 다 도베르만 표정으로 사라짐 “야, 나 아직 다 안 먹었는데…” “쪽팔려서 먼저 간다.” “정여주 진짜, 니가 입힌거잖아!!! 야!” 그렇게 혼자 남은 동혁이 헤어지자고 누가 했다? 제노가 했다 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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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 전신 로그 사망인장 망자방 선물 교환 낙서
그간 여러 이야기만 듣고 볼 생각이 딱히 없었던 조커였는데 이번 기회에 보게 되었다. 호아킨 피닉스 연기 참 잘하더라... 그리고 애초에 조커가 정상적인 인간 > 또라이 루트를 탄 건 아니었던 게 내 예상과 다른 점. 아서는 처음부터 묘하게 이상한 인간이었다. 1. 아서의 직업을 요전의 조커들과 다르게 애초부터 코미디언으로 설정한 게 아주 흥미롭다. ...
해가 중천에 뜬 대낮에 다내린 블라인드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쨍한 빛이 자영이 눈가를 비췄다가 말았다가 커다란 책상끝에 엉덩이만 걸터앉은 자영이 허벅지 벌려잡고 선 한승기가 강하게 쳐올리는데 한손은 승기어깨 셔츠 구겨져라 붙잡고 한손은 자기입 틀어막고 끅끅대고만 있는거 한승기는 그꼴 보니까 더 괴롭히고 싶어서 자영이 오금에 팔걸고 확 들어올려버림. 자영이 갑...
Ep.1 환영회 오늘은 *신환회가 있는 날이다. 내 입으로 말하긴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는 인별을 통해 학교 내에서 좀 알려진 사람이다. 진짜 귀여운 토끼상이라고 나를 보러 오는 애들이 좀 많았다. 그리고 오늘, 귀여운 병아리 같은 신입생들이, *신입생 환영회를 줄인 말. "선배님 안녕하세요!!" "진짜 실물이 더 귀여우세요!!" "인별에서 봤어요! 실물이...
10월이 조금 넘은 어느날의 새벽. 추적추적 내리던 빗방울이 잦아들 때쯤이었다. " 네, 구서령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 한 밤중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 총리의 사무실. 화려한 장신구, 샹들리에, 컴퓨터 옆을 자리한 비싼 양주와 유리잔. 그리고 그 중심에 앉아 전화를 받는 한 여성. 대한제국의 총리, 구서령이었다. 서령은 반쯤 잠긴 목소리로 전화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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