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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타마 중심으로 진행예정이었는데 첫편이라 이오리쿠 같음 * 센티넬 - 초능력자 / 가이드 - 지나친 능력사용으로 불안정해진 센티넬의 정신을 안정시키는 능력이 있음 * 각인이 필수는 아니지만, 각인하면 능력 사용에 제약이 줄어든다는 설정 * 날은 벌써 여름의 중순이라 양지로는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고 나무 그늘로는 매미소리가 시끄럽다. 시간이 두시 가까이...
*장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행복했던 우리는 이제서로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쳐다만 볼 수 있는 관계가 되었지아, 아니다쳐다 볼 수도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네이름조차 부르지 못하고 있는 내가 너에게 달려가 입맞추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내 마음을 네가 알까잊고 싶었지만 잊고 싶을 수 없는 기억새로운 출발이자 마지막이 ...
자신의 중앙제어장치에서 외부침입을 감지했을 때 AI는 관제탑에서 고담의 상공을 촘촘히 훑는 비행정들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다. 또한 AI는 가든 스트리트의 교차로를 지나가는 행인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었고, 요주의 목록에 오른 인물의 카드 거래내역을 갱신하고 있었으며, 슬럼가의 경계를 따라 걸으며 철책의 빈틈을 살펴보고 있었다. 고담은 작은 도시였지만 A...
토니의 눈이 번쩍 뜨였다. 신세계를 깨우쳐버린 것이다. 공연이 끝나고, 클린트가 싸인을 받아야 한다며 백스테이지를 들렀다 간다 하니 같이 가겠다는 의외의 소리를 했다. 토니가 왜? 다들 이상한 눈초리를 쏘아대니 클린트가 외로워 보여 같이 가주는 것뿐이라는 당부도 빼놓지 않았다. 내가 같이 가면 분명 길이 트일 거라고. 난 토니 스타크잖아. 얼른 받고 돌아가...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글이 아닌 썰입니다. 글로 옮기기에는 쪽팔린(...)주제거나, 너무 클리셰거나, 개그거나, 도저히 신경써서 문장을 만들기 싫은 상태일 때 트위터에 썼던 것을 옮긴 것입니다. 되도록 완결난 것들 위주로 옮길 생각입니다. 해당 썰은 18년 5월 29일에 첫 트윗을 써서 6월 3일에 끝낸 인어인 아이바와 인외의 것들을 거래하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신이 된 아이바와 인간 쇼로 마사쇼 보고싶다..그저 야구를 좋아하는 소년이었던 아이바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었다. 자신에게만 보이고 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오노)는 자신을 신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더이상 신을 하고싶지 않으니 다음 타자를 찾고있는 중이라 했다. 아이바는 크게 의심하지 않고 믿었다. 다른사람은 그를 볼 수 없었으며, 그는 벽을 통과한다거나...
1. 종현이는 황민현과 새내기시절 자주 싸웠다. 인싸적 기질을 보이던 민현과 달리 직책(과대, 학생회차장단, 동아리)에 떠밀려 소처럼 일만 하던 종현은 어쩌다보니 단짝이 되었음. 둘은 사소하게 티격태격했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다툼이 노래방사건이었음. 새내기 시절 5월쯤 황민현(당시 금발ㅋㅋㅋ)은 공강 시간, 점심 시간, 자취방 돌아가는 길 등등 수시로 코인...
아이자크는 그것을 분명 ‘들었다’ 그 목소리는 빛 같은 질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건 사람이 내는 목소리가 아니었다. 천사의 목소리였다. 그 빛이 눈을 뒤덮은 피가 굳어 단단히 감긴 그의 눈꺼풀, 바위를 맞은 충격으로 찢긴 고막 사이로 새어 들어온다. 그러니까 그건 말이라기보다는 계시였다. 나부끼는 날개 사이로 한숨처럼 천사가 물어온다. 돌이킬 수 있다면, ...
“루시안?” “어, 어, 응?” 보리스는 몰래 한숨을 쉬었다. (꼴에)자존심이 있어서 말은 안하고 있지만 은근히 아까부터 대화를 뚝뚝 끊고, 무의식중에 뒤를 돌아보고, 흠칫흠칫 놀라는 걸 보니 각이 나온다. 챌피 녀석, 쓸데없이… 보리스는 머리를 짚으며 투덜거렸다. 자리를 비운 사이 이야기꾼 챌피가 특기인 유령 이야기를 꺼낸 모양이다. 보리스는 그 자리에 ...
'아이 필 프리티'를 보고 왔다. 내용이 뻔하게 예상이 돼도 봐야할 것 같은 영화들이 있다. 선의로 만든 영화임을 알기에 평가가 조심스러운 영화들도 있다. '아이 필 프리티'는 둘 다에 해당하는 영화다. 그래서 어제 개봉하자마자 보러 갔고, 또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쓰기는 조심스럽다. 웃어도 되나요? 하는 찝찝함 웃으라고 만든 영화고, 코미디 영화다. 웃...
사실 치아이즈 좋아함^-^ 세나 아침부터 불쾌함 MAX 상태로 신경질 부리고 잇어서 다들 피하고 있는데 치아키가 옆에 오더니, 세나! 슬픈 일이 있으면 이 히어로의 품에 안겨 울어라! 해서 초유쟈! 하면서 화내는데 둘만 있을 때 살짝, 품까진 필요 없고 어깨 좀 빌려줘. 하는 치아이즈가 생각나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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