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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응원합니다~ 또한 이글을 쓰신 이의 삶도 응원하겠습니다~ 본문[펀글] 출근 후 결제올리고 커피 한잔 하면서 판 보는 게 루틴인 40대초 아줌마예요. 한번 씩 바람난 남편, 가혹한 시집, 성격차이 등으로 이혼을 앞둔 가여운 3,40대 동생들 혹은 친구들이 종종 보여, 작은 힘이라도 되 보고자 짧게 끄적여 봅니다. 저도...
시간도 많이 흘렀겠다... 포타수좀 늘리고자 부끄러워서 포타에서 감췄던 글들을 재발행합니다 그때는 진짜 어디 동굴 들어가서 숨고싶었는데 이제보니 또 괜찮네요 심플노트에 백업은 해두었는데 포타에 다시 업로드했으니 심플노트 링크는 없앨게요 저는 여전히 벨페스합니다 깡계 화이팅. 모자란 글 봐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깡계할게요 괜찮아 난 사라지지 않아 ~ ...
우리 같이 죽을까 시린 겨울이었다. 두 아이는 학교 옥상에서 손을 맞잡으며 이야기를 꺼냈다 유독 추웠고 함께 붙어 있어도 우리의 추위는 절대 나눌 수가 없었고, 우리 앞에 주어진 삶과 불행은 배로 나누어지긴 커녕 점점 우리를 옥죄어 왔다. 우리 서로가 살아가기에는 너무나도 추웠던 겨울이었다. 나는 너의 손을 잡았고 그런 나를 너는 안아주었다. 청춘이었다 풋...
어젯밤 비가 내려 집 주위에 깔린 짙은 안개 속. 높은 나무의 잎에서 아슬아슬하게 결을 따라 움직이던 빗방울이 콧등에 톡 하고 떨어졌다. 코에 퍼지는 차가운 온도를 따라 자연스럽게 하늘을 올려다보면 사계절 변함없이 흐린 하늘이 나를 맞이한다. "허." 재앙 수준의 태풍이라도 지나간 건가? 아니면 어제 도련님께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걸까? 마당의 잡초들은 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화 이전 세훈의 과거. 언제부터 일까, 라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없다. 세훈은 어느 순간 좁은 집에서 지내고 있었고,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여자와 같이 살고 있었다. 그 좁은 집에서 엄마라는 여자와 살았다. 그때의 기억은 온전하지 않았다. 다만,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뜨문뜨문 기억이 났다. 그렇다고, 그때가 언제고, 계절이 무슨 계절이며, 날씨가 어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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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꿉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노력하죠. 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면 세상 모든 것이 원망스럽고,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후회되기도 합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그럼 여기 한번 주목해보세요. 당신의 잠재의식 안에 있는 불안감이나 공포심 등 어두운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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